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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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verick 2010/06/23 18: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메이아이누님 ... 질문이 하나 있는데요.
    제가 요번 휴가 때 나가서.. PC잡지를 하나 사올까 하는데..
    예전에 누님이 추천해 주셨던 책이 뭐였죠...?

    • 메이아이 2010/06/24 10:38  수정/삭제

      PC사랑입니다. 디지털PC라인은 요새 너무 전문적인 내용이 돼버려서 재미없고, PC사랑이 요새 좋아요.

  2. Luxury 2010/05/09 21: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납니다...윤회의 저편으로...
    휴가때까지 잠시 바이니~☆

  3. 2010/04/27 18: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보니 선배님이시네요^^
    저도 어제부터 광주부초로 실습을 나가는데 정말...
    다른게 아니라 옷입는거 때문에 울고 싶어요
    전 요즘 치마가 하도 짧게 나오길래 바지만 4개를 샀는데
    치마를 입으라고 하시고 저원래 화려한 옷 안좋아해서 단정하게 입고가는데
    바지라는 이유로 뭐라 하시네요 옷을 새로살수도 없는노릇이고ㅠㅠ
    그냥 바지 계속 입어도 될까요??? 학점을 낮게 주더라도 그래야 할까요? 제가 돈 벌었으면 이런 걱정도 덜했을텐데... 노트북 없다고 무시당해본적 처음이고 참..
    조언 부탁드려요~~~ 그리고 부럽습니다 엄~~~~~~청
    전 이만 지도안쓰러ㅜㅜ

    • 메이아이 2010/04/29 22:05  수정/삭제

      부초의 보수적인 선생님들은 여자의 정장은 치마라고 생각하십니다. 작년에도 이런 문제가 생겨서 한동안 여자들이 치마만 입고 다녔는데 결국 바지도 된다고 결론이 났는데 올해 또 문제군요. 일단 부초 선생님들 말씀대로 하세요. 분명 얘기가 한 번 더 나오겠지요.
      그리고 노트북은 걱정마세요. 저도 없었습니다...

  4. 구수하군 2010/04/16 14: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ㅋㅋ내일이 졸업논문계획서 제출날이라 검색하다가 요까지 오게됐어요 ㅋㅋ
    공감가는 글도 많고 다 제 얘기같고(잉?) 해서 즐찾해놓고 자주오려구용 ㅋㅋ
    업뎃 자주해주삼 +_+

  5. 버네너 2009/10/18 15: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케이스가 번쩍번쩍한게 멋지군요~ +_+~
    나중에 튜닝이나...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