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합격입니다!
임용에 붙었어요!
이제 '진짜' 선생님이 되는 것입니다!
으흑, 요 일주일간 배아프고 소화 안 되던 것이 한순간에 날아가는 느낌입니다.
3차 시험-특히 영어-이 굉장히 엉망이었던 것 같은데 점수를 보니 또 그런 모양은 아니었나봅니다.
이제 기분좋게 필요한 서류와 절차를 정리하며 오늘과 내일은 바쁘겠구나~ 하고 마음의 여유를 누려봅니다.
일단 지도교수님과 실습 때 지도하신 선생님께 찾아가고...
후배 오라버니에게도 연락하고...
동생과 약속한대로 나중에 뷔페 데려가고...
이런저런 서류와 공무원채용신체검사 준비도 하고...
신규교사 직무연수 들어가기 전에 과제 준비도 하고...
기분좋게 바쁘겠군요.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저의 목표에 먼저 도달하셨군요 ㅎㅎ 중학교 교사인가요?
아닙니다~ 중학교라면 수험과목에 '초등학교 교육과정'이 없겠지요.
축하드립니다~ 우와 부럽다.. 선생님! ㅎㅎ
동생이 "이제 가정환경 적을 때 언니 직업에다 초등학교 선생님이라 적어?" 라고 킬킬대더군요.
축하합니다!
이제 발령만 남았군요. :)
정말 기대됩니다. 3월이나 9월이나 언제 발령나게 되더라도.
오... 올레! 모든 게 끝나셨군요, 축하드려요 ^^/
이제 학생 생활은 영원히 바이바이입니다. 그래도 '학교간다'는 말은 계속 하겠지요~
이제부터 정말 신나는 마지막 겨울방학을 보내시겠군요...
턱을 내셔야 할텐데요. ㅎㅎ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나눔은 마무리를 지었답니다.
관심과 응원에 큰 힘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한턱 낼 사람이 그러잖아도 제 주변에 좀 많습니다..
오... 축하드립니다!
곧 아이들의 늪에서 헤어나시질 못하시겟군요 ㅠㅠ... ;)
벌써부터 기대된답니다. 아이들.
축하드립니다 ^^
아핫 감사합니다~
olleh~
당연히 될줄알았지만 역시나군요!
축하드립니다
덕분에 요새 집 분위기가 매우 싱글벙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