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의 통합코덱
가감없이 진짜로 10년만에 통합코덱 설치했습니다.
오늘 하루에만 요요이지, 홍마이지, 풍신루나 3개 리플레이를 녹화했는데, 이게 캠타시아로 녹화한 원본의 용량이 수십GB단위라서 말이지요. 가지고 있는데 부담은 없지만 그냥 맘에 안 들어서 항상 또 한 번 인코딩합니다.
그렇게 바꾼 것은 영상편집 연습할 때 소스로 쓰거나,
mp3에 넣어서 봅니다. 클리어 하는데 제법 효과가 큽니다. 적어도 이지-노멀 사이에서는.
그런데, 코덱으로 주로 DivX를 애용해주려고 했지만, 이게 편집하려고 하면,
프리미어에서는 아예 뜨지도 않고,
무비메이커에서는 오류뜨지만 문제는 없고,
mp3에 넣으려면 제트오디오 변환기가 반응을 안합니다.
그래서 결국 조금 더 낮고 보편적인 것으로 인코딩하지요. 그 결과 화질에 대단히 피해가 큽니다.

이게 DivX로 바꾼 건데,

이런 식으로 바뀌는 것이죠.
그것도 이거 어느 정도 손 봐준 결과입니다.
그리고 오늘, H.264로 저 셋의 녹화파일을 인코딩했습니다.
DivX 설정보다도 화질이 좋군요. 뭐, 손봐주기에 따라서 별 차이가 없기도 하지만.

소스는 다르지만(홍마향과 영야초), 이게 H.264로 인코딩한 것입니다.
그냥 샷만 찍어두면 잘 모르지만, 실제로 돌려보면 스코어 숫자 올라갈 때 특히 차이가 나더군요.
그런데 이것 역시 정작 중요할 때 도움이 안 됩니다.
재생기를 KM플레이어로 하기 때문에 보는 데 지장은 없지만, 그 외의 편집, 인코딩이 무리입니다.
하지만 저 화질을 포기하고는 싶지 않아서 결국 통합코덱을 설치했습니다. 그러자 윈미플을 포함해서 모두 인식해주는군요. 당연한 결과지만.
그러면 왜 이 편한 통합코덱을 그 동안 설치하지 않았냐 하면,
어릴 때 통합코덱 잘못 설치했다가 엄청나게 꼬여서 문제가 많았던 적이 있지요. 그때는 하드 포맷을 겁먹고 컴퓨터 다운되면 고장난 줄 알고 울어버릴 정도여서 결국 그렇게 엉망진창인 상태로 썼습니다.
그 이후로 통합코덱=꼬인다, 는 인식이 생겨버려서, 이제와서는 아무 문제가 없는 걸 알지만 그래도 조금 꺼림칙하더군요.
뭐, 지금은 심심하면 영상 갖고 놀기 때문에 아무래도 저게 없으면 불편해질 듯 합니다만.
원래 '정상적이라면-정품쿨러처럼 제대로 팬 달린 쿨러를 돌리면-' 인코딩 세 개를 슬립모드 없이 돌려도 부담없는 우리 아이(Q6600)입니다만, 현재 CPU 무팬쿨링중이라 두 개 이상 돌리는 것도 약간 걱정입니다. 생각보다 온도가 치솟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름에 50도를 넘어가면 불안하죠.
그나저나 엔비디아에서 H.264용 인코더 플러그인을 내놓는다는데, 이게 그래픽카드로 인코딩하는 것이라는군요. 프리미어용이라는데 괜찮다 싶으면 한 번 써봐야겠습니다.
오늘 하루에만 요요이지, 홍마이지, 풍신루나 3개 리플레이를 녹화했는데, 이게 캠타시아로 녹화한 원본의 용량이 수십GB단위라서 말이지요. 가지고 있는데 부담은 없지만 그냥 맘에 안 들어서 항상 또 한 번 인코딩합니다.
그렇게 바꾼 것은 영상편집 연습할 때 소스로 쓰거나,
mp3에 넣어서 봅니다. 클리어 하는데 제법 효과가 큽니다. 적어도 이지-노멀 사이에서는.
그런데, 코덱으로 주로 DivX를 애용해주려고 했지만, 이게 편집하려고 하면,
프리미어에서는 아예 뜨지도 않고,
무비메이커에서는 오류뜨지만 문제는 없고,
mp3에 넣으려면 제트오디오 변환기가 반응을 안합니다.
그래서 결국 조금 더 낮고 보편적인 것으로 인코딩하지요. 그 결과 화질에 대단히 피해가 큽니다.

이게 DivX로 바꾼 건데,

이런 식으로 바뀌는 것이죠.
그것도 이거 어느 정도 손 봐준 결과입니다.
그리고 오늘, H.264로 저 셋의 녹화파일을 인코딩했습니다.
DivX 설정보다도 화질이 좋군요. 뭐, 손봐주기에 따라서 별 차이가 없기도 하지만.

소스는 다르지만(홍마향과 영야초), 이게 H.264로 인코딩한 것입니다.
그냥 샷만 찍어두면 잘 모르지만, 실제로 돌려보면 스코어 숫자 올라갈 때 특히 차이가 나더군요.
그런데 이것 역시 정작 중요할 때 도움이 안 됩니다.
재생기를 KM플레이어로 하기 때문에 보는 데 지장은 없지만, 그 외의 편집, 인코딩이 무리입니다.
하지만 저 화질을 포기하고는 싶지 않아서 결국 통합코덱을 설치했습니다. 그러자 윈미플을 포함해서 모두 인식해주는군요. 당연한 결과지만.
그러면 왜 이 편한 통합코덱을 그 동안 설치하지 않았냐 하면,
어릴 때 통합코덱 잘못 설치했다가 엄청나게 꼬여서 문제가 많았던 적이 있지요. 그때는 하드 포맷을 겁먹고 컴퓨터 다운되면 고장난 줄 알고 울어버릴 정도여서 결국 그렇게 엉망진창인 상태로 썼습니다.
그 이후로 통합코덱=꼬인다, 는 인식이 생겨버려서, 이제와서는 아무 문제가 없는 걸 알지만 그래도 조금 꺼림칙하더군요.
뭐, 지금은 심심하면 영상 갖고 놀기 때문에 아무래도 저게 없으면 불편해질 듯 합니다만.
원래 '정상적이라면-정품쿨러처럼 제대로 팬 달린 쿨러를 돌리면-' 인코딩 세 개를 슬립모드 없이 돌려도 부담없는 우리 아이(Q6600)입니다만, 현재 CPU 무팬쿨링중이라 두 개 이상 돌리는 것도 약간 걱정입니다. 생각보다 온도가 치솟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름에 50도를 넘어가면 불안하죠.
그나저나 엔비디아에서 H.264용 인코더 플러그인을 내놓는다는데, 이게 그래픽카드로 인코딩하는 것이라는군요. 프리미어용이라는데 괜찮다 싶으면 한 번 써봐야겠습니다.
Trackback URL >> http://lymei.net/trackback/612

정작 DivX 등에서는 작동하지 않아 낭패 봤습니다. ㅠㅠ;
http://www.jingprojec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