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Posted by 메이아이 on 2008/03/16 21:39
Filed under 흥미/수풀 마을 일지?

다섯 개 방, 인테리어가 완료된 현재 상태입니다.




집 앞입니다.
지붕 색은 봄이 되기 직전 산뜻하게 연두색으로 바꿔뒀습니다.
제일 낫더군요.






거실.
겨울 내내 모았던 눈사람세트로 귀엽게 꾸며두었지만,
아무리 봐도 눈사람 침대(왼쪽 벽)는 침대같지 않아요. 저기 누우면 오히려 머리아플 것 같군요.

이 세트가 거실에 있는 이유는 오로지,

TV

때문입니다.



럭셔리세트 12종(벽지+바닥 포함)으로 장식된 거실 안쪽 방.
안쪽 방답겍 대충 고아한 이미지나 뒷마당 테마로 꾸며볼까 했는데, 역시 침대가 있는 게 좋아서 저것으로 당첨!

2인 침대라서 위에서 뒹굴뒹굴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거실 왼쪽 방.
유일하게 오디오(오른쪽 위)가 있는 방입니다.
강조할 부분은 중앙 밑의 금붕어어항.




고급 응접실 이미지로 꾸민 거실 오른쪽 방입니다. 따라서 유일하게 침대가 없는 방입니다.
중국풍이에요.
왼쪽 벽에 있는 것은 온천입니다만...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아깝게도.




2층입니다.
그저 2층하면 통나무! 하는 생각으로 통나무세트를 모았습니다.
어릴 때 동화를 보면 늘 통나무집이 나오던데 그거 부럽더군요.


동물의 숲을 처음 시작하면 좁은 방 하나로 시작하고, 이게 점점 커지면서 2층도 생기고 옆 방도 생깁니다만,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방 5개도 매우 좁군요...


*덧. 동숲만 있으면 밤에 애들(동물들)이 다 자버리니 할 수가 없고, 학교에 가져가면 애들이 접근을 못하더군요. 단순하고 유유자적하니까.
(잠깐 플레이하던 친구, 편지 전해달라는 단순한 부탁마저 '퀘스트'로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피크로스(네모네모로직)를 샀습니다. 와이파이 커넥션에서 클래식 퍼즐 100개도 받아두고요.
아직 15*15의 영역은 멀었지만, 역시 간단한 것들이 좋아요~
2008/03/16 21:39 2008/03/1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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