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그생성프로그램(?)
(왼쪽 : 블로그용 그림파일 올릴 때
오른쪽 : 선택한 종류의 태그를 만들고 싶을 때)
그렇게나 만들고 싶었던 태그자동입력(?) 프로그램을 코딩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매번 앞뒤로 <img src 나 <a href 등등을 입력하기 귀찮아서 말이죠.
아직 제가 자주 쓰는 태그가 저 두 종류 뿐이라 저것만 했는데, 나중에 또 필요한 게 생기면 추가해야겠습니다.
순전히 엑셀과 액세스를 공부하면서 배운 VBE 문법만 가지고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역시 알 수 없는 콘솔보다 눈에 확 들어오고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는 폼 형태가 좋군요.
2. 컴퓨터 대청소
31일은 개교기념일로 학교에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1년만에 컴퓨터 대청소를 하였습니다.
얼마 전 풀로드도 아닌데 70도에 가까이 솟아오르는 온도를 보고 기겁했으니까요. 덤으로 뭔가 구워지는(?) 느낌의 묘한 냄새도 나고요.
그런데 컴퓨터 케이스를 열 때마다 한두군데 다치는 건 여전합니다...
그야말로 황야를 연상하는 컴퓨터 내부와 케이스팬 먼지필터, ROG 보드1의 웅장한 방열판 안쪽에 가득 모여 있는 먼지들에 그래픽카드는 이미 수습을 못 하는 영역까지 갔더군요.
처음 청소할 때도 뭔가 하나 덧붙였듯이, 오늘은 뺐습니다.
그래픽카드 쿨러인 잘만 VF-1000. 하필 팬컨트롤러가 망가지는 바람에 그래픽카드의 온도가 80도로 치솟더군요. 결국 팬컨트롤러를 뺐습니다. 처음에는 쿨러 자체의 문제라고 생각했기에 방치한 레퍼쿨러를 들고올까 생각했는데 그건 아니더군요. 다행히도.
휘황찬란하지만 그 대신 컴퓨터를 켠 것을 확실히 알게 해주고, 케이스 문도 못 닫게 하는 내부 튜닝 형광등(?).
이 아이를 빼버렸습니다.
그래서,

이랬던 본체가
이렇게 어두워졌습니다.
그래봐야 안에 있는 팬이란 팬들이 전부 LED라 반짝반짝 빛나고 있습니다.
본체 밑부분의 하얀 것은 동생이 그려준 그림입니다. 저 부분(FDD 베이)이 뚫려 있었기에 늘 먼지가 저쪽으로 왕창 들어가더군요.
그러잖아도 청소해야지 청소해야지 했는데 결국 먼지를 탈탈 털어내니 속이 시원하군요.
적당한 청소는 정신건강을 위해 필요한 겁니다 역시.
*청소 끝난 직후의 방 모습.
이 기사에서는 마스크를 준비하라 하였건만 저는 그런 것 모릅니다.
...결국 저 먼지를 다 들이마셨다는 뜻이 되겠습니다만...
(왼쪽 : 블로그용 그림파일 올릴 때
오른쪽 : 선택한 종류의 태그를 만들고 싶을 때)
그렇게나 만들고 싶었던 태그자동입력(?) 프로그램을 코딩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매번 앞뒤로 <img src 나 <a href 등등을 입력하기 귀찮아서 말이죠.
아직 제가 자주 쓰는 태그가 저 두 종류 뿐이라 저것만 했는데, 나중에 또 필요한 게 생기면 추가해야겠습니다.
순전히 엑셀과 액세스를 공부하면서 배운 VBE 문법만 가지고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역시 알 수 없는 콘솔보다 눈에 확 들어오고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는 폼 형태가 좋군요.
2. 컴퓨터 대청소
31일은 개교기념일로 학교에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1년만에 컴퓨터 대청소를 하였습니다.
얼마 전 풀로드도 아닌데 70도에 가까이 솟아오르는 온도를 보고 기겁했으니까요. 덤으로 뭔가 구워지는(?) 느낌의 묘한 냄새도 나고요.
그런데 컴퓨터 케이스를 열 때마다 한두군데 다치는 건 여전합니다...
그야말로 황야를 연상하는 컴퓨터 내부와 케이스팬 먼지필터, ROG 보드1의 웅장한 방열판 안쪽에 가득 모여 있는 먼지들에 그래픽카드는 이미 수습을 못 하는 영역까지 갔더군요.
처음 청소할 때도 뭔가 하나 덧붙였듯이, 오늘은 뺐습니다.
그래픽카드 쿨러인 잘만 VF-1000. 하필 팬컨트롤러가 망가지는 바람에 그래픽카드의 온도가 80도로 치솟더군요. 결국 팬컨트롤러를 뺐습니다. 처음에는 쿨러 자체의 문제라고 생각했기에 방치한 레퍼쿨러를 들고올까 생각했는데 그건 아니더군요. 다행히도.
휘황찬란하지만 그 대신 컴퓨터를 켠 것을 확실히 알게 해주고, 케이스 문도 못 닫게 하는 내부 튜닝 형광등(?).
이 아이를 빼버렸습니다.
그래서,

이랬던 본체가
이렇게 어두워졌습니다.
그래봐야 안에 있는 팬이란 팬들이 전부 LED라 반짝반짝 빛나고 있습니다.
본체 밑부분의 하얀 것은 동생이 그려준 그림입니다. 저 부분(FDD 베이)이 뚫려 있었기에 늘 먼지가 저쪽으로 왕창 들어가더군요.
그러잖아도 청소해야지 청소해야지 했는데 결국 먼지를 탈탈 털어내니 속이 시원하군요.
적당한 청소는 정신건강을 위해 필요한 겁니다 역시.
*청소 끝난 직후의 방 모습.
이 기사에서는 마스크를 준비하라 하였건만 저는 그런 것 모릅니다.
...결국 저 먼지를 다 들이마셨다는 뜻이 되겠습니다만...
- ASUS의 'Republic of Gamers' 라는 별칭이 붙은 보드들입니다. 하나같이 방열판 생긴 것들이 대단히 요란하며 아름답습니다. [Back]






컴퓨터 만지실 때 장갑 끼세요. 손도 덜 더러워지고 덜 다칩니다.
청소 후에 나온 쓰레기를 보면 생각보단 먼지가 없었던 같네요.
아뇨 저것도 그나마 방의 일부분입니다...
에구구;; 많이 다치셨나요;;
얇은 장갑 하나 끼시지 그러셨어요;;
그런데 저건 설마 아이온....?
우리섭에서 하자니까요 ㅠ
저거 프리우스 온라인이에요~~
장갑을 끼면 뭔가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에어스프레이 하나만 있으면 다른건 다 필요없다는... :-)
그렇죠!
비베가 정말 간단하면서 아주 유용하게 써먹을수 있죠.
좀더 응용해서 글쓰는 도중에 블록->특정키 입력->자동으로 태그로
뭐 이런식으로도 응용이 되겠군요.
그나저나 케이스가 탐나는군요 +_+
오홋, 그 방법 좋군요. 조금 더 공부해서 꼭 구현해봐야겠습니다.
아크릴 투명 케이스가 이래저래 용도가 다양하더군요. 처음에는 투명이라 궁금하게 여기는 부모님에 저도 수시로 내부를 들여다볼 수도 있고요. 그러나 동생에게는 컴퓨터 켰음을 너무나 쉽게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에 귀찮은 케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