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갈매기 Ep4는 그리고 싶은 요소가 제법 쏟아지더군요.
그렇지만 여기는 동방(99% 여성)과는 달리 남녀성비가 평균적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남자들도 그릴 줄 알아야겠습니다만 자신이 없군요 아직은.




[세 살 위의, 조금 이상한 사람이었지만, 아주 따뜻하고 근사한 사촌 언니였다.
항상 내 손을 잡아당기며 재미있는 놀이에 끼워주었다.
...친족들의 모임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그녀와 만났던 일이라는 것을 생각해낸다...]


엔제의 어린 시절 SCG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어린 엔제(오른쪽)의 옷은 제 맘대로입니다.
마리아가 '언니답게' 그려진 것 같지만 뭐, 5~6살짜리 꼬마가 보면 세 살 위 언니는 제법 커보일지도 모르니까요.
우시로미야 가의 독수리날개 문장은 귀찮아서 패스.

...그리고나서 보니 엔제의 앞머리는 일자형이었습니다...


*키보드 보안이 우리 집 키보드를 먹통으로 만드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반응 속도가 심히 느린 것뿐이더군요. 그저 음악들으면서 2분간 내팽개쳐두면 다시 멀쩡하게 작동되어 은행도 결제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만이어서 가상XP를 설치해버렸습니다. 여기서는 멀쩡하게 되더군요.
2009/01/11 12:42 2009/01/1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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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하 2009/01/12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감탄하고 있지만, 정말 그림 잘 그리세요...
    부러움 가득입니다.

    정말 춥습니다. 방학이라 구들장을 메고 보낼 수 있겠군요.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메이아이 2009/01/13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 서울 올라갔는데 정말 춥더군요. 차라리 눈오고 따뜻한 광주가 나아요.

  2. ∑Maverick 2009/01/13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서울에 오셨으면 연락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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