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정문으로 들어서면 바로 부설초등학교(약칭 부초) 운동장으로 가는 돌계단과 함께 큰 나무가 서 있습니다.
벚나무예요.
늦가을이 되니 이 벚나무에서 시든 잎이 바람을 타고 참 많이 떨어지더군요.

그리고 본 순간, 저 그림 오른쪽 상단처럼,




동방이 떠올랐습니다...


*덤으로 그 날, 나뭇잎탄(?)과의 결과는 노미스 노그레이즈였습니다.(맞지도 스치지도 않았습니다)
2008/11/18 01:56 2008/11/18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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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리君 2008/11/18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난 후유증..ㄷㄷㄷㄷ

  2. 아키하 2008/11/18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지령전 너무 어려웠어요. 역시 저에겐 영야초밖에없는듯(이게 제일쉽다곤 하나..llOTL)

    • 메이아이 2008/11/20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령전 이지에서 오린과 우츠호에게 크게 데이면, 영야이지의 성적이 더 오를겁니다. 분명히.

  3. ∑Maverick 2008/11/20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난 탄막게임 못하겠던데;;
    흠.. 나중에 동방 전 시리즈 다운받아서 해볼까나 ㅋㅋㅋ
    초딩이나 한다는 이지모드로.. /응?

    • 메이아이 2008/11/20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첫플레이에서 끔찍하게 깨졌습니다.
      그래놓고 1년 가까이 아직도 이지 딱지를 못 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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