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PC방이나 학교 컴퓨터 키보드를 쓰다 보면, 느낌이 대단히 묘합니다. 이게 원래 이랬나... 싶습니다.
펜타그래프 방식의 집 키보드 같은 사각사각한 키감에 많이 익숙해져버린 모양입니다.
1. 첫눈이 왔어요.
이렇게나 그 때는 많이 왔습니다.
그런데...
첫눈에 이렇게 세상이 하얗게 되는 건 또 별일이군요. 물론 이제는 따뜻해져서 다 녹아버렸으니 12월을 기약해야겠지만 말이죠.
학교 앞은 한 술 더 떴습니다.
며칠간 조금씩 떨어지던 낙엽이 첫눈을 맞아 하루만에 앙상하게 변해버렸습니다...
응달진 곳은 이렇게 예쁘게 눈이 쌓였습니다. 지금도 약간 남아있어요. 눈.
2. 프리우스 시작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럽기 그지없는 아니마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아직 레벨 10이 되지 않았지만, 동생이 아니마를 만나서 데리고 다닙니다.
참 귀엽더군요.
하지만 묘하게 프메 5의 딸을 생각하게 할 정도로 손이 많이 가는 아이입니다. 그 맛에 키우고 싶지만.
3. 흑흑...
하루가 지났는데도 아직 완벽한 수습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당장 필요한 것들만 마무리지었는데, 동생 때문에 게임은 전부 깔아버렸어요.
이게 누구 컴퓨터인지 참...
4. 구연동화....?!
무용 과제는 조별로 이솝우화를 몸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나레이션이 필요하지요. 아이들에게 동화읽어주듯 생생하게.
제 몫입니다.
북풍과 태양을 그런 식으로 대본을 써서, 최대한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아이들 좋아하듯 해주어야 합니다.
대신 모든 '신체표현'이나 '소품준비'에서 해방됐습니다.
펜타그래프 방식의 집 키보드 같은 사각사각한 키감에 많이 익숙해져버린 모양입니다.
1. 첫눈이 왔어요.
이렇게나 그 때는 많이 왔습니다.
그런데...
첫눈에 이렇게 세상이 하얗게 되는 건 또 별일이군요. 물론 이제는 따뜻해져서 다 녹아버렸으니 12월을 기약해야겠지만 말이죠.
학교 앞은 한 술 더 떴습니다.
며칠간 조금씩 떨어지던 낙엽이 첫눈을 맞아 하루만에 앙상하게 변해버렸습니다...
응달진 곳은 이렇게 예쁘게 눈이 쌓였습니다. 지금도 약간 남아있어요. 눈.
2. 프리우스 시작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럽기 그지없는 아니마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아직 레벨 10이 되지 않았지만, 동생이 아니마를 만나서 데리고 다닙니다.
참 귀엽더군요.
하지만 묘하게 프메 5의 딸을 생각하게 할 정도로 손이 많이 가는 아이입니다. 그 맛에 키우고 싶지만.
3. 흑흑...
하루가 지났는데도 아직 완벽한 수습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당장 필요한 것들만 마무리지었는데, 동생 때문에 게임은 전부 깔아버렸어요.
이게 누구 컴퓨터인지 참...
4. 구연동화....?!
무용 과제는 조별로 이솝우화를 몸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나레이션이 필요하지요. 아이들에게 동화읽어주듯 생생하게.
제 몫입니다.
북풍과 태양을 그런 식으로 대본을 써서, 최대한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아이들 좋아하듯 해주어야 합니다.
대신 모든 '신체표현'이나 '소품준비'에서 해방됐습니다.












헤에 구연동화...후기 기대됩니다.
고작 학교 과제일 뿐인데 후기까지는 필요하지 않지요.
저희동네(서울쪽)은 어째 깨작깨작 내리다가 비가...llOTL
...이런 시기에 비는 싫어요~~
눈 이군요... 눈배경 너무 멋져요.. 후후..
윈도우저화면은 ....
으흑, 복구하느라 이틀 걸렸습니다...
동생은 그냥 컴 하나 새로 사라고 하는 겁니다!
어차피 고등학교 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