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지금껏 살아남은 자 없음이었던 괭이갈매기에서 에바 혼자 살아남았습니다.
ep1, 황금의 마녀의 전설에서 마지막 12시까지 남아있던 4인은
저렇게 애들만 네 명입니다.
나츠히마마가 필사적으로 애들을 지켜준 덕도 있지만 말입니다.
ep2에서도 그나마 로사1가 아이들을 나름 지켜주려고 하지만 후반에는 결국 자신의 딸 마리아만 빼고 전부 쫓아내는 등 이리저리 분열,
결국 ep3에서는
생존자는 에바 한 명(둘째 줄 중앙),
오른쪽 상단의 제시카는 행방불명,
오른쪽 중앙의 배틀러는 사망-거기에 범인은....
이런 괴상한 상황이 됩니다. 총을 든 어머니의 모성애가 이번 작품에서는 나오지 않는군요.
대신 초반에 계속 죽어가던 어른들이 이번에는 다 살았기 때문에 아이들을 2층에 놔두고 계속 지켜줍니다만.
덤으로,
배틀러의 여동생 엔제 등장
머리 색이 똑같군요. 소노자키 자매마냥 공통점은 놔두려나~.
(그 둘은 아예 같지만)
엔제는 오빠랑 머리 색만 같은 것이 아니라,
말투도 같습니다2...
P.S. 에필로그의 한 장면
[그런 거 필요없어. 그것보다 알려줘. 그 날, 롯켄섬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사고라고 해도 난 안 믿어. 그날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아빠랑 엄마랑 오빠가 어째서 죽은 건지, 사실을 알려줘!!]
후견인인 에바는 끝내 사실을 알려주지 않고 죽은 남동생의 딸을 오히려 저주해버립니다...
동생에게 잘 해 줍시다.
[괭이갈매기 울 적에 살아남은 자는 오로지 한 명]
지금껏 살아남은 자 없음이었던 괭이갈매기에서 에바 혼자 살아남았습니다.
ep1, 황금의 마녀의 전설에서 마지막 12시까지 남아있던 4인은
저렇게 애들만 네 명입니다.
나츠히마마가 필사적으로 애들을 지켜준 덕도 있지만 말입니다.
ep2에서도 그나마 로사1가 아이들을 나름 지켜주려고 하지만 후반에는 결국 자신의 딸 마리아만 빼고 전부 쫓아내는 등 이리저리 분열,
결국 ep3에서는
생존자는 에바 한 명(둘째 줄 중앙),
오른쪽 상단의 제시카는 행방불명,
오른쪽 중앙의 배틀러는 사망-거기에 범인은....
이런 괴상한 상황이 됩니다. 총을 든 어머니의 모성애가 이번 작품에서는 나오지 않는군요.
대신 초반에 계속 죽어가던 어른들이 이번에는 다 살았기 때문에 아이들을 2층에 놔두고 계속 지켜줍니다만.
덤으로,
배틀러의 여동생 엔제 등장
머리 색이 똑같군요. 소노자키 자매마냥 공통점은 놔두려나~.
(그 둘은 아예 같지만)
엔제는 오빠랑 머리 색만 같은 것이 아니라,
[아~ 안되겠어. 전혀 안 돼. 그럼 안녕. See you again]
말투도 같습니다2...
P.S. 에필로그의 한 장면
[그런 거 필요없어. 그것보다 알려줘. 그 날, 롯켄섬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사고라고 해도 난 안 믿어. 그날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아빠랑 엄마랑 오빠가 어째서 죽은 건지, 사실을 알려줘!!]
후견인인 에바는 끝내 사실을 알려주지 않고 죽은 남동생의 딸을 오히려 저주해버립니다...










괘.. 괭이갈매기
어디서 들어봤는데... 뭐지
그보다 저거 무서워;; 뭐야 ㅎㄷㄷ
쓰르라미의 후속작입니다. 배경은 외딴 섬의 서양저택.
한패도 없으면서 분량이 많은 게 조금 문제입니다.
어째 꾸준히 후속작이 나온다 했는데, 이런거였군요..간간히 소프맙 켈린더보면 눈에 띄던거였는데.. 추리물인가요??
옙, 추리물입니다.
다만 '범인이 인간이냐 마녀냐'를 증명하는 것이라 ep2 이후로는 노골적으로 판타지 등장...
쓰르라미 후속작이군요.. 어찌 첫 스크린샷을보고 음 글씨체라던가
가 쓰르라미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ㅁ'
이런거였군요 (충격과 크리..)
어떤 점에서 충격...이신지? 용기사씨 그림체는 그대로입니다. 손가락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