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팸폭탄...

일상 2008/03/13 20:42
어제 저녁부터 이상한 스팸리플이 보였습니다.
아이는, 예전처럼 한두개 올라온 것이라 싶어 내일 천천히 정리하기로 하고 잤습니다.

......한두개 레벨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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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개가 아니예요.
뭐, 저 1페이지 마지막 리플이 '사실'이라면야 기쁘지만, 번역기 돌려서 이리 귀찮게 폭탄을 날리면 힘들죠.


텍스트큐브 사이트에 가니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후라이팬'이라는 이름의 스팸구이 플러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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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센스가 대박입니다 이거.


갑자기 스팸 먹고싶어지는게 내일 아침은 스팸 구워먹어야겠군요.
태터계열 전용의 메타블로그인 이올린도 그렇고, 올블 한켠의 이슈를 장식한 스팸폭탄에서도 그렇고,

스팸 먹고 싶어하는 사람이 간간이 보이는군요.



뭐, 덕분에 일단,
스팸들은 플러그인 한방으로 끝냈지만, 이거 정말 황당한 일을 겪는군요.
2008/03/13 20:42 2008/03/1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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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스패머, 번역의 날개를 달다.

    Tracked from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2008/03/13 22:46  삭제

    동안 잠잠하던 스패머들의 공격이 다시금 시작되고 있다. 특히 이번 스패머들은 번역엔진을 통해 기존 영문자만을 체크하던 TNC의 EAS 플러그인을 무력화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이전 스패머들과

  2. Subject: 스팸을 지지고 볶고 굽고 삶으려면?

    Tracked from 시리니 2008/03/13 22:49  삭제

    한국인의 입맛에는역시 인스턴트 음식들 보다는구수한 된장 냄새가 나는 된장찌개나 청국장이어울립니다. (아 갑자기 배고프다... -_ㅠ)그렇지만 매번 그런 정성이 듬뿍 담긴 음식을먹을 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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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금이 2008/03/13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늘 이거 치우느라고 글을 한줄도 못썼습니다. ㅠ-ㅠ

  2. foxer 2008/03/14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관리자페이지에서 힘들여 한페이지씩 지웠는데 이런것도 있었네요+_+;;

  3. 삔냥 2008/03/16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다녀온다고 한참 블로그 관리를 안했더니, 저도 상당하던데요?ㅠㅠ
    제가 특이한 건지는 몰라도, 저거, 원래 영어였다면 어떤 말이었을까 혼자 상상해본답니다;;;(그게 지우는 것보다 시간이 더 걸리는;;;)

    • 메이아이 2008/03/16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군요.
      저는 그저 문법 이상하면 '스팸!' 하고 지워버리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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