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익숙하지 않으면 복잡하다고 한다.
친구가 노트북을 새로 샀습니다.
당연히 비스타 홈프리가 깔려 있습니다.
'뭐가 새롭네~' 라거나,
가젯 보고 '이거 뭐야~' 라거나,
랜 설정하는데 쉽게 메뉴를 못 찾아서 이거 복잡해~~~ 라고 하는군요.
으음... 그래도 예쁜 모양으로 전부 덮어진다고 대충 말해주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시스템 종료 모양의 버튼이 절전모드로 이어지기 때문에,
제가 제대로 종료를 눌러줬을 때는 친구가,
'너 이거 어떻게 알아? 노트북 없잖아!'
...라고 했습니다.
그나저나 이제 엔프로텍트 게임가드와 충돌하지 않나보군요. 던파가 무사히 깔린 것을 보니.
언젠가는 옮겨가야겠습니다만 동생의 반발이 만만치 않군요.
2. 가자! 장성으로!
이번 달 말에 농어촌 학교 참관실습이 있습니다.
말이 '연고지 우선'이지, 실제로는 단체로 몰아서 우선신청하는 등 대단히 폐단이 많습니다.
아예 없앴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합니다.
우리 집에서 장성이 대단히 가깝기 때문에 그곳의 학교로 가고 싶어하지만 지원자가 제법 많았지요.
하마터면 광주에서 세 시간 거리에 있는 친구 집으로 쫓겨날 뻔했어요.
가위바위보에서 이겨주었기에 간신히 신청학교를 유지했지만...
뭔가 깔끔하게 끝난 기분이 아니네요.
3. 완벽하고 산뜻한 시간표...?
시간표 개조의 결과.
원형을 알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친구가 노트북을 새로 샀습니다.
당연히 비스타 홈프리가 깔려 있습니다.
'뭐가 새롭네~' 라거나,
가젯 보고 '이거 뭐야~' 라거나,
랜 설정하는데 쉽게 메뉴를 못 찾아서 이거 복잡해~~~ 라고 하는군요.
으음... 그래도 예쁜 모양으로 전부 덮어진다고 대충 말해주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시스템 종료 모양의 버튼이 절전모드로 이어지기 때문에,
제가 제대로 종료를 눌러줬을 때는 친구가,
'너 이거 어떻게 알아? 노트북 없잖아!'
...라고 했습니다.
그나저나 이제 엔프로텍트 게임가드와 충돌하지 않나보군요. 던파가 무사히 깔린 것을 보니.
언젠가는 옮겨가야겠습니다만 동생의 반발이 만만치 않군요.
2. 가자! 장성으로!
이번 달 말에 농어촌 학교 참관실습이 있습니다.
말이 '연고지 우선'이지, 실제로는 단체로 몰아서 우선신청하는 등 대단히 폐단이 많습니다.
아예 없앴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합니다.
우리 집에서 장성이 대단히 가깝기 때문에 그곳의 학교로 가고 싶어하지만 지원자가 제법 많았지요.
하마터면 광주에서 세 시간 거리에 있는 친구 집으로 쫓겨날 뻔했어요.
가위바위보에서 이겨주었기에 간신히 신청학교를 유지했지만...
뭔가 깔끔하게 끝난 기분이 아니네요.
3. 완벽하고 산뜻한 시간표...?
시간표 개조의 결과.
원형을 알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흐음... 몇학점 들으세요?
XP보다 Vista가 훨신 편하지 않나요? -_-;
글쎄요... 20학점이던가...?
헉..바둑도 배우셔야 되는건가요;;
바둑은 선택과목입니다. 20개 가까운 것 중 골라서 하나 듣는거죠.
그 어려운 수학 관련, 그것도 교육학과 대학생이었군요.
오전 수업이 적잖은 걸 보면, 저학년 같기도 하구요...
잘 지내시죠?
부탁해 놓고 가신 글, 지금 정리 중입니다. ^^
3학년입니다.
교대는 시간표를 학교에서 내 주지만, 보통 교수와 협의하여 시간표를 무지하게 뜯어고치기 때문에 학년불명의 시간표가 태어나기도 하지요.
비스타.. 겉보기엔 좋은데 사용성은 영.. 게임을 하시는 분들은 하다가 렉걸린다고 바꾸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적어도 저와 동생이 하는 게임의 범위에서는 렉은 없지만, 프레임이 떨어진다고 동생이 싫어하더군요.
비스타 좋다좋다해도 아직까진 XP인거같습니다.
(절때 컴이 구려서 못까는게 아닙니다 ㅠㅠ)
괄호 속을... 믿어야 할까요...?
그래도 아직까지 비스타가 활성화될려면 2~3년은 아직 더걸릴듯..
그나저나 시간표 목요일 빼고 점심시간에 싹 비었군요 ㅎㅎㅎ
2~3년이라... 벌써 데스크탑에서 비스타가 탑재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퍼지지 않을까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