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 1급 실기 보고 왔습니다.
1조, 9시 시험으로 오늘 아침에 보고 왔습니다.
결과는, '알 수 없음'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어제 예상문제를 10개 정도 풀었는데 결국 끝내, 100점이 나오지 못했으니까요.
그것도 오타 같은 황당하고 어이없는 것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실전에서는 얼마나 망쳤는지 모르겠네요.
(합격기준 : 80점, 그러나 감점 점수 단위가 3~5점 정도라서 제법 타격이 큽니다)
거기에 집에서는 느긋하게 해도 20분이면 된 것을,
실전에서는 첫판부터 F7을 까먹고 바로 작성 시작한데다가 오타의 천국이어서 본문작성에만 10분이 걸렸지요.
그렇게 기계적으로 순서를 외워갔는데도,
'어~ 뭐해야 되지?' 라는 식으로 멈칫하는 것도 여러 번 있어서, 결국 마지막 10초 남기고 '검토'를 끝냈습니다.
어렵군요.
거기에 계속 개요번호와 '소제목 스타일 : 글자'로 해 왔기 때문에,
문단번호와 '소제목 스타일 : 문단'에서 제법 당황했습니다. 뭐, 이것저것 어제 연습하면서 기능 테스트를 해 보았기 때문에 금방 찾았지만.
또 문제가 무엇이었냐면,
시험 : 2005,
집 : 2007
책 : 2002
...셋 다 버전이 따로 놀았기 때문에 믿을 것은 단축키밖에 없었습니다.
당장 환경설정 메뉴만 해도 셋이 위치가 달라요.
결과는, 한 달 후에 알겠네요. 검토를 제법 충분히 했지만 그래도 또 모를 일이니 말이죠.
그나저나, 어렵군요.

결과는, '알 수 없음'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어제 예상문제를 10개 정도 풀었는데 결국 끝내, 100점이 나오지 못했으니까요.
그것도 오타 같은 황당하고 어이없는 것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실전에서는 얼마나 망쳤는지 모르겠네요.
(합격기준 : 80점, 그러나 감점 점수 단위가 3~5점 정도라서 제법 타격이 큽니다)
거기에 집에서는 느긋하게 해도 20분이면 된 것을,
실전에서는 첫판부터 F7을 까먹고 바로 작성 시작한데다가 오타의 천국이어서 본문작성에만 10분이 걸렸지요.
그렇게 기계적으로 순서를 외워갔는데도,
'어~ 뭐해야 되지?' 라는 식으로 멈칫하는 것도 여러 번 있어서, 결국 마지막 10초 남기고 '검토'를 끝냈습니다.
어렵군요.
거기에 계속 개요번호와 '소제목 스타일 : 글자'로 해 왔기 때문에,
문단번호와 '소제목 스타일 : 문단'에서 제법 당황했습니다. 뭐, 이것저것 어제 연습하면서 기능 테스트를 해 보았기 때문에 금방 찾았지만.
또 문제가 무엇이었냐면,
시험 : 2005,
집 : 2007
책 : 2002
...셋 다 버전이 따로 놀았기 때문에 믿을 것은 단축키밖에 없었습니다.
당장 환경설정 메뉴만 해도 셋이 위치가 달라요.
결과는, 한 달 후에 알겠네요. 검토를 제법 충분히 했지만 그래도 또 모를 일이니 말이죠.
그나저나, 어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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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시간 내에 검토까지 다 끝내셔서 다행입니다. 좋은 결과 있길요~
그래도 시간안에 끝내셨으니 잘 됐겠죠^^
릴렉스 하시고 계시면 집에 합격통지서가 날아올 거에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