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를 들고
어릴 적 민들레 하면 역시 솜털이 생각나더군요.
최근에는 보기 힘들어졌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동숲에서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 보았으니,
이것입니다.
우리 집 앞에 커다란 벚나무가 하나 있는데, 이게 어제 비바람 때문에 아주 엄청난 일을 냈더군요.
벚나무 밑으로 주차된 차 세 개가 벚꽃세례를 받아버렸습니다. 아주 '아름답게'
*덤.
영상은 티스토리로 올린 다음에 링크시키는데, 뭔 스크립트에 그리 \가 많은지 다 지우느라 혼났습니다...
최근에는 보기 힘들어졌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동숲에서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 보았으니,
이것입니다.
우리 집 앞에 커다란 벚나무가 하나 있는데, 이게 어제 비바람 때문에 아주 엄청난 일을 냈더군요.
벚나무 밑으로 주차된 차 세 개가 벚꽃세례를 받아버렸습니다. 아주 '아름답게'
*덤.
영상은 티스토리로 올린 다음에 링크시키는데, 뭔 스크립트에 그리 \가 많은지 다 지우느라 혼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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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들레의 서정, 그 수줍은 미소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8/04/10 03:01 delete봄 빛은 곱고 맑고 좋은데 선거가 있던 휴일이어서인지, 하루가 참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미루어 두었던 점심 약속을 챙기며 마음이 더 바빴던 날이었습니다. 그 동안 밀렸던 글도 좀 쓰고, 요?

따듯한 하루되시길~~
포켓몬이 이리 재미있는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