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메인인 iAUDIO X5L입니다.
30GB짜리를 더블 중고로 운 좋게 싸게 샀지요.
(X5L은 X5보다 약간 길고, 더 무겁고, 재생시간이 2배 이상 깁니다. 마찬가지로 충전시간도...)
30GB라는 용량의 막강함, 작지 않은 액정, 텍스트, 동영상, 이미지 뷰어 기능과 음질의 매력에 푹 빠져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용량이 너무 많다 보니까 한꺼번에 집어넣은 1700여개 곡들 중 뭘 들을까 고민한다는 점과 무겁다는 것이겠지요.
거기에 이전 mp3이었던 i6에 비해 텍스트의 제한, 음악 모드와 이미지뷰어 모드의 동시사용 불가가 여전히 불만입니다.
뭐, 그건 i6이 x5보다 더 나중에 나온 모델이니 참을 수 있지만.

이 아이는 5년 전 처음 샀던 iAUDIO CW100S입니다.
(왼쪽의 파란 것입니다. 오른쪽은 i6에 '가죽케이스-회사에서 말하길-' 씌워놓은 것)
용량은 128+4MB. 지금은 A/S를 보내도 못 고칠 정도로 망가져버려서 방치중입니다.
음이 툭툭 끊기는 일이 심해서 A/S를 보냈더니 엉뚱하게 다이오드를 고쳐줬더군요. 뜯어봐도 안에는 아무 문제도 없다면서.
얼마 전 코원에서 이벤트로 CW 시리즈를 다시 판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이 아이 가격이 2만원...
3년간 CW100S를 쓰다가 샀던 것이 바로 iAUDIO 4 실버입니다.
초기에는 뽑기 운이 필요하네 어쩌네 하면서 문제가 있었던 모양이지만 뽑기 운이 좋은 저는 그런 걱정은 없었습니다. 이 뽑기 운은 후에 i6으로도 이어지지만 그 아이는 근본이 설탕하드라...
512MB를 샀었는데 막 샀을 당시에는 CW100S의 네 배에 달하는 용량에 뭘 넣을까 고민했지만, 2달도 못 되어서 용량 부족의 사태에 이르게 되었지요.
그래도 2년간 애지중지하면서 필수품 1호로 자리잡았지요.
지금은 여동생의 mp3입니다.
그 다음 것은 iAUDIO U2 블루입니다.
처음, 여동생의 생일 선물로 사 준 것이라서 256MB짜리를 샀습니다.
보름 후, 512짜리를 살 걸...하고 무지하게 후회했지요.
동생에서 친구 손을 거쳐 지금은 제 서브용입니다. 하지만 x5l로 듣다가 같은 곡을 u2로 들으면... 적응이 안 돼요~!

비운의 iAUDIO 6.
예쁜 디자인과 터치패드 때문에 꽤나 귀여워했던 아이입니다.
올해 초 첫 아르바이트를 해서 번 돈으로 샀지요.
이 아이도 i4처럼 엄청 뽑기 운이 중요했던 듯 게시판이 요란했지만 저는 무사히 제대로 된 것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 i6은 '설탕하드'라는 악명을 받을 정도로 하드가 약했습니다.
도시바의 0.85인치 하드를 처음 채용했던 것은 좋았지만 말이지요, 그 뒷처리가 참...
i6의 사이즈는 일반 플래시형 mp3과 맞먹습니다. 그러나 어째 x5보다 더 곱게 다뤘는데도 툭하면 생기는 건 배드섹터.
(현재의 X5L은 그야말로 가방에 넣고 달려버리는 레벨입니다. i6을 쓸 때는 모셔두느라 집안에서만 들었습니다.)
툭하면 망가지는 하드 때문에 결국 두 번째 A/S 이후 중고로 내보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빈 자리를 3일 후 X5L이 메꿔버렸습니다.
X5L을 애용하는 지금도 i6의 터치패드는 그립군요. 가볍게 부드럽게 밀어올리고 내리던 시절이 그리워요!
30GB짜리를 더블 중고로 운 좋게 싸게 샀지요.
(X5L은 X5보다 약간 길고, 더 무겁고, 재생시간이 2배 이상 깁니다. 마찬가지로 충전시간도...)
30GB라는 용량의 막강함, 작지 않은 액정, 텍스트, 동영상, 이미지 뷰어 기능과 음질의 매력에 푹 빠져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용량이 너무 많다 보니까 한꺼번에 집어넣은 1700여개 곡들 중 뭘 들을까 고민한다는 점과 무겁다는 것이겠지요.
거기에 이전 mp3이었던 i6에 비해 텍스트의 제한, 음악 모드와 이미지뷰어 모드의 동시사용 불가가 여전히 불만입니다.
뭐, 그건 i6이 x5보다 더 나중에 나온 모델이니 참을 수 있지만.

이 아이는 5년 전 처음 샀던 iAUDIO CW100S입니다.
(왼쪽의 파란 것입니다. 오른쪽은 i6에 '가죽케이스-회사에서 말하길-' 씌워놓은 것)
용량은 128+4MB. 지금은 A/S를 보내도 못 고칠 정도로 망가져버려서 방치중입니다.
음이 툭툭 끊기는 일이 심해서 A/S를 보냈더니 엉뚱하게 다이오드를 고쳐줬더군요. 뜯어봐도 안에는 아무 문제도 없다면서.
얼마 전 코원에서 이벤트로 CW 시리즈를 다시 판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이 아이 가격이 2만원...
3년간 CW100S를 쓰다가 샀던 것이 바로 iAUDIO 4 실버입니다.
초기에는 뽑기 운이 필요하네 어쩌네 하면서 문제가 있었던 모양이지만 뽑기 운이 좋은 저는 그런 걱정은 없었습니다. 이 뽑기 운은 후에 i6으로도 이어지지만 그 아이는 근본이 설탕하드라...
512MB를 샀었는데 막 샀을 당시에는 CW100S의 네 배에 달하는 용량에 뭘 넣을까 고민했지만, 2달도 못 되어서 용량 부족의 사태에 이르게 되었지요.
그래도 2년간 애지중지하면서 필수품 1호로 자리잡았지요.
지금은 여동생의 mp3입니다.
그 다음 것은 iAUDIO U2 블루입니다.
처음, 여동생의 생일 선물로 사 준 것이라서 256MB짜리를 샀습니다.
보름 후, 512짜리를 살 걸...하고 무지하게 후회했지요.
동생에서 친구 손을 거쳐 지금은 제 서브용입니다. 하지만 x5l로 듣다가 같은 곡을 u2로 들으면... 적응이 안 돼요~!

비운의 iAUDIO 6.
예쁜 디자인과 터치패드 때문에 꽤나 귀여워했던 아이입니다.
올해 초 첫 아르바이트를 해서 번 돈으로 샀지요.
이 아이도 i4처럼 엄청 뽑기 운이 중요했던 듯 게시판이 요란했지만 저는 무사히 제대로 된 것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 i6은 '설탕하드'라는 악명을 받을 정도로 하드가 약했습니다.
도시바의 0.85인치 하드를 처음 채용했던 것은 좋았지만 말이지요, 그 뒷처리가 참...
i6의 사이즈는 일반 플래시형 mp3과 맞먹습니다. 그러나 어째 x5보다 더 곱게 다뤘는데도 툭하면 생기는 건 배드섹터.
(현재의 X5L은 그야말로 가방에 넣고 달려버리는 레벨입니다. i6을 쓸 때는 모셔두느라 집안에서만 들었습니다.)
툭하면 망가지는 하드 때문에 결국 두 번째 A/S 이후 중고로 내보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빈 자리를 3일 후 X5L이 메꿔버렸습니다.
X5L을 애용하는 지금도 i6의 터치패드는 그립군요. 가볍게 부드럽게 밀어올리고 내리던 시절이 그리워요!



개인적으로 아이리버,거원(현 코원) 등 다 써봤지만..
역시 소니 가 좋습니다. 음질 이런게 문제가 아니라..(음질 따지려면 cd그대로 들어야겠죠-_-)
소니 음색이 저한텐 최고더군요. 아이리버나 거원이나.. 뭔가 소니 음색에 비하면
하나 둘 빠지는게 있어서... 역시 전 소빠인가봅니다-_-);
역시 유명하네 어쩌네 해도 자기 귀에 맞는 것을 듣는 게 최고지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팟 셔플을 쓰고있습니다. 심플함과 저렴함에 구입했던건데.. 기능이 너무 없어서 쓰다보니 이거 원 불편합니다. -_- 듣고싶은 노래가 생각나도 그 노래를 찾을라면 그 노래가 나올때까지 계속 다음버튼을 누르는수밖에 없어서요.. -_ㅜ 요새 아이팟 나노 2세대가 그렇게 예쁘던데.. 탐나더라구요.
mp3에서 액정없고 내비게이션 모드 없는게 정말 불편하지요.
아이팟 나노는 꽤나 예쁘더군요. 그거 잘만 다루면 배경화면 색도 맘껏 바꿀 수 있다던데요
개인적으로 친구들의 mp3(소니 , 알립 , 아팟)등을
하루정도 빌려 청음해봤을때 저는 역시 코원이라는 생각이들더군요
Cw시리즈는 꼭 사고싶습니다... 코원 정모가서 Cw300의 소리는 정말 멋졋는대 ㅠㅠ
아무튼 제가 썻던 G3 현재 쓰고있는 F2 다 사랑스럽습니다+_+
동생이 매일 F2 사달라고 조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조금씩 돈을 뜯어가는군요.
저도 cw100s 처음 엠피로 샀는데 괜찮은 제품입니다.
다음거론 F2 4기가짜리 샀는데 기술 발전이 느껴지더군요.
F2.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사고싶은데 돈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