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민들레 하면 역시 솜털이 생각나더군요.
최근에는 보기 힘들어졌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동숲에서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 보았으니,
이것입니다.
우리 집 앞에 커다란 벚나무가 하나 있는데, 이게 어제 비바람 때문에 아주 엄청난 일을 냈더군요.
벚나무 밑으로 주차된 차 세 개가 벚꽃세례를 받아버렸습니다. 아주 '아름답게'
*덤.
영상은 티스토리로 올린 다음에 링크시키는데, 뭔 스크립트에 그리 \가 많은지 다 지우느라 혼났습니다...
최근에는 보기 힘들어졌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동숲에서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 보았으니,
이것입니다.
우리 집 앞에 커다란 벚나무가 하나 있는데, 이게 어제 비바람 때문에 아주 엄청난 일을 냈더군요.
벚나무 밑으로 주차된 차 세 개가 벚꽃세례를 받아버렸습니다. 아주 '아름답게'
*덤.
영상은 티스토리로 올린 다음에 링크시키는데, 뭔 스크립트에 그리 \가 많은지 다 지우느라 혼났습니다...



검색따라 왔는데, 솜털 민들레도 글 엮어놓고 갑니다.
따듯한 하루되시길~~
변변치 않은 글에 귀한 트랙백 달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초하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저도 결국 ndsl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_-;;
포켓몬이 이리 재미있는줄은;;;
포켓몬 재밌습니다. 은근히 빠져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