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가 작동안해~~~ 라는 동생의 외침은 그저 포트를 바꾸고 USB 키보드를 재설치해주는 것으로 간단하게 끝나는 일이었지만,
하드 전송속도가 심각하게 느려진 이유는 알 수 없군요.
처음에는 D2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동생 것 F2에서도 전송할 때 심각하게 느려졌습니다.
USB 문제인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 외 다른 작업, 게임이라거나 문서라거나 인코딩이라거나 색칠할 때는 전혀 문제가 없었으니까요.
즉, 작업에는 문제가 없고 전송에서만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C드라이브(창고, 부트로더)와 D드라이브(메인, 윈XP) 간의 전송 역시 심각하게 느려졌습니다.
(파티션 나누어 둔 것입니다)
100MB 전송에 거의 1분입니다. 속이 팔팔 끓을 정도입니다.
가상메모리는 없지만 이런저런 것으로 혹사시킨 것 때문에 하드가 파업하는 것인지,
싹 밀고 다시 설치할 때 예비 40GB(E드라이브)를 메인에 통합해서 80GB로 만들면 처리될 일인지 알 수 없네요.
포맷하자니 귀찮고, 그 많은 것들 다시 깔기는 더더욱 귀찮군요. 고스트 떠둔 것도 없는데...
파워서플라이, 그래픽카드, CPU 쿨러, 메모리에 이은 하드의 이상입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이상이 생기는 과정에서 하나씩 또 배우는 것이겠지만, 약간 귀찮네요.
특히 주 부품인 메인보드나 CPU 자체에 이상이라도 생기기라도 하면 정말 처치곤란하겠군요.
하드 전송속도가 심각하게 느려진 이유는 알 수 없군요.
처음에는 D2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동생 것 F2에서도 전송할 때 심각하게 느려졌습니다.
USB 문제인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 외 다른 작업, 게임이라거나 문서라거나 인코딩이라거나 색칠할 때는 전혀 문제가 없었으니까요.
즉, 작업에는 문제가 없고 전송에서만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C드라이브(창고, 부트로더)와 D드라이브(메인, 윈XP) 간의 전송 역시 심각하게 느려졌습니다.
(파티션 나누어 둔 것입니다)
100MB 전송에 거의 1분입니다. 속이 팔팔 끓을 정도입니다.
가상메모리는 없지만 이런저런 것으로 혹사시킨 것 때문에 하드가 파업하는 것인지,
싹 밀고 다시 설치할 때 예비 40GB(E드라이브)를 메인에 통합해서 80GB로 만들면 처리될 일인지 알 수 없네요.
포맷하자니 귀찮고, 그 많은 것들 다시 깔기는 더더욱 귀찮군요. 고스트 떠둔 것도 없는데...
파워서플라이, 그래픽카드, CPU 쿨러, 메모리에 이은 하드의 이상입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이상이 생기는 과정에서 하나씩 또 배우는 것이겠지만, 약간 귀찮네요.
특히 주 부품인 메인보드나 CPU 자체에 이상이라도 생기기라도 하면 정말 처치곤란하겠군요.



갑자기 심각하게 느려질 때는 난감하더라구요.
껐다가 다시 켜면 해소되기도 하구요.
블로깅 중에 그러면, 특히 글 올리는 중에 그러면 정말 황당하죠...ㅋ
왜인지 모르겠으나, 그럴 때는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근데 그게 그 때 마음 뿐이고...^(^
저는 껐다 켠다의 문제가 아니라 아예 밀어버려야겠더군요.
거기에 작업에는 지장이 없으니 공부할 마음도 없는 게...문제군요.
저도 예전에 웬디께 그래서 난감했었는데..어째서인지 포멧하니까 낫더라구요-_-;
D드라이브가 아닌C드라이브를..
다음달에 시험 끝나고 느긋하게 포맷이나 오랜만에 해야겠습니다.
저의 경우는 몇달 전에 파워 서플라이를 바꾸기 전에는 전원 부족으로 하드디스크를 읽다가 인식 못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추측컨대 디스크를 읽는 중에 전원이 끊긴 것과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결과 파일들이 손상되었는지 파일을 읽고 쓰는 데 무한정 대기하더군요. 윈도우가 갑자기 멈춰버리기도 했고요.
그래서 파워 서플라이를 바꿨습니다만, 그 뒤에도 하드가 많이 손상되어서인지 비정상적인 대기 시간을 보였습니다. (단순히 데이터 손상인지 검증하기 위해서 전체 포맷 후 윈도우를 다시 설치하고 한 달 정도 시험해 보고는, 결국 A/S 보냈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지금은 새 하드로 잘 쓰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웨스턴디지털 하드디스크만 씁니다. (...)
저는 그런 일은 생기지 않았지만 조심해야겠군요. 아직은 전송속도만의 문제이니 포맷하고 그 후에 생각해보려고요.
전송속도만 느려졌다면 디스크 캐쉬쓰기 서비스가 꺼졌다거나 하는 문제 아닐까요. 프로그램 동작 속도에 이상이 없다면 굳이 포맷을 하지 않아도 될 것같네요 ^^;
디스크 캐시는 꺼져 있지 않아요. 그래서 묘한 일이지요.
그것도 부팅 직후에는 전송속도가 빠르다가 갈 수록 느려집니다.
하드에 이상이 생긴 것은 하드 자체의 헤드가 맛이 간것 아닐까요.
저도 전에 잘 쓰던 하드가 갑자기 헤드가 날아가는 바람에
안에 있는 데이터 백업도 못하고 그대로 날아갔는데요;;;
뭐.. 아직 그 하드 보관하고 있지만요;;
공간이 부족해서 그런거야... 라고 나름 단정짓고 싶습니다.
일단 오늘 고스트 뜬 다음에 할일없는 40GB를 메인에 통합시켜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