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이 끝난 게 언제라고,
이번 주와 다음 주에 대단히 바쁘게 생겼습니다.
조별 발표가 두 개만 모여도 피곤하기 그지없는데, 무려 세 개가 모여버린 것이죠.
때문에 저와 그 근처 번호의 아이들이 전부 하소연을 합니다.
당장 빨간 글씨 난무하는 수학 수업시연 지도안도 고쳐야죠(다음 주 금요일 발표),
덤으로 누가 걸릴 지도 모르니 발표준비 해야지요.
내일 안에 사회 요약해서 보내줘야지요(다음 주 수요일),
오늘 내로 국어 논문 읽어서 내일 조별 토의(+분량나누기)해야지요(다음 주 월요일),
그저 정신없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잊어버리지 않게 도메인과 호스팅 연장했습니다.
잘도 주제없는 블로그 2년째 꾸려오는군요.
그래봐야 이 블로그의 정체성은 저 자신에게 있기 때문에 그만둔다 부질없다는 생각도 들지 않군요.
...다만 난데없이 오늘 늘어나고 있는 트래픽 때문에 일단 연장할 때 나온 포인트로 초기화하고,
파비콘을 없애버렸습니다...
P.S.


처음으로 붓펜으로 그렸는데, 어째 제법 귀엽게 되었네요.
이번 주와 다음 주에 대단히 바쁘게 생겼습니다.
조별 발표가 두 개만 모여도 피곤하기 그지없는데, 무려 세 개가 모여버린 것이죠.
때문에 저와 그 근처 번호의 아이들이 전부 하소연을 합니다.
당장 빨간 글씨 난무하는 수학 수업시연 지도안도 고쳐야죠(다음 주 금요일 발표),
덤으로 누가 걸릴 지도 모르니 발표준비 해야지요.
내일 안에 사회 요약해서 보내줘야지요(다음 주 수요일),
오늘 내로 국어 논문 읽어서 내일 조별 토의(+분량나누기)해야지요(다음 주 월요일),
그저 정신없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잊어버리지 않게 도메인과 호스팅 연장했습니다.
잘도 주제없는 블로그 2년째 꾸려오는군요.
그래봐야 이 블로그의 정체성은 저 자신에게 있기 때문에 그만둔다 부질없다는 생각도 들지 않군요.
...다만 난데없이 오늘 늘어나고 있는 트래픽 때문에 일단 연장할 때 나온 포인트로 초기화하고,
파비콘을 없애버렸습니다...
P.S.


처음으로 붓펜으로 그렸는데, 어째 제법 귀엽게 되었네요.



그림 귀엽네요. ^^;
트래픽이 이유 없이 늘어난다면 봇들의 수집을 막으면 어느정도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항상 트래픽 초과의 원인은 파비콘에 있더군요.
이번에도 파비콘을 아예 줄이니까 트래픽 증가율이 1/10로 떨어졌어요... 호스팅할 때는 파비콘도 무시할 게 못 되더군요.
어쩐지 파비콘이 바뀌었다 했습니다 ;ㅅ;
//바쁘네요...힘내세요 '-^
그래도 끝나면 해방이다~~ 하나에 목매달고 있습니다.
옷홍~ 붓펜으로 그린 그림도 귀엽 귀엽~~
그나저나 님하도 만만치 않게 과제 많으시군요..
그저 화이팅..!! 입니다 ㅎㅎ
전부 끝나면 해방이겠지..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