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짬이 실습 중간에 그리던 그림이 완성되었습니다.
밑의 두 사람은 실제 인물(본인과 같은 과 동기)이며 어디까지나 실제 인물의 모습과는 동떨어져 있습니다.
옷만 같습니다.
다만 저(오른쪽)의 경우는 '이미지'는 제법 비슷해 보이는데, 역시 자신을 그린 것이기 때문일까요.
배경은 실습나갔던 월평초등학교 교문 옆입니다.

스크린톤을 사던지,
망치는 법을 더욱 연습하던지 해야겠군요. 이거 원.
밑의 두 사람은 실제 인물(본인과 같은 과 동기)이며 어디까지나 실제 인물의 모습과는 동떨어져 있습니다.
옷만 같습니다.
다만 저(오른쪽)의 경우는 '이미지'는 제법 비슷해 보이는데, 역시 자신을 그린 것이기 때문일까요.
배경은 실습나갔던 월평초등학교 교문 옆입니다.

스크린톤을 사던지,
망치는 법을 더욱 연습하던지 해야겠군요. 이거 원.



구도 좋네요~ 저는 저런 걸 잘 못해서 부럽군요ㅠ.ㅠ
스크린톤은 굳이 사는 것보다 인터넷 잘 뒤지면 포토샵용 톤이 돌아다니던데 한번 찾아보세요~
대신 포토샵용 톤은 투명으로 프린트할 수 없으니 컴퓨터로 작업해야 하는데, 최근에는 손으로 하는 게 오히려 더 편하거든요. 시간상으로도.
마지막날 기분은 어떠셨는지요??^^
홀가분하면서도 아쉬웠습니다.
헉, 프릴달린 옷을 입으시는군요 +_+
그래도 저런 날은 좀 차려입어야지요.
오홋,, 메아누님은 누구??
글에 있습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장성 월평초로 갔습니다. 저는 광주 사람이지요.
이렇게 멋진 그림을 틈틈이 완성해내시는 걸 보면, 재주가 많은 분 같아요.
정말정말 많이 부럽답니다.
광주에 있는 학굔가 보네요.
고향이 광주신가요? 그냥 지금 광주에 살고 계신가요?
고향이 광주입니다. 하지만 실습간 학교는 광주가 아니에요. 다니는 학교는 광주에 있어도.
구도가 좋네요. 전 그림 잘그리는 사람보면 정말 부러워요. ^^
아뇨~ 아직 그림자 처리나 명암 처리가 미숙한걸요.
프릴이 뭔가요? 먹는건가요? (......)
옷 장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