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발사 시간 잊지 않기
오늘 아침에 신문을 보면서 발사 시간만 정확히 외워두었습니다.
다행히 오늘은 '일찍(4시)' 끝나는 날, 그 후에 아무것도 할 일 없음.
시간은 대단히 여유로웠군요.
1. 8시, 우주선 발사를 기다리며
발사 한 시간 전부터 생중계 방송을 켜 두고, 우주선 발사 시간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기는 깜깜한데 러시아는 밝기도 하군요. 시차를 제대로 느꼈습니다.
동생이 매우 아까워하더군요. 지금 학원에서 오로지 내일이 자기 생일이라는 것만 하염없이 바라보며 버틸 듯 합니다만. TV카드가 없는 것이 이럴 때는 치명적이었네요.
개인적으로는, 여성분이 올라간 것이 기분이 좋습니다. 제가 여자라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말이죠.
2. 8시 반 동물의 숲 와파.
그러나 정작, 발사 시간에 저는, 와파로 다른 사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뭐, 바로 옆에 있는 TV로 발사 순간의 카운트다운은 봤지만 말입니다.
그리 하고 싶었던 와파초대도 하고, 우주선 발사도 봤으니 기분은 좋습니다 오늘.
등급으로 따지면, A++ 정도?
오늘 아침에 신문을 보면서 발사 시간만 정확히 외워두었습니다.
다행히 오늘은 '일찍(4시)' 끝나는 날, 그 후에 아무것도 할 일 없음.
시간은 대단히 여유로웠군요.
1. 8시, 우주선 발사를 기다리며
발사 한 시간 전부터 생중계 방송을 켜 두고, 우주선 발사 시간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기는 깜깜한데 러시아는 밝기도 하군요. 시차를 제대로 느꼈습니다.
동생이 매우 아까워하더군요. 지금 학원에서 오로지 내일이 자기 생일이라는 것만 하염없이 바라보며 버틸 듯 합니다만. TV카드가 없는 것이 이럴 때는 치명적이었네요.
개인적으로는, 여성분이 올라간 것이 기분이 좋습니다. 제가 여자라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말이죠.
2. 8시 반 동물의 숲 와파.
그러나 정작, 발사 시간에 저는, 와파로 다른 사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뭐, 바로 옆에 있는 TV로 발사 순간의 카운트다운은 봤지만 말입니다.
그리 하고 싶었던 와파초대도 하고, 우주선 발사도 봤으니 기분은 좋습니다 오늘.
등급으로 따지면, A++ 정도?



전 우주선 발사 소식을 어제에야 알아서(...) 뭐 일단 방송은 봤는데 좋더라고요~
이소연 씨, 부디 별 사고 없이 잘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내일 도킹 생중계도 봤으면 하네요. 우주에서 하는 것, 신기한 게 많으니까요.
흠,,, 우주에서 별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저러다 못 돌아오면 낭패죠… 뭐,, 지금 기술력에 그럴리야 있겠습니까만...
못돌아오면 러시아 쪽도 조금 난처하지 않을까요.
전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_-
foxer님이 잊으시다니 놀랍네요
요즘 일이 바빠서;; 그날도 9시부터 랩미팅이라 신나게(?) 준비하고 있었죠;;
랩미팅이 참 어중간한 시간에 걸렸던 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