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 일요일에 서울에 놀러갔다 왔습니다. 목적 중 하나는 배포 포켓몬 지라치.
그런데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갔더니... 성별과 연령불문의 사람들이 가득 차 있어서 지라치 한 마리 받는데 한 시간 기다렸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온 부모님들은 많이 놀라셨을 듯.
빛이 들어오는 법계나 연꽃, 아니면 경문이라도 그려볼까 했으나,
소스는 구하지 못하고
능력은 부족하고 해서 간단히 축약했습니다... 역시 배경은 어려워요.

히지리 뱌쿠렌.
법계에 천 년 가까이 봉인된 '먼 옛날의 승려'이자 현재는 인간에서 벗어난 마법사.
동방성련선 최종보스.
명련사의 주지로 환상향의 두 신사를 가볍게 눌러주는 참배객으로 인해 풍족한 재정 자랑.
모델은 옛 일본에 있었다는 한 고승의 누이1.
이지 연습모드로 가도 상대하기 힘든 아가씨입니다. 얼굴과 성품은 자비로우나 탄막은 자비롭지 않습니다.
어쩌면 핵까마귀 우츠호가 상대적으로 쉬웠던 것인지도 모르겠군요.
그러나 탄막슈팅은 연습만이 정답. 외우고 패턴을 만들고 연습하다보면 60프레임의 성이지 클리어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그게 과연 신작 발표 전에 될 일인지는 모르나.
타블렛으로 스케치부터 하니까 스캔한 것보다 선이 훨씬 깔끔하니 좋더군요. 손으로는 할 수 없는 세밀함도 표현할 수 있고. 이제는 풀활용만 남았습니다.
셀화풍은 단순하고 깔끔하기는 한데, 그림자가 난감합니다.
각진 경우가 아니면 그림자는 부드럽게 떨어져야 할 것 같고, 또 그러자니 너무 밋밋한 것 같고.
역시 미술을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곤란해요. 물어볼 곳도 없고 오로지 책에만 의지해야 하니까.
머리카락의 그림자는 가히 최악이라 부르고 싶을 정도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사람을 볼 때 머리를 먼저 봐요.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 (눈으로라도) 연습하려고.
다만 저런 웨이브 머리는 자주 보지 않아 대충 처리했지만.
그런데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갔더니... 성별과 연령불문의 사람들이 가득 차 있어서 지라치 한 마리 받는데 한 시간 기다렸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온 부모님들은 많이 놀라셨을 듯.
빛이 들어오는 법계나 연꽃, 아니면 경문이라도 그려볼까 했으나,
소스는 구하지 못하고
능력은 부족하고 해서 간단히 축약했습니다... 역시 배경은 어려워요.

히지리 뱌쿠렌.
법계에 천 년 가까이 봉인된 '먼 옛날의 승려'이자 현재는 인간에서 벗어난 마법사.
동방성련선 최종보스.
명련사의 주지로 환상향의 두 신사를 가볍게 눌러주는 참배객으로 인해 풍족한 재정 자랑.
모델은 옛 일본에 있었다는 한 고승의 누이1.
이지 연습모드로 가도 상대하기 힘든 아가씨입니다. 얼굴과 성품은 자비로우나 탄막은 자비롭지 않습니다.
어쩌면 핵까마귀 우츠호가 상대적으로 쉬웠던 것인지도 모르겠군요.
그러나 탄막슈팅은 연습만이 정답. 외우고 패턴을 만들고 연습하다보면 60프레임의 성이지 클리어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그게 과연 신작 발표 전에 될 일인지는 모르나.
타블렛으로 스케치부터 하니까 스캔한 것보다 선이 훨씬 깔끔하니 좋더군요. 손으로는 할 수 없는 세밀함도 표현할 수 있고. 이제는 풀활용만 남았습니다.
셀화풍은 단순하고 깔끔하기는 한데, 그림자가 난감합니다.
각진 경우가 아니면 그림자는 부드럽게 떨어져야 할 것 같고, 또 그러자니 너무 밋밋한 것 같고.
역시 미술을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곤란해요. 물어볼 곳도 없고 오로지 책에만 의지해야 하니까.
머리카락의 그림자는 가히 최악이라 부르고 싶을 정도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사람을 볼 때 머리를 먼저 봐요.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 (눈으로라도) 연습하려고.
다만 저런 웨이브 머리는 자주 보지 않아 대충 처리했지만.
- 실존인물과 관련있었다고 하는 사람을 모델로 한 것은 아마 사이교우지 유유코와 후지와라노 모코우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코치야 사나에의 경우 그 모델이 된 사람이 살아있고. [Back]



성련선은 손이 잘 안가더군요.
지령전이 왜 그렇게 재밌는지 -_-;
분명 UFO와 생각외로 어려운 스펠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싶어요...
신도림 테크노마트라......
의외로 속 빈 강정이지요. 'ㅅ'
그나마 저는 테크노마트에 오로지 지라치 배포받으러 갔기 때문에... 서울의 각종 전자상가들에서 당한 게 많아서 차라리 인터넷으로 사버려요.
역시 메이아이님, ㅎㅎ
축하드립니다~~
새롭게 시작된 2월과 함께 설레는 한 주가 되겠군요... ㅋ
한주가 기분이 좋아서 매일매일 들떠있답니다.
아.. 전에는 직접 그리시고 스캔하신 다음 색을 입히셨던 거에요?
옙. 아직 타블렛에 익숙하지 않아서 스케치가 어려웠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