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이 끝나고
짬짬이 실습 중간에 그리던 그림이 완성되었습니다.
밑의 두 사람은 실제 인물(본인과 같은 과 동기)이며 어디까지나 실제 인물의 모습과는 동떨어져 있습니다.
옷만 같습니다.
다만 저(오른쪽)의 경우는 '이미지'는 제법 비슷해 보이는데, 역시 자신을 그린 것이기 때문일까요.
배경은 실습나갔던 월평초등학교 교문 옆입니다.

스크린톤을 사던지,
망치는 법을 더욱 연습하던지 해야겠군요. 이거 원.
밑의 두 사람은 실제 인물(본인과 같은 과 동기)이며 어디까지나 실제 인물의 모습과는 동떨어져 있습니다.
옷만 같습니다.
다만 저(오른쪽)의 경우는 '이미지'는 제법 비슷해 보이는데, 역시 자신을 그린 것이기 때문일까요.
배경은 실습나갔던 월평초등학교 교문 옆입니다.

스크린톤을 사던지,
망치는 법을 더욱 연습하던지 해야겠군요. 이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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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톤은 굳이 사는 것보다 인터넷 잘 뒤지면 포토샵용 톤이 돌아다니던데 한번 찾아보세요~
정말정말 많이 부럽답니다.
광주에 있는 학굔가 보네요.
고향이 광주신가요? 그냥 지금 광주에 살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