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는... -_-;
정말 이름 그래로 '빙수'입니다...
저정도 크기면 양푼그룻에 담아주던데.. ㅇ_ㅇ;; 머리가 아프지는 않았나 모르겠네요 ^^
머리는 아프지 않았는데 주변이 참... 지저분했지요.
얼음맛 빙수군요.... 역시 팥빙수엔 우유 & 유과 & 팥이 있어야 재맛이지말입니다!
저기는 '팥빙수'가 아니라 그냥 '빙수'더군요.
....-_-...... 쟤들은 저런걸 맛있게 먹나보군요..
뭐... 딸기라서 제법 맛있기는 했지요. 뭔가 빠진 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들어도.
허어 뭔가 참... 돈아까운 빙수네요; 아키하 말처럼 빙수는 뭔가 이것저것 들어가야 맛있는 건데;
저래놓고 무려 550엔입니다.
저건 빙수라기보다는 유원지에서 파는 하와이엔아이스가 커진 것 같은데요 - -
그건 더 슬픈 비유군요...
말 그대로 빙수ㅎㅎ 메이아이님은 황당하셨겠지만 3자 입장에서는 재미있네요ㅋ
뭐... 얼음물 대신이라고 먹기는 했지만 그렇기에는 또 너무 달았어요.
당황하신 표정이 인상적이에요 쿨럭... 올해는 빙수류를 한 번더 먹어본 적이 없어서 어쩐지 부럽습니다
드시려면 꼭 팥빙수 사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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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는... -_-;
정말 이름 그래로 '빙수'입니다...
저정도 크기면 양푼그룻에 담아주던데.. ㅇ_ㅇ;; 머리가 아프지는 않았나 모르겠네요 ^^
머리는 아프지 않았는데 주변이 참... 지저분했지요.
얼음맛 빙수군요....
역시 팥빙수엔 우유 & 유과 & 팥이 있어야 재맛이지말입니다!
저기는 '팥빙수'가 아니라 그냥 '빙수'더군요.
....-_-...... 쟤들은 저런걸 맛있게 먹나보군요..
뭐... 딸기라서 제법 맛있기는 했지요. 뭔가 빠진 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들어도.
허어 뭔가 참... 돈아까운 빙수네요; 아키하 말처럼 빙수는 뭔가 이것저것 들어가야 맛있는 건데;
저래놓고 무려 550엔입니다.
저건 빙수라기보다는 유원지에서 파는 하와이엔아이스가 커진 것 같은데요 - -
그건 더 슬픈 비유군요...
말 그대로 빙수ㅎㅎ
메이아이님은 황당하셨겠지만 3자 입장에서는 재미있네요ㅋ
뭐... 얼음물 대신이라고 먹기는 했지만 그렇기에는 또 너무 달았어요.
당황하신 표정이 인상적이에요 쿨럭...
올해는 빙수류를 한 번더 먹어본 적이 없어서 어쩐지 부럽습니다
드시려면 꼭 팥빙수 사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