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인지 가상현실 체험인지 알 수 없는 세컨드 라이프,
벼르고 벼르다가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인터페이스나 돌아다니기가 익숙하지 않아 헤매고 있습니다만, 제법 괜찮군요.
언젠가 캠핑(일종의 아르바이트)도 하고 말리라! 고 생각하며 가끔 돌아다녀줍니다.
미숙하게나마 샌드박스에서 버티며 아이템 만들기도 해보고 싶군요.
(그런 점에서 경회루 앞마당은 아주 좋은 곳입니다)
다만, 대단히 느립니다.
그렇게 '대단히'는 아니지만, 와우랑 비교하면 심각하게 느립니다.
(비교대상이 조금, 어긋나 있군요)
거기에 '세컨드 라이프' 이름값을 합니다. 어떤 뜻에서 대단히 비정합니다.
뭐, 현실과는 달리 무일푼으로도 구경'만은' 가능하고, 무료아이템 가게도 제법 있군요.
(하지만 구경만 하다가는 언젠가 답답해서 질려버릴지도)
튜토리얼 도중 올드보이 촬영장 앞에서.
일본의 피그 사이트라는 유원지 비슷한 곳에서.
손에 들고 있는 것은 우동인가 싶군요.
벼르고 벼르다가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인터페이스나 돌아다니기가 익숙하지 않아 헤매고 있습니다만, 제법 괜찮군요.
언젠가 캠핑(일종의 아르바이트)도 하고 말리라! 고 생각하며 가끔 돌아다녀줍니다.
미숙하게나마 샌드박스에서 버티며 아이템 만들기도 해보고 싶군요.
(그런 점에서 경회루 앞마당은 아주 좋은 곳입니다)
다만, 대단히 느립니다.
그렇게 '대단히'는 아니지만, 와우랑 비교하면 심각하게 느립니다.
(비교대상이 조금, 어긋나 있군요)
거기에 '세컨드 라이프' 이름값을 합니다. 어떤 뜻에서 대단히 비정합니다.
뭐, 현실과는 달리 무일푼으로도 구경'만은' 가능하고, 무료아이템 가게도 제법 있군요.
(하지만 구경만 하다가는 언젠가 답답해서 질려버릴지도)
튜토리얼 도중 올드보이 촬영장 앞에서.
일본의 피그 사이트라는 유원지 비슷한 곳에서.
손에 들고 있는 것은 우동인가 싶군요.





신기하게만 느껴집니다. ^^
잘 지내시죠?
비소식도 있지만, 행복한 봄 날 보내시길~~
지금은 조금 어색하지만, 언젠가는 정말 현실 그 자체와 가상을 구별 못 할 정도가 될 지도 모르겠어요.
오호,, 그 유명한 세컨드라이프군요... 이거 미국꺼 아니었던가;;
몇 달 전에 정식 한국서비스 시작했지요. 그래도 게임 내에서는 영어를 알아야 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