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일간의 휴일
오늘은 체육대회
내일은 동맹휴업(지난 학기 잠잠하더니...)
모레는 토요일
그 다음은 일요일
다음 주 월요일은 개교기념일
...참 좋군요. 워드 공부하기에도 말이죠.
2.
이모께 부탁을 받았습니다.
'컴퓨터 하나 조립해 줘'
...6년 된 PC야 바꾸는 게 당연하겠지만 말이죠.
분명히 어머니께서 옆에서 바람을 넣었겠지만 말이죠.
제가 조립할 당시, 중저가 보급형은 생각도 해 본 적이 없어서 이거 그냥 추천견적을 그대로 Copy&Paste 해야 될까보네요.
무엇보다도, 남의 것을 처음부터 알아줘야 하는 것이 부담되겠군요.
오늘은 체육대회
내일은 동맹휴업(지난 학기 잠잠하더니...)
모레는 토요일
그 다음은 일요일
다음 주 월요일은 개교기념일
...참 좋군요. 워드 공부하기에도 말이죠.
2.
이모께 부탁을 받았습니다.
'컴퓨터 하나 조립해 줘'
...6년 된 PC야 바꾸는 게 당연하겠지만 말이죠.
분명히 어머니께서 옆에서 바람을 넣었겠지만 말이죠.
제가 조립할 당시, 중저가 보급형은 생각도 해 본 적이 없어서 이거 그냥 추천견적을 그대로 Copy&Paste 해야 될까보네요.
무엇보다도, 남의 것을 처음부터 알아줘야 하는 것이 부담되겠군요.



어라, 동맹휴업이 뭐라지요? 혹시 등록금 시위의 일환?-_-;
내일 서울서 열린다는 등록금 시위입니다. 꽤 대규모인 듯 하더군요.
다나와같은 곳에서 가격대별 pc를 그냥 권해드리는게 편할듯.. 예전엔 일일히 다 손으로 고르곤 하였는데 아무도 알아주지 않더군요 ㅠ-ㅠ
가격대별 PC를 권하자니 중학생 사촌이 울고,
적당히 타협하자니 가격이 웁니다...
5일 휴가 부럽습니다^^
컴퓨터 견적 내시려면 은근히 신경 많이 쓰이실텐데 잘해드리세요ㅎㅎ
뭐, 오늘 내놓은 네 건으로 처리하렵니다.
고생문이 열리시겠네요...
아는사람 컴퓨터 조립 vs 고자되기
고르라면 고자되기 고른다는 사람이 꽤 많습니다...
무상 A/S요원으로 뛴다고 하더군요. 한번 걸리면
흠,, 메이아이님이 컴에대해서 잘 아시는것 같아서 한번 묻는 건데요..
저도 요번에 견적을 좀 짰거든요... 그래서 그런데
나중에 기회가 되시면 좀 봐주실 수 있을까요?
아직 견적 포스팅은 안했구요;; 좀더 확인하고 포스팅하려고요.
메이아이 누님께서 봐주신다면 큰 힘이 될 듯 하네요 ㅋㅋ
아는 한도에서는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