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배경 좀 제대로 해보고자 배경을 페인터의 수채화 브러시로 노력해서 그려보았습니다만...

뭔가 언밸런스합니다...
요새는 인체 데생에 대해 공부하기 때문에 근육과 뼈의 모양, 그리고 사람 피부를 통해 보이는 윤곽 등을 좀 더 살펴보고 있습니다. 사람이나 그림을 보면 이제는 그쪽이 먼저 보이게 되더군요.
다양한 표정도 연습해보고 있습니다. 일단 괭이갈매기 원작 SCG와 애니쪽에서 맘에 드는 표정을 골라 연습해보고는 있습니다. 이럴 때 연필이란 위대하다~! 고 외치고 싶어져요. 최대한 바라는 대로 선이 나와주니까요.
*모바일 역전재판2가 나와주어 오랜만에 플레이하다가 이 작품 자체에 대한 정보를 찾아봤습니다만...
삼복제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듯한 이 막나가는 설정1은 뭔가요. 덕분에 재미가 있지만.

뭔가 언밸런스합니다...
요새는 인체 데생에 대해 공부하기 때문에 근육과 뼈의 모양, 그리고 사람 피부를 통해 보이는 윤곽 등을 좀 더 살펴보고 있습니다. 사람이나 그림을 보면 이제는 그쪽이 먼저 보이게 되더군요.
다양한 표정도 연습해보고 있습니다. 일단 괭이갈매기 원작 SCG와 애니쪽에서 맘에 드는 표정을 골라 연습해보고는 있습니다. 이럴 때 연필이란 위대하다~! 고 외치고 싶어져요. 최대한 바라는 대로 선이 나와주니까요.
*모바일 역전재판2가 나와주어 오랜만에 플레이하다가 이 작품 자체에 대한 정보를 찾아봤습니다만...
삼복제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듯한 이 막나가는 설정1은 뭔가요. 덕분에 재미가 있지만.
- 3일짜리 예비재판으로 모든 게 끝나는 시점에서 이미 문제가... 그러니 나루호도건 오도로키건 항상 시간이 촉박하고. [Back]



오.. 풀컬러네요.. ;ㅅ;
모처럼 칠해보았답니다.
하다보면 예비재판 뒤에 정식재판도 나가고,
이미 판결이 나와서 수감중인데 또 재판하고, 여러가지로 복잡합니다. -_-;
대략 가처분이나 즉결재판 수준의 재판인 것 같습니다.
역전재판 3이 가장 볼륨도 많고 이런저런 일도 많다더니 정말 그런가보네요. 모바일판이 나오기를 느긋하게 기다려주어야겠군요. 엔하위키만 가지고는 모자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