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연습장을 뒤적거리다가 맘에 드는 것 두 개입니다.
다만 둘 다 스캔 상태가 별로입니다.

연습장에 끄적끄적하다가 만들어진 게 제법 괜찮아서 아예 제대로 그려보았습니다.
그러고보니 한복을 입지 않은 지 꽤 오래 되었군요. 가장 마지막으로 입은 게 언제였더라... 초등학교 때였나 싶네요. 동생은 아예 입어본 적도 없고요.

니코에 올라온 동인 영상의 한 장면을 보고 그려본 것입니다.
버섯이 마리사 목에 걸려버린 장면인데, 으음... 역시 음식은 제대로 꼭꼭 씹어 먹어야 하는겁니다.
다만 둘 다 스캔 상태가 별로입니다.

연습장에 끄적끄적하다가 만들어진 게 제법 괜찮아서 아예 제대로 그려보았습니다.
그러고보니 한복을 입지 않은 지 꽤 오래 되었군요. 가장 마지막으로 입은 게 언제였더라... 초등학교 때였나 싶네요. 동생은 아예 입어본 적도 없고요.

니코에 올라온 동인 영상의 한 장면을 보고 그려본 것입니다.
버섯이 마리사 목에 걸려버린 장면인데, 으음... 역시 음식은 제대로 꼭꼭 씹어 먹어야 하는겁니다.




.......영상이라뇨..저게 설마 다 도트질이란말입니까...?허허허//
맨위꺼 좋네요 +_+ 선이 이뻐요
배경은 저대로 두고, 아이들이 계속 움직이는데 그게 참 세밀해서 신기해요.
음 저는 저거 처음 니코동에 공개될때 봤는데 감탄만 나왔죠
니코에는 역시 무서운 사람이 가득합니다.
도트 캐릭이군요. 얼마전 관련책자를 좀 본 적이 있었는데, 정말 노가다라는..
...그리다 지쳐버릴 것 같아요.
아니 저 노가다를.. ㄷㄷㄷ
물건너 동네는 무섭습니다. 정말.
이쁘네요..
그보다 저 도트질을 직접 하다니... ㅎㄷㄷ 역시 니코동 ㅋㅋ
이건 괭이갈매기 하루히 버전보다 더한 작품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