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디 슬픈 폰카의 화질은 잊어주시고,
오늘 아침에 학교 앞 우체국(부속초등학교 부지 내) 앞, 벚꽃을 아름답게 피운 벚나무입니다.
그리고,
동숲의 세상에서도 4월 1일이 되자마자 아름답고 산뜻하게 벚꽃이 피어주었습니다.
과일이 열리지 않는 일반 나무가 바뀌는 것인데, 나뭇잎마저 벚꽃잎으로 바뀌다니 센스 좋군요.
그러나,
벚꽃이란 시들어서 버찌(체리)를 만들어내니, 당연히 체리나무가 변해야 정상이겠습니다만...
밑은 덤.
아침 아홉 시 이전에 동숲을 켜면 저렇게 산뜻하게 새가 날아갑니다. 짹짹 하고 날아가니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아무리 변두리라지만 우리 집 근처에서도 더이상 새소리는 들리지 않아요.
(단, 비오는 날 제외.)
해피룸(Happy Room) 포인트가 15만점을 넘어, 저택모형을 받았습니다.
집을 최대확장했을 때의 모형입니다.
우리 마을에서 떠났다가 동생 마을로 갔다가 다시 돌아온 안젤라...
...제발 떠나라...










아직 저희학교는 벚꽃이 제대로 안피고 필랑말랑 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번 주말이면 만개하지 않을까 싶어요.
대부분 4월 초면 다들 만개하겠네요
아직 저희 학교나 집주변에 벗꽃이 개봉 안된.... ;ㅁ;... 언제나 볼수있을련지 ;ㅁ;...
그래도 4월이니 빠른 시일내에 피겠지요
저희 학교는 몇일전 눈이 내리던데.. 벛꽃을 언제 볼지 모르겠군요 ㅡㅡ;;
아...직도 눈이 내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