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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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verick
2010/06/2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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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메이아이누님 ... 질문이 하나 있는데요.
제가 요번 휴가 때 나가서.. PC잡지를 하나 사올까 하는데..
예전에 누님이 추천해 주셨던 책이 뭐였죠...? -
쏭
2010/04/2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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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보니 선배님이시네요^^
저도 어제부터 광주부초로 실습을 나가는데 정말...
다른게 아니라 옷입는거 때문에 울고 싶어요
전 요즘 치마가 하도 짧게 나오길래 바지만 4개를 샀는데
치마를 입으라고 하시고 저원래 화려한 옷 안좋아해서 단정하게 입고가는데
바지라는 이유로 뭐라 하시네요 옷을 새로살수도 없는노릇이고ㅠㅠ
그냥 바지 계속 입어도 될까요??? 학점을 낮게 주더라도 그래야 할까요? 제가 돈 벌었으면 이런 걱정도 덜했을텐데... 노트북 없다고 무시당해본적 처음이고 참..
조언 부탁드려요~~~ 그리고 부럽습니다 엄~~~~~~청
전 이만 지도안쓰러ㅜㅜ-
메이아이
2010/04/29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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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초의 보수적인 선생님들은 여자의 정장은 치마라고 생각하십니다. 작년에도 이런 문제가 생겨서 한동안 여자들이 치마만 입고 다녔는데 결국 바지도 된다고 결론이 났는데 올해 또 문제군요. 일단 부초 선생님들 말씀대로 하세요. 분명 얘기가 한 번 더 나오겠지요.
그리고 노트북은 걱정마세요. 저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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