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연습장을 뒤적거리다가 맘에 드는 것 두 개입니다.
다만 둘 다 스캔 상태가 별로입니다.



연습장에 끄적끄적하다가 만들어진 게 제법 괜찮아서 아예 제대로 그려보았습니다.
그러고보니 한복을 입지 않은 지 꽤 오래 되었군요. 가장 마지막으로 입은 게 언제였더라... 초등학교 때였나 싶네요. 동생은 아예 입어본 적도 없고요.





니코에 올라온 동인 영상의 한 장면을 보고 그려본 것입니다.
버섯이 마리사 목에 걸려버린 장면인데, 으음... 역시 음식은 제대로 꼭꼭 씹어 먹어야 하는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임 장면이 아닙니다. 저것으로 20분짜리 하루 생활을 만든 니코동의 한 업로더-うp主-가 만든 영상입니다)
2008/11/23 21:24 2008/11/23 21:24
 

트랙백 주소 :: http://lymei.net/trackback/69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키하 2008/11/24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상이라뇨..저게 설마 다 도트질이란말입니까...?허허허//
    맨위꺼 좋네요 +_+ 선이 이뻐요

    • 메이아이 2008/11/26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경은 저대로 두고, 아이들이 계속 움직이는데 그게 참 세밀해서 신기해요.

  2. 기리君 2008/11/24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는 저거 처음 니코동에 공개될때 봤는데 감탄만 나왔죠

  3. 소금이 2008/11/24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트 캐릭이군요. 얼마전 관련책자를 좀 본 적이 있었는데, 정말 노가다라는..

  4. 케이루스 2008/11/25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저 노가다를.. ㄷㄷㄷ

  5. ∑Maverick 2008/11/26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네요..
    그보다 저 도트질을 직접 하다니... ㅎㄷㄷ 역시 니코동 ㅋㅋ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