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선가 마카는 가죽 느낌을 내는 데 참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한 번 시도했습니다.
학교에서 쉬는 시간 10분 동안 쓱싹.
포인트는 부츠에 있습니다.

친구 하는 말,
"괜찮은데, 차라리 검정색으로 하지 그랬어"
...하필 학교에 짙은 회색을 안 가져갔습니다.
그래서 집에 와서 흑백으로 해 보고자 부츠에 붓펜으로 쓱싹 해 보았습니다.

(위의 새하얀 아가씨와 동일인물-턱선이 이상하다거나 왼팔이 지나치게 짧아보이는 것은 패스.)
으음... 괜찮아보입니다만 흑백 작업을 해 본 적이 없는지라 저게 맞는 건가 통 모르겠네요.
뭐, 아직 채색도 흑백도 스케치도 모든 게 수행중이니 더 노력하면 나아지리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나저나 마카가 갈 수록 늘어만 갑니다.

현재 가진 36개 마카를 쭉 나열한 색상표입니다. 모두 신한마카 신형입니다.
여기에 0번 마카(마카용해제)까지 합해 총 37개.
스캔 상태가 좋지 않아 비슷한 색이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다 다른 색들입니다.
초록색의 비중이 적은 것은 당연히 제가 초록색을 잘 안 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껏해야 요우무나 풀밭, 나무 색칠할 때나 초록색을 찾으니까요.

책상 위 모습.
저 두 개의 필통은 어릴 때 쓰던 것과 동생이 체험학습 때 만들어온 것들인데 이미 꽉 찼습니다. 더 이상 들어가지 않더군요. 마카는 분명 계속 늘어가기만 할텐데...
P.S. PC사랑 6월호에 비행슈팅게임이 소개되었습니다.
뒷부분에 간략하게 탄막슈팅도 나오면서 동방 이야기도 나오더군요. 개인적으로 기분은 좋았으나...
동방이건 도돈파치건 플레이 영상 하나라도 내보여주었으면 처음 보는 사람들이 탄막슈팅에 대해 더 쉽게 알지 않았을까 아쉽습니다.
(난이도 이지, 본인의 플레이 장면 일부입니다.)
요렇게라도 말이죠.
...그나저나 저는 언제쯤 이지를 벗어날까요.
학교에서 쉬는 시간 10분 동안 쓱싹.
포인트는 부츠에 있습니다.

친구 하는 말,
"괜찮은데, 차라리 검정색으로 하지 그랬어"
...하필 학교에 짙은 회색을 안 가져갔습니다.
그래서 집에 와서 흑백으로 해 보고자 부츠에 붓펜으로 쓱싹 해 보았습니다.

(위의 새하얀 아가씨와 동일인물-턱선이 이상하다거나 왼팔이 지나치게 짧아보이는 것은 패스.)
으음... 괜찮아보입니다만 흑백 작업을 해 본 적이 없는지라 저게 맞는 건가 통 모르겠네요.
뭐, 아직 채색도 흑백도 스케치도 모든 게 수행중이니 더 노력하면 나아지리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나저나 마카가 갈 수록 늘어만 갑니다.

현재 가진 36개 마카를 쭉 나열한 색상표입니다. 모두 신한마카 신형입니다.
여기에 0번 마카(마카용해제)까지 합해 총 37개.
스캔 상태가 좋지 않아 비슷한 색이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다 다른 색들입니다.
초록색의 비중이 적은 것은 당연히 제가 초록색을 잘 안 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껏해야 요우무나 풀밭, 나무 색칠할 때나 초록색을 찾으니까요.

책상 위 모습.
저 두 개의 필통은 어릴 때 쓰던 것과 동생이 체험학습 때 만들어온 것들인데 이미 꽉 찼습니다. 더 이상 들어가지 않더군요. 마카는 분명 계속 늘어가기만 할텐데...
P.S. PC사랑 6월호에 비행슈팅게임이 소개되었습니다.
뒷부분에 간략하게 탄막슈팅도 나오면서 동방 이야기도 나오더군요. 개인적으로 기분은 좋았으나...
동방이건 도돈파치건 플레이 영상 하나라도 내보여주었으면 처음 보는 사람들이 탄막슈팅에 대해 더 쉽게 알지 않았을까 아쉽습니다.
(난이도 이지, 본인의 플레이 장면 일부입니다.)
요렇게라도 말이죠.
...그나저나 저는 언제쯤 이지를 벗어날까요.




오.... 마카가 참 많네요. 'ㅅ'
...동방은 이지로만 평화롭게 즐겨도 힘든게임입니다....
최근작들이 갈 수록 어려워지고 있어서 이지도 벅차요.
허허... 마카 정말 많으시네요...
그런데 보통 저걸로 그림그릴때 많이 쓰나요?
한번 네이버에라도 '마카채색'이라고 쳐보세요. 많이 나옵니다.
정말 매끈한 가죽의 느낌이 잘 살았는 걸요... ^&^
색채도 여러가지 정말 다양하군요. 덕분에 재미있게 구경합니다.
메이아이님도 이 주말은 잘 쉬셨죠?
활기찬 한 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실습이 끝나서 여유로운 주말을 보냈답니다. 초하님도 좋은 한 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