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이 있으면 공을 들이게 됩니다. 과연 저 둘 중 저는 어느 쪽을 더 좋아할까요.

참 오랜만에 색칠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마우스의 불편함을 제대로 느꼈어요.
동생 주려고 만든 그림입니다. 최근 유난히 돈을 밝히고 있는 넥슨의 게임 루니아 전기의 두 공주 자매입니다.
플레이어 캐릭터는 오른쪽의 동생만 가능하고, 언니 쪽은 스토리 중간중간에 등장합니다. 문제는 보스로도 등장합니다.
마니아층의 게임으로 그대로 내버려두면 제법 괜찮았을텐데 연령 낮추기에 캐쉬템의 지나친 남발로 인해 많이 매력이 떨어졌습니다. 몇 달전까지만 해도 여기에 올인하던 동생, 지금은 아이온, 와우, 프리우스 3종세트와 최근 시그너스 기사단을 공개한 메이플에 푹 빠져있습니다.
그런데... 한 명당 레이어가 도대체 몇 개 나왔는지도 모르겠고, 왜이리 마우스는 불편하기만 한지.
못난 사람이 도구탓을 한다지만 정말 타블렛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당장 급한 게 따로 있어서 문제지요.
거기에 저 언니 쪽 옷이 지금까지 그린 것들은 저리가라 할 정도로 화려한 탓에 쉽게 끝나지 않더군요.
다른 의미로 심히 부담스럽기도 했고요.
또한 잔디 부분. 포토샵 필터의 힘이란 무섭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그저 배경을 위해 한 것이란 하늘 따로 잔디 따로 그라데이션 준 것밖에 없는데 필터 살짝 효과주니까 많이 달라졌군요.

참 오랜만에 색칠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마우스의 불편함을 제대로 느꼈어요.
동생 주려고 만든 그림입니다. 최근 유난히 돈을 밝히고 있는 넥슨의 게임 루니아 전기의 두 공주 자매입니다.
플레이어 캐릭터는 오른쪽의 동생만 가능하고, 언니 쪽은 스토리 중간중간에 등장합니다. 문제는 보스로도 등장합니다.
마니아층의 게임으로 그대로 내버려두면 제법 괜찮았을텐데 연령 낮추기에 캐쉬템의 지나친 남발로 인해 많이 매력이 떨어졌습니다. 몇 달전까지만 해도 여기에 올인하던 동생, 지금은 아이온, 와우, 프리우스 3종세트와 최근 시그너스 기사단을 공개한 메이플에 푹 빠져있습니다.
그런데... 한 명당 레이어가 도대체 몇 개 나왔는지도 모르겠고, 왜이리 마우스는 불편하기만 한지.
못난 사람이 도구탓을 한다지만 정말 타블렛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당장 급한 게 따로 있어서 문제지요.
거기에 저 언니 쪽 옷이 지금까지 그린 것들은 저리가라 할 정도로 화려한 탓에 쉽게 끝나지 않더군요.
다른 의미로 심히 부담스럽기도 했고요.
또한 잔디 부분. 포토샵 필터의 힘이란 무섭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그저 배경을 위해 한 것이란 하늘 따로 잔디 따로 그라데이션 준 것밖에 없는데 필터 살짝 효과주니까 많이 달라졌군요.



마우스로 이렇게까지 하시다니 존경스러운데요... 원래 도구가 부족할 때 헝그리 정신이 나오는 법이랍니다; 저도 타블렛 사기 전엔 마우스로 곧잘 그렸지만 지금 마우스 쓰라고 하면 절대 못하거든요;;
포토샵도 전 전혀 안(못) 쓰는데 대단하십니다. 여건이 되시면 페인터 같은 데에도 도전해 보세요 :) 포토샵보단 마우스 쓰기가 편할 거예요 아마.
포토샵 안 어려워요. 그냥 선 따라 영역선택하고 색칠하면 끝이니까요.
마우스로 이정도시면..타블렛으론..ㄷㄷ//
저 누어있는 공주는 왠지모르게 레이무가 생각나는+_+?
옷이 빨갛고 어깨에 이상한 게 달려있어서 그렇습니다.
마... 마우스.... ㅎㄷㄷ
마우스신공으로 이정도.... 흠냐
스캔한 선만 따라서 한 것 뿐입니다.
나름 잘 그리셨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메이아이님도 방학에 들어갔겠군요. 여유로운 겨울... ;)
저도 조금 여유를 부리고 있습니다.
불황의 그늘 아래 있어 물론 전체 분위기는 우울한 편이기는 합니다.
지난 한 해, 메아님을 만나 즐겁고 힘이 되어, 행복하였답니다.
올 해도 지족적이고 즐거운 소통을 기대해도 되겠지요?
멋진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초하님도 멋진 연말 보내시고 즐거운 새해 맞으세요~
루니아 전기의 공주라면 에이르군요...
정말 한때 버닝했던 게임인데 ㅋ..
에이르 맞습니다. 지금은 매력이 많이 떨어진 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