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의 Keystroke 미치겠군요. 겨우 수습되긴 했지만, 멀쩡한 키보드를 날려먹으려는 무책임한 짓 때문에 짧은 시간에 재설치만 몇 번 했는가 모르겠습니다.
주거래은행인 광주은행의 것이라서 설치도 안 할 수 없고요.
요렇게 구분해서 바탕화면을 정리해야 할 정도로 게임이 많아졌습니다.
오프라인이야 1년째 이지 생활인 동방시리즈와, 프메시리즈가 장악하고 있고,
온라인은 최근 세 개가 늘어나서 어쩔 수 없이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와우랑, 프리우스랑, 아이온을 시작했습니다.
와우야 몇 달 전에 시작한 것이 속도가 늦어서 그렇지만, 뒤의 두 개는 동생의 요청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꼬꼬마를 키우는 프리우스는 본인의 취향도 있지만 말입니다.
그 외에도 예전부터 하고 있던거나 아직 한 지 얼마 안 된 루니아에다 동생이 난데없이 생각나서 다시 깔게 된 것들까지...
...메인파티션의 용량을 늘린 지 며칠이라고 벌써 절반인 50GB를 넘겼습니다. 와우와 아이온이 합해서 20GB를 싹 먹어버리니 프메5의 4GB가 참 약소해보이는군요.
프리우스는 아무리 봐도 애키우기 게임입니다. 저 아니마가 얌전히 서포트만 해 주면 모를까,
맞으면 울고 버프도 제 맘대로 걸어주고 멋대로 행동하는 등 손이 많이 가니까요.
뭔 꼬맹이가 감정을 싹 날려버려서, 그거 되찾는 퀘스트도 제법 힘들다고 동생이 그러더군요.
하지만 감정을 배우면 배울수록 가만히 있으면 '심심해요~' 라거나 '춤춰요~'라는 등, 가끔 얄미운 것을 싹 날려버릴 정도로 귀여워집니다.
반면에 아이온은 지금 막 시작해서 전체적으로는 모르겠지만,
얼굴 설정하는데 시간 다 갔습니다. 정말.
얼굴의 세부는 물론이고, 목 두께, 쓰리사이즈, 키 크기, 다리 두께 등등...
세컨드라이프도 이보단 덜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체격은 약간 작게,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귀엽게 무표정한 맛으로 설정했습니다.
(무려 캇파우산...)
아이온, 정말 음악 하나는 일품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것들 수습을 못하고 있습니다...
동방은 유유코 아가씨를 아직도 이지로 보지도 못하고(이지로 마지막 스테이지도 못간다는 뜻입니다)
풍신님은 이지로 깨지도 못하고(최종 스테이지는 가지만 클리어 못함)
전체적으로 노멀은 아직 무리인 세상입니다.
프메 5는 여태 엔딩 한 번 못 봤군요. 시간 참 오래 걸리니까요.
*부팅 후 바탕화면의 아이콘과 작업표시줄 로딩에 1분 가까이 딜레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픽 드라이버 문제도 아니었고 도대체 이거 왜이럴까요.
로딩 후 사용에는 전혀 지장도 없고요.
주거래은행인 광주은행의 것이라서 설치도 안 할 수 없고요.
요렇게 구분해서 바탕화면을 정리해야 할 정도로 게임이 많아졌습니다.
오프라인이야 1년째 이지 생활인 동방시리즈와, 프메시리즈가 장악하고 있고,
온라인은 최근 세 개가 늘어나서 어쩔 수 없이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와우랑, 프리우스랑, 아이온을 시작했습니다.
와우야 몇 달 전에 시작한 것이 속도가 늦어서 그렇지만, 뒤의 두 개는 동생의 요청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꼬꼬마를 키우는 프리우스는 본인의 취향도 있지만 말입니다.
그 외에도 예전부터 하고 있던거나 아직 한 지 얼마 안 된 루니아에다 동생이 난데없이 생각나서 다시 깔게 된 것들까지...
...메인파티션의 용량을 늘린 지 며칠이라고 벌써 절반인 50GB를 넘겼습니다. 와우와 아이온이 합해서 20GB를 싹 먹어버리니 프메5의 4GB가 참 약소해보이는군요.
프리우스는 아무리 봐도 애키우기 게임입니다. 저 아니마가 얌전히 서포트만 해 주면 모를까,
맞으면 울고 버프도 제 맘대로 걸어주고 멋대로 행동하는 등 손이 많이 가니까요.
뭔 꼬맹이가 감정을 싹 날려버려서, 그거 되찾는 퀘스트도 제법 힘들다고 동생이 그러더군요.
하지만 감정을 배우면 배울수록 가만히 있으면 '심심해요~' 라거나 '춤춰요~'라는 등, 가끔 얄미운 것을 싹 날려버릴 정도로 귀여워집니다.
반면에 아이온은 지금 막 시작해서 전체적으로는 모르겠지만,
얼굴 설정하는데 시간 다 갔습니다. 정말.
얼굴의 세부는 물론이고, 목 두께, 쓰리사이즈, 키 크기, 다리 두께 등등...
세컨드라이프도 이보단 덜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체격은 약간 작게,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귀엽게 무표정한 맛으로 설정했습니다.
(무려 캇파우산...)
아이온, 정말 음악 하나는 일품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것들 수습을 못하고 있습니다...
동방은 유유코 아가씨를 아직도 이지로 보지도 못하고(이지로 마지막 스테이지도 못간다는 뜻입니다)
풍신님은 이지로 깨지도 못하고(최종 스테이지는 가지만 클리어 못함)
전체적으로 노멀은 아직 무리인 세상입니다.
프메 5는 여태 엔딩 한 번 못 봤군요. 시간 참 오래 걸리니까요.
*부팅 후 바탕화면의 아이콘과 작업표시줄 로딩에 1분 가까이 딜레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픽 드라이버 문제도 아니었고 도대체 이거 왜이럴까요.
로딩 후 사용에는 전혀 지장도 없고요.











프리우스, 와우, 아이온.. 다 하시나요;;
짱인데요
그런데 아이온도 유료화 되지 않았나요..?
유료화 맞습니다. 그래서 정량제 30시간짜리 했어요.
...아이온 사양의압박..
.......요즘게임은 하기힘들어요 ㅠㅠ
학교앞 PC방에서는 프리우스도 끊기더군요.
아이온은 정액비가.. 흙
정량요금은 그래도 와우보다 싸고 해서 쓸 만한데, 정액요금을 결제해야 할 정도인지는 의문입니다. 정책도 요상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