아니오, 제가 오픈아이디에 대해 물은 부분은 제가 오픈아이디를 어떻게 쓰는지를 모르거든요.
오픈아이디 발급받기에 보니까 제 이메일하고 아이디가 이미 있다는걸 보면 만들기는 한 건데... 로그인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비밀번호 치는 공간도 없고 말이죠.
제 아이디를 치면 도메인 부분이 없다고 뜨는데 무슨 소리인지 전혀;; ㅠ
메모리는 비스타 64비트를 할 것 아니면 4GB는 사치랍니다. 어차피 32비트 OS라면 XP도 비스타도 최대 3.25GB정도밖에 인식 못해요. 아깝게 1GB가까이 날릴거면 차라리 지금은 2~3GB를 쓰고 후에 더 끼우는게 낫겠지요.
울프데일은 그리 전력을 많이 먹지는 않습니다만, 그래픽카드가 어떨지 모르겠네요. 요새는 400W가 대세이긴 하지만, 그래픽카드를 후에 9600GT로 바꾸게 되면 6핀 보조전력을 먹으니 처음부터 넉넉하게 가도 괜찮겠네요. 따라서 파워는 딱히 비싸기 그지없는 시소닉과 에너맥스가 아니라도, 파워렉스나 에이원 정도로도 괜찮아요. 그리 싸지도 비싸지도 않으니까요.
(참고로 보드에도 8핀 전원, 그래픽에도 6핀 전원이 있는 저는 500W 파워렉스)
하지만 파워 고를 때 20+4핀인지 확인하세요. 뭐, 최근 것들은 대부분 24개 달렸지만. 거기에 소음 줄이는 것이라면, 역시 견적내신 시소닉처럼 120mm 팬이 하나 달린 것이 냉각도 좋고 소음도 잡아서 좋지요.
정품벌크와 박스의 차이는 말그대로 '박스가 있느냐'의 차이입니다. 소음과는 상관없어요. 벌크로는 무상수리가 안되더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ODD는 그리 잘 고장나지 않고, 고장나도 유상수리 기간이 되어야 고장날 정도라니 말이죠. 가급적 박스로 하되, 박스가 없으면 정품벌크를 해도 상관없을 것 같네요. 저도 정품박스를 샀지만, 박스 버려버렸으니...
(다만 역수품-재수입품-은 하지 마세요)
얼마나 저장할 게 많으면 많으면 하드를 1TB나 하시나요. 뭐, 그건 매버릭님 용도에 따라 정하시고, 소음을 줄일 거면 웨디(웨스턴디지털) 쪽이 낫다고 하더군요. 하드 성능도 별 세 개 보다 웨디가 낫다고 하지요.
보드는 바꾸시는 게 낫겠습니다. P965 칩셋과 아수스 보드의 스펙은 나쁘지 않지만, 그 보드의 바이오스가 아무래도 펜린 시리즈(45nm공정)를 인식하기는 힘들어보이네요. 아수스 쪽에서 바이오스를 업데이트해준다면야 몰라도. 일단 출시할 때의 스펙에서는 켄츠필드(65nm공정, 쿼드)까지만 인식이 된다고 되어있군요.
아수스 보드는 성능이 좋으니, 칩셋만 P35 정도로 바꾸시면 좋겠네요. 고급형인 X38 칩셋으로 가시려면 그래픽까지 8800GT, 9600GT나 HD3850 이후것으로 바꾸는게 더 나을테니 말이죠.
케이스는... 5만원대 투명 아크릴케이스를 쓰는 저로는 뭐라 코멘트할 것이 없군요.
그나저나 소음 대책이라면
파워 팬 하나짜리,
하드 소음 적은 것들,
CPU 쿨러도 아예 저소음쪽-제 것처럼 히트싱크로 밀어붙이는 것들이나 잘만 쪽-,
청소 자주 해주기... 정도겠지요.
그래픽카드 쿨러 소음도 무시못한다던데...
Guest Book
항상 볼것도 없는 곳에 오셔서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꾸벅
항상 쌍방향 의사소통을 주장해왔던 저인데;;
본의아니게 제쪽에서의 피드백이 없어져 버려서 -_-;;
정말 미안합니다.
전 잘지낸답니다 ^^;
곧 돌아오겠습니다..
그 때부터는 꼭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__)
오픈아이디 발급받기에 보니까 제 이메일하고 아이디가 이미 있다는걸 보면 만들기는 한 건데... 로그인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비밀번호 치는 공간도 없고 말이죠.
제 아이디를 치면 도메인 부분이 없다고 뜨는데 무슨 소리인지 전혀;; ㅠ
이걸 오픈아이디 아이디 부분에 입력하면, 오픈아이디 인증칸으로 넘어간답니다. 거기에서 시키는 대로 하면 되는거에요.
와서 반격기좀 날려주세요~
메모리는 비스타 64비트를 할 것 아니면 4GB는 사치랍니다. 어차피 32비트 OS라면 XP도 비스타도 최대 3.25GB정도밖에 인식 못해요. 아깝게 1GB가까이 날릴거면 차라리 지금은 2~3GB를 쓰고 후에 더 끼우는게 낫겠지요.
울프데일은 그리 전력을 많이 먹지는 않습니다만, 그래픽카드가 어떨지 모르겠네요. 요새는 400W가 대세이긴 하지만, 그래픽카드를 후에 9600GT로 바꾸게 되면 6핀 보조전력을 먹으니 처음부터 넉넉하게 가도 괜찮겠네요. 따라서 파워는 딱히 비싸기 그지없는 시소닉과 에너맥스가 아니라도, 파워렉스나 에이원 정도로도 괜찮아요. 그리 싸지도 비싸지도 않으니까요.
(참고로 보드에도 8핀 전원, 그래픽에도 6핀 전원이 있는 저는 500W 파워렉스)
하지만 파워 고를 때 20+4핀인지 확인하세요. 뭐, 최근 것들은 대부분 24개 달렸지만. 거기에 소음 줄이는 것이라면, 역시 견적내신 시소닉처럼 120mm 팬이 하나 달린 것이 냉각도 좋고 소음도 잡아서 좋지요.
정품벌크와 박스의 차이는 말그대로 '박스가 있느냐'의 차이입니다. 소음과는 상관없어요. 벌크로는 무상수리가 안되더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ODD는 그리 잘 고장나지 않고, 고장나도 유상수리 기간이 되어야 고장날 정도라니 말이죠. 가급적 박스로 하되, 박스가 없으면 정품벌크를 해도 상관없을 것 같네요. 저도 정품박스를 샀지만, 박스 버려버렸으니...
(다만 역수품-재수입품-은 하지 마세요)
얼마나 저장할 게 많으면 많으면 하드를 1TB나 하시나요. 뭐, 그건 매버릭님 용도에 따라 정하시고, 소음을 줄일 거면 웨디(웨스턴디지털) 쪽이 낫다고 하더군요. 하드 성능도 별 세 개 보다 웨디가 낫다고 하지요.
보드는 바꾸시는 게 낫겠습니다. P965 칩셋과 아수스 보드의 스펙은 나쁘지 않지만, 그 보드의 바이오스가 아무래도 펜린 시리즈(45nm공정)를 인식하기는 힘들어보이네요. 아수스 쪽에서 바이오스를 업데이트해준다면야 몰라도. 일단 출시할 때의 스펙에서는 켄츠필드(65nm공정, 쿼드)까지만 인식이 된다고 되어있군요.
아수스 보드는 성능이 좋으니, 칩셋만 P35 정도로 바꾸시면 좋겠네요. 고급형인 X38 칩셋으로 가시려면 그래픽까지 8800GT, 9600GT나 HD3850 이후것으로 바꾸는게 더 나을테니 말이죠.
케이스는... 5만원대 투명 아크릴케이스를 쓰는 저로는 뭐라 코멘트할 것이 없군요.
그나저나 소음 대책이라면
파워 팬 하나짜리,
하드 소음 적은 것들,
CPU 쿨러도 아예 저소음쪽-제 것처럼 히트싱크로 밀어붙이는 것들이나 잘만 쪽-,
청소 자주 해주기... 정도겠지요.
그래픽카드 쿨러 소음도 무시못한다던데...
파워렉스는 소음이 적나요?? 그건 잘 골라야겠군요.
전 소음이 파워가 주 인줄 알았는데 하드나 그 외의 것도 심각하군요;;;
하드제품 웨스턴디지털은 가격대비 성능이 좋나요?
항상 삼성꺼를 써가지고;; 하핫,
보드는 사촌형이 P965로 하랬는데 저는 그게 뭔지 잘 몰라서요;; 펜린이 켄츠필드보다 좋은 CPU인가요?
뭐,, 아무튼 울프데일은 인식하겠죠? ㅋㅋ
그래픽카드를 후에 바꿀지 안바꿀지는 잘 모르겠네요;; 쩝
P35칩셋이면 더 싼건가요??
마지막으로...
메이아이님 주문하실때 한 사이트에서 다 하셨나요?
아니면 여러 사이트에서 구입하셔서 직접 조립하셨나요?
저는 후자였습니다만;;
웨디는 가격대비 성능도 좋아서 쓰는 층이 제법 많습니다. 사실 별 세 개 것은 인지도만 높지 가격대비 성능이 그리 좋지 않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거기까지는 자세히 모르고요.
(저는 견적낼 때 제 것도 이모 것도 전부 삼성 것을 넣지는 않았습니다)
켄츠필드는 65nm 공정의 코어2쿼드 제품(Q6600, Q6700)의 코드명입니다.
펜린 시리즈는 새로 인텔에서 출시한 45nm 공정의 CPU 제품군으로, 위에 적으신 울프데일(펜린 제품군의 듀얼코어 CPU)이 그 중 하나지요.
때문에 보드 스펙을 볼 때 45nm 공정 인식...이라는 게 있으면 되지만, '구형인' P965칩셋의 보드들은 그런 문구가 없더군요. 보드사에서 구형보다 신형을 팔고 싶어할텐데 그리 바이오스 업데이트도 잘 해 줄 것 같지도 않군요.
P35 칩셋은 그 이후에 나온 인텔의 메인스트림급 칩셋입니다. 일단 이 칩셋의 보드들은 대부분 45nm 공정 CPU 인식 가능을 달고 있지요.
추천견적에서도 CPU가 울프데일이면 대부분 보드를 P35칩셋으로 합니다.
쉽게 말해 P965 칩셋은 구형이라서, 신형 CPU인 울프데일을 인식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컴퓨존과 이지가이드(지금은 부도난) 두 곳에서 분할 주문했습니다. 그래도 한곳에서 다 사면 조립비만 내면 다 조립해서 보내준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