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명이서 하는 수업
선택과목 '웹 기반 멀티미디어 제작'.
초급은 일러와 포토샵, 고급(2학기에 선택)은 플래시 제작을 배우는 수업입니다.
수강인원 14명, 그것도 컴퓨터과가 80%를 장악한 수업입니다.
이건 곧, 컴퓨터과가 단체로 빠지면 숫자가 대폭 감소한다는 뜻입니다.
지난 번의 MT도 그랬지요.
그러나 이번에는 '수학여행'입니다.
윤리과와 컴퓨터과의 수학여행이 겹친 '덕택'에 고작 세 명이 수업을 하는, 대단히 단란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과는 5월 휴식주에 가니, 보강도 휴강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 단란한 분위기의 결과물은,

이것입니다.
일러스트가 제법 신기하군요. 포토샵과 비슷하면서도 미묘하게 다르군요.
*이번에 나온 시드노벨 GGG를 샀습니다.
내용 소재는 그렇다 치고,
...너무나 생생하기 그지없는 욕과 '인터넷 언어'가 부담스러웠습니다.......
초급은 일러와 포토샵, 고급(2학기에 선택)은 플래시 제작을 배우는 수업입니다.
수강인원 14명, 그것도 컴퓨터과가 80%를 장악한 수업입니다.
이건 곧, 컴퓨터과가 단체로 빠지면 숫자가 대폭 감소한다는 뜻입니다.
지난 번의 MT도 그랬지요.
그러나 이번에는 '수학여행'입니다.
윤리과와 컴퓨터과의 수학여행이 겹친 '덕택'에 고작 세 명이 수업을 하는, 대단히 단란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과는 5월 휴식주에 가니, 보강도 휴강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 단란한 분위기의 결과물은,

이것입니다.
일러스트가 제법 신기하군요. 포토샵과 비슷하면서도 미묘하게 다르군요.
*이번에 나온 시드노벨 GGG를 샀습니다.
내용 소재는 그렇다 치고,
...너무나 생생하기 그지없는 욕과 '인터넷 언어'가 부담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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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과 학생세명이면 분위기 좋을거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