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백 메꾸기용 포스트입니다.
이 포스트를 기점으로 25일까지는 얌전히 시험 준비를 하려고 말이죠.
그나저나 학교 도서관에 공부하려고 새벽 5시에 오는 한 아이에게 잘도 그 시간에 온다고 말했더니,
'그 시간에 학교 앞에 택시가 모여있지'
라고 하더군요.

(왼쪽부터 요우무-마리사-레이무-사쿠야)
말그대로 대충입니다.
다 쓴 연습장에서 건질 게 있나 찾아보다가 나온 것이군요. 때문에 뒤에 그린 것이 조금 비쳐보입니다.
동안, 빈유, 가급적 청소년 이하(미만이 아닙니다) 등급의 여아 그리기를 좋아하는 저에게 있어 동방 캐릭터들은 제법 건질 게 많더군요.
쓰르라미 쪽은 리카&사토코밖에 없으니 말입니다.
그나저나 완벽한 정면샷(레이무) 그리기는 참 힘듭니다... 측면, 딱 저 사쿠야같이 얼굴 라인이 왼쪽으로 간 게 편해요. 반대로 오른쪽으로 라인을 잡은 요우무는... 뭐, 원래가 어린애 이미지니 잘 됐군요.
이 포스트를 기점으로 25일까지는 얌전히 시험 준비를 하려고 말이죠.
그나저나 학교 도서관에 공부하려고 새벽 5시에 오는 한 아이에게 잘도 그 시간에 온다고 말했더니,
'그 시간에 학교 앞에 택시가 모여있지'
라고 하더군요.

(왼쪽부터 요우무-마리사-레이무-사쿠야)
말그대로 대충입니다.
다 쓴 연습장에서 건질 게 있나 찾아보다가 나온 것이군요. 때문에 뒤에 그린 것이 조금 비쳐보입니다.
동안, 빈유, 가급적 청소년 이하(미만이 아닙니다) 등급의 여아 그리기를 좋아하는 저에게 있어 동방 캐릭터들은 제법 건질 게 많더군요.
쓰르라미 쪽은 리카&사토코밖에 없으니 말입니다.
그나저나 완벽한 정면샷(레이무) 그리기는 참 힘듭니다... 측면, 딱 저 사쿠야같이 얼굴 라인이 왼쪽으로 간 게 편해요. 반대로 오른쪽으로 라인을 잡은 요우무는... 뭐, 원래가 어린애 이미지니 잘 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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