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생활

일상 2008/04/2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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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무미건조하기 짝이 없는 생활입니다.

지난 10월, 1월에 애니폭탄을 맞아버려서 4월에는 하나만 고집하고 있습니다만, 어째선지 지난 6개월간의 반동으로 축 처져버렸지요.

학교 생활은... 2학년 때는 바쁘기라도 했지만 지금은 '상대적으로' 느긋하기 그지없는 생활입니다.


수학 과제가 이번 주말 기한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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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5학년 1학기 1단원)

요런 것(외국 수학교과서 - 미국만이 외국은 아니죠)을 한 페이지만 번역해주면 되니 가뿐히 끝나고,
수학 지도안 작성 과제가 이번 주말 마감이지만 5인 1조라서 느긋하게 써 주면 되고,
다음 주에 발표지만 제 역할은 정리 뿐이니, 여유롭지요.

아니면 뭐, 여유롭게 생활하면서 과제도 다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최근의 수확이란,

영야초 노멀로 조금 당하고 나니, 영야초 이지가 거저 클리어되고,

색칠을 하나 할 때마다 포토샵의 새로운 기능을 배워가는 정도일까요.
2008/04/23 00:11 2008/04/2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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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oxer 2008/04/23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안바쁘신거 같아서 부러워요ㅎㅎ

  2. 루돌프 2008/04/25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시험때문에 죽다 살아났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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