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급적 윗쪽 관련 이야기는 안 하려 하나...
이 게시물 보니 절로 포스트하고 싶어지는군요.
물론 민감한 이야기는 싹 잘라내고 안 씁니다만.
일단 한마디로 기분 상태.
아~~ 그렇군요.
특히 4번이 가장 인상적인데 말이죠.
탈착 시의 긁힘과 충격이라니, 밑에 스펀지라도 가득 받쳐놓고 나사 풀어야되나봅니다.
아니 뭐, 대통령 기록물 같은 귀한 자료와 제 하드의 자료 따위 비교가 되지 않지만 말입니다.
다음번에 청소할 때 참고하도록 하지요.
물론 민감한 이야기는 싹 잘라내고 안 씁니다만.
일단 한마디로 기분 상태.

특히 4번이 가장 인상적인데 말이죠.
탈착 시의 긁힘과 충격이라니, 밑에 스펀지라도 가득 받쳐놓고 나사 풀어야되나봅니다.
아니 뭐, 대통령 기록물 같은 귀한 자료와 제 하드의 자료 따위 비교가 되지 않지만 말입니다.
다음번에 청소할 때 참고하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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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담합니다..;;
걍 줄줄이 낚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