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수업중. 확률밀도함수가 2차 이상으로 나오다보니 미적분을 배우지 않는 문과 출신들이 떨어지는군요.
...아니 애초에 '수학교육과' 라고 해서 다른 '수학과'와 동급으로 생각하는 타대학 출신 교수도 문제입니다만.
"수학과면서 공학계산기도 없어요?" 라거나, "미적분도 안했어요?" 라거나...

차마 증명사진... 이라고 하기에는 뭐해서 초상화라고 달아보았습니다.
저건 수작업 없이 바로 타블렛으로만 그렸습니다. 이젠 타블렛에 많이 익숙해진 모양입니다.
아니면 사용한 툴이 페인터 펜브러시라 손맛이 있어서 그럴까요.
에리카의 공식 초상화(괭이갈매기 게임ver.)의 채색스타일을 참고했습니다만, 결국은 제 스타일대로 살짝 변형되는군요.
학원에서 만난 친구 하는 말,
"그림은 그리는 사람을 따라가나봐. 애들이 하나같이 볼이 통통하고 어려보여. 너처럼."
*포켓몬스터 진행 현황 :
여동생은 벌써 '리그멤버', '전설100부대'로 불리는, 다이아몬드 버전 출신의 레벨 100 전설 포켓몬들 6마리를 데리고, 30시간도 되지 않는 시간에 하트골드 버전의 스토리를 올클리어했습니다. 남은 건 떠돌아다니는 전설 몇마리 포획뿐.
그래놓고 하는 말 "이제 뭐하지..."
아마 동생을 포함해서 포켓몬스터 정식 게임을 스토리에 비중을 둔 채 플레이하는 상당수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이 아닐까 싶습니다. 10년 전 처음 접할 당시의 저처럼.
저는 에메랄드 버전을 다시 시작했고, 이미 클리어한 펄 버전으로 대전멤버 육성&도감 채우기에 맛들였습니다.
그러니 소울실버 버전의 진행이 더욱 느려지는군요. 덤으로 한글판 플라티나까지 샀으니, 끝이 없습니다.
제가 소울실버를 클리어하지 않는 한 여동생은 절대 전설 두 마리를 잡지 못하니1 저더러 어서 하라고 재촉합니다만, 그럴 거면 '100부대'를 빌려주고 그러지는... 펄 버전 역시 저 아이들로 클리어했기 때문에 제 능력만 가지고는 동생이 바라는 광속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아니 애초에 '수학교육과' 라고 해서 다른 '수학과'와 동급으로 생각하는 타대학 출신 교수도 문제입니다만.
"수학과면서 공학계산기도 없어요?" 라거나, "미적분도 안했어요?" 라거나...

차마 증명사진... 이라고 하기에는 뭐해서 초상화라고 달아보았습니다.
저건 수작업 없이 바로 타블렛으로만 그렸습니다. 이젠 타블렛에 많이 익숙해진 모양입니다.
아니면 사용한 툴이 페인터 펜브러시라 손맛이 있어서 그럴까요.
에리카의 공식 초상화(괭이갈매기 게임ver.)의 채색스타일을 참고했습니다만, 결국은 제 스타일대로 살짝 변형되는군요.
학원에서 만난 친구 하는 말,
"그림은 그리는 사람을 따라가나봐. 애들이 하나같이 볼이 통통하고 어려보여. 너처럼."
*포켓몬스터 진행 현황 :
여동생은 벌써 '리그멤버', '전설100부대'로 불리는, 다이아몬드 버전 출신의 레벨 100 전설 포켓몬들 6마리를 데리고, 30시간도 되지 않는 시간에 하트골드 버전의 스토리를 올클리어했습니다. 남은 건 떠돌아다니는 전설 몇마리 포획뿐.
그래놓고 하는 말 "이제 뭐하지..."
아마 동생을 포함해서 포켓몬스터 정식 게임을 스토리에 비중을 둔 채 플레이하는 상당수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이 아닐까 싶습니다. 10년 전 처음 접할 당시의 저처럼.
저는 에메랄드 버전을 다시 시작했고, 이미 클리어한 펄 버전으로 대전멤버 육성&도감 채우기에 맛들였습니다.
그러니 소울실버 버전의 진행이 더욱 느려지는군요. 덤으로 한글판 플라티나까지 샀으니, 끝이 없습니다.
제가 소울실버를 클리어하지 않는 한 여동생은 절대 전설 두 마리를 잡지 못하니1 저더러 어서 하라고 재촉합니다만, 그럴 거면 '100부대'를 빌려주고 그러지는... 펄 버전 역시 저 아이들로 클리어했기 때문에 제 능력만 가지고는 동생이 바라는 광속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 포켓몬스터 정식 게임들은 두 개 한 쌍으로 발매됩니다. 그리고 반드시 두 개가 모두 있어야 진행에 무리가 없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순수한 스토리 진행에는 문제가 없지만, 그걸 넘어서는 일은 교환을 통해 가능한 일이 많습니다. [Back]



채색이 굳 이군요....>_<b
아핫, 감사합니다.
메아이님이 이렇게 예쁘게 생긴 분이었군요... ^&^
초등생 같은데요~~ ㅎㅎ
아, 당연히 제가 아닙니다... 저건 너무 예뻐요.
괜찮으신데요 뭐 ^^
그보다 처음 내용에서 살짝 움찔 했습니다
수학교육과라고 하면 공학용 계산기 정도는
당연히 있을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초등'이 앞에 붙으면 달라집니다.
괭이갈매기 울적에의 베아트리체를 약간 닮은것같.. 아닌가[퍽]
아닙니다. 베아트리체는 눈이 파랗고, 저렇게 부드럽지 않아요.
그림이 예쁜데 왠지 파란 배경이 호러느낌 ㄷㄷ
─예전에 포켓몬스터 골드,실버가 나왔을때 두개를 사서 동생과 함께 했던기억이 나는군요. 그때 정말 재밌었는데 ;ㅅ;
그 골드, 실버의 리메이크니까 하트골드, 소울실버도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