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어째 제가 색칠만 하고 사는 것처럼 보입니다.
컴활 필기도 나름 괜찮게 치른 듯 하고, 개강까지 얼마 남지 않아서 사실 미뤄둔 것들을 싹 마무리지으려고 하니까 컴퓨터 앞에 앉으면 타블렛 펜만 쥐게 되네요. 펜선 따서 스캔한 건 몇 개 더 있는데 능력이 따라가지 않으니 색칠이 느려지기만 하는군요.

*왼쪽부터 요우무(+반유령), 마리사, 레이무, 사쿠야 - 영야초에서의 인간쪽 플레이어들
이것 역시 예전에 그려둔 것을 '부활'시킨 것입니다.
원본 이미지는 이것입니다.

이 그림 위에 레이어 깔아서 타블렛으로 선을 땄는데, 그 과정에서 제법 손을 봤습니다.
요우무의 누관검이라거나 레이무의 얼굴이라거나 반령 추가라거나...
타블렛으로 그리거나 선 따는 건 그래도 어렵군요. 차라리 손그림을 스캔하는 게 낫겠습니다.
원본 상태가 이런 것들은 어쩔 수 없지만.
완성하고 보니 노골적으로 요우무가 작고 귀엽게, 사쿠야가 큼직하게 그려진 것 같습니다만,
뭐... 사쿠야가 큰 편이니까요...
컴활 필기도 나름 괜찮게 치른 듯 하고, 개강까지 얼마 남지 않아서 사실 미뤄둔 것들을 싹 마무리지으려고 하니까 컴퓨터 앞에 앉으면 타블렛 펜만 쥐게 되네요. 펜선 따서 스캔한 건 몇 개 더 있는데 능력이 따라가지 않으니 색칠이 느려지기만 하는군요.

*왼쪽부터 요우무(+반유령), 마리사, 레이무, 사쿠야 - 영야초에서의 인간쪽 플레이어들
이것 역시 예전에 그려둔 것을 '부활'시킨 것입니다.
원본 이미지는 이것입니다.

이 그림 위에 레이어 깔아서 타블렛으로 선을 땄는데, 그 과정에서 제법 손을 봤습니다.
요우무의 누관검이라거나 레이무의 얼굴이라거나 반령 추가라거나...
타블렛으로 그리거나 선 따는 건 그래도 어렵군요. 차라리 손그림을 스캔하는 게 낫겠습니다.
원본 상태가 이런 것들은 어쩔 수 없지만.
완성하고 보니 노골적으로 요우무가 작고 귀엽게, 사쿠야가 큼직하게 그려진 것 같습니다만,
뭐... 사쿠야가 큰 편이니까요...




역시 채색을 하니까 퀄리티가 올라가네요~~
누님은 너무 사실적으로 그리셔서 눈이 좀 작은듯..? (아닌가?)
[사실 저게 정상적이에요!!!]라고 외치고 싶지만, 요즘은 다종다양한 일러스트의 영향으로 좀 크게 그립니다.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