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다 학교가겠네~♪
어제 과대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언니~ 월요일에 투표해요'
'무슨 투표?'
'투쟁 계속 할 것인가 말 것인가 화요일부터는 학교갈 수 있어요'
투표 결과는 아직은 모르지만, 학생들 사이에서 그만하고 싶다는 분위기가 있는데 학생회가 강제로 끌고 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수요일부터는(화요일은 수업이 없습니다) 이제 학사일정 복귀로군요.
너무 많이 쉬어버려서 학교 가는 게 싫어질 것 같기도 합니다만, 20일만 다니면 되니까 말이죠.
40만원이 넘어가는 벌금은 이미 벌금의 레벨을 벗어나 걷는 쪽에서도 무안해서 돈내라고는 말 못하겠지요.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어차피 이렇게 끝날 거면서 왜 1달 가까이 그 사태를 벌였는지가 궁금할 정도입니다.
'언니~ 월요일에 투표해요'
'무슨 투표?'
'투쟁 계속 할 것인가 말 것인가 화요일부터는 학교갈 수 있어요'
투표 결과는 아직은 모르지만, 학생들 사이에서 그만하고 싶다는 분위기가 있는데 학생회가 강제로 끌고 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수요일부터는(화요일은 수업이 없습니다) 이제 학사일정 복귀로군요.
너무 많이 쉬어버려서 학교 가는 게 싫어질 것 같기도 합니다만, 20일만 다니면 되니까 말이죠.
40만원이 넘어가는 벌금은 이미 벌금의 레벨을 벗어나 걷는 쪽에서도 무안해서 돈내라고는 말 못하겠지요.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어차피 이렇게 끝날 거면서 왜 1달 가까이 그 사태를 벌였는지가 궁금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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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짧아지신게 더욱더 안습 (...);
그런데 아무 성과없이 그냥 끝나는건가요-.-
이대로 끝내지 말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