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사카.
내일 오사카성과 시텐노지(사천왕사), 히메지성을 구경하고 고베로 갈 예정입니다.
그런데 역시 여름은 무섭군요.
겨울이라면 걸어서도 충분히 갈 거리를 못 갑니다.
호류지역(이카루가 마을 안)에서 내려서 호류지까지 1km, 걷다가 못해 결국 호류지 반도 못 보고 백기들며 항복.
나라에서는 아예 버스 1일티켓을 샀습니다. 결과적으로 약간 손해였지만 말이죠. 인력거 때문에.
거기에 최근 오사카 날씨가 오전에는 맑다가 오후에만 비가 쏟아지는 괴상한 날씨라서 꼭 밤마다 가고 싶은 곳을 못 갑니다. 어제 무리해서 덴덴타운 갔는데 건진 것은 없음. 대부분 그 시간대에 문을 닫아두었더군요.
오늘 구경한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코스터 종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환영받겠지만, 기본적으로 쇼 어트랙션(타는 것이 아니라 영화처럼 보는 것)이 풍부하다 보니 라이드 어트랙션(흔히 아는, 타는 것)은 ET 하나밖에 없습니다. 코스터 종류를 좋아하지 않은 것도 원인이군요.
으흑, 여기 컴퓨터 정말 불편합니다. 일본 컴퓨터라 한영키가 없어서 계속 언어 선택에서 영어/한글 전환을 눌러줘야합니다.
더욱 더 아까운 것은 도쿄-오사카 간의 신칸센에서 후지산을 못 본 것입니다.
아무래도 구름이 원인이겠지요. 창가 예약할 때 '부디 후지산 방향으로'라고 했으니까요.
억지로라도 그린(특실)으로 했는데....
내일 오사카성과 시텐노지(사천왕사), 히메지성을 구경하고 고베로 갈 예정입니다.
그런데 역시 여름은 무섭군요.
겨울이라면 걸어서도 충분히 갈 거리를 못 갑니다.
호류지역(이카루가 마을 안)에서 내려서 호류지까지 1km, 걷다가 못해 결국 호류지 반도 못 보고 백기들며 항복.
나라에서는 아예 버스 1일티켓을 샀습니다. 결과적으로 약간 손해였지만 말이죠. 인력거 때문에.
거기에 최근 오사카 날씨가 오전에는 맑다가 오후에만 비가 쏟아지는 괴상한 날씨라서 꼭 밤마다 가고 싶은 곳을 못 갑니다. 어제 무리해서 덴덴타운 갔는데 건진 것은 없음. 대부분 그 시간대에 문을 닫아두었더군요.
오늘 구경한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코스터 종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환영받겠지만, 기본적으로 쇼 어트랙션(타는 것이 아니라 영화처럼 보는 것)이 풍부하다 보니 라이드 어트랙션(흔히 아는, 타는 것)은 ET 하나밖에 없습니다. 코스터 종류를 좋아하지 않은 것도 원인이군요.
으흑, 여기 컴퓨터 정말 불편합니다. 일본 컴퓨터라 한영키가 없어서 계속 언어 선택에서 영어/한글 전환을 눌러줘야합니다.
더욱 더 아까운 것은 도쿄-오사카 간의 신칸센에서 후지산을 못 본 것입니다.
아무래도 구름이 원인이겠지요. 창가 예약할 때 '부디 후지산 방향으로'라고 했으니까요.
억지로라도 그린(특실)으로 했는데....



왼쪽 shift+space로 바뀌도록 지정하는 방법도 있지만... 뭐, 그게 그거인가요.
저도 이번 겨울에 여행을 갈까 생각중인데, 여름보다 겨울에 가는 게 좋나요?
확실히 일본 윈도우에 한글은 좀 힘들겠네요. 이럴땐 노트북이 간절히 필요해진다는...
개인적으로 호류지는 -_- 역 앞에서 버스를 타야합니다..
미리 말씀을 드렸어야 했나... 길이 너무 복잡해서...
그런데 1킬로 걷다가 돌아오셨으면... 좀만 더 갔으면 나왔을텐데...
길이 좀 복잡하긴 하지만요..;;
일본자판에 한글.. 조금 힘드시겠어요 (...);
그래도 부럽습니다! ^^;
저도 일본여행가서 가장 한으로 맺힌게 후지산을 못봤다는거..ㅠ_ㅠ
얼마간 바쁘게 지내는 사이에 일본행이시군요 으흐... 부럽습니다 ;ㅅ;
우왕… 좋겠어요~
그런데 일본 컴터 좀 불편하긴 하죠.
제 사촌동생 미국사는데 뭐 어떻게 하나만 바꾸고 나서는
Alt 키인가? 그것만 눌러도 한영이 바뀌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