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바톤

가벼움 2009/09/14 12:16
*가을을 맞아 스킨변경을 하였습니다.
원래는 폰트까지 바꾸려고 했는데 웹폰트 적용법을 잊어버린데다 여기가 학교라서 지금은 못하고 집에 간 후에나 바꿀 수 있겠군요.

라인슬링 님에게서 받아온 바톤입니다.

1. 자주 듣는 음악의 장르는?
지금은 동방 BGM이나 어레인지, 괭이갈매기 BGM쪽을 듣고 있습니다.
어레인지 중에서는 원래 취향대로, 일렉기타 음색이 화려한 락 풍의 음악이나 피아노곡을 좋아합니다.

2. 최근 자주 듣는 음악은?
동방은 '감정의 마천루~Cosmic Mind', 괭이갈매기는 'Final answer'입니다.

3. 소유하고 있는 음악중 재생시간이 가장 긴 음악은?
'음악'에 한정한다면 9분 28초짜리 dreamanddischarger.

4-1. 소유하고 있는 음악의 개수는?
2000개가 조금 못 된다는 것은 알겠는데 수시로 바뀌니 정확히 할 수 없겠네요.

5. 컴퓨터에서 음악파일을 재생할때 어떤 음악플레이어를 사용하시나요?
폴더별로 재생하는 편이라 1by1을 사용합니다.

6. 외부에서 음악을 들을때 어떤 기기를 사용하시나요?
COWON D2.

7. 음악은 어디서 구하세요?
클박, 아니면 CD 구입.

8. 바톤을 건네줄 다음분
폭파~!



*블로깅은 닌텐도사의 게임 '동물의 숲'과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이것저것 손대보고 스킨도 직접 수정해보고 만들어보려고 시도도 하고 플러그인도 각양각색 써보기도 하지만, 이제는 그냥 사이드바 수정하고 제가 적당히 쓰는 만큼만 스킨 손보는 정도군요.
동숲도 지금 2년째 하고 있지만, 처음처럼 막 동물들과 낚시대결도 하는 등 패턴도 만드는 등 요란하게는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상적으로, 습관처럼 하게 되는 것은 여전하군요. 질리지 않고요.
2009/09/14 12:16 2009/09/14 12:16
 

트랙백 주소 :: http://lymei.net/trackback/806

  1. Subject: 음악 바톤

    Tracked from Trivial round of daily life with PENTAX 2009/09/14 13:14  삭제

    메이아이님의 폭파된 바톤을 살려서 업어왔습니다. 그렇게 심도가 깊은 문답은 아닌 듯. 1. 자주 듣는 음악의 장르는? Jazz, Electronica, House, 가요, pop... 등등 장르 구분 않고 필 가는데로 듣습니다. 요즘은 Jazz쪽으로~ 2. 최근 자주 듣는 음악은? European Jass Trio - Europa European Jazz Trio - Libertango European Jazz Trio - The Londonder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케이루스 2009/09/14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폭파된 것 다시 살려서(?) 제가 가지고 가겠습니다.. ㅎㅎ

  2. 라인슬링 2009/09/15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by1이라.. 처음들어보는 플레이어네요.
    폴더별로 재생하기 편한건가요 'ㅅ'

    • 메이아이 2009/09/15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탐색기처럼 생겼습니다. 때문에 왼쪽에서 폴더만 선택하면 오른쪽에 파일이 쫙~ 뜨기 때문에 CD별로 정리한 경우 이렇게 편한 게 없지요.

  3. 초하(初夏) 2009/09/15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파되었군요... ^&^ 그걸 또 케이루스님이 살려서... ㅋㅋ
    애플 아이팟을 쓰는데, 쓸수록 맘에 들어요~~

    벌써 또 화욜입니다.
    건강하시죠?

    • 메이아이 2009/09/15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하님도 받아가세요~ 애플은 그냥 맘에 안들어요. 너무 비싸고.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