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목 덕분에 저는 금요일 마지막 수업을 컴퓨터 앞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지난 주는 그 첫시간....은 아니고 오리엔테이션입니다.
점심먹고 남는 시간 느긋하게 영야초나 할까~ 해서 플레이하는데...
(이하스샷 전부 집에서 찍은 것입니다)
...어째서 여기서 끊기는 걸까요.
그것도 2면에서, 보스 스펠도 아닌 준비부분에서.
대단히 느려져서 도무지 못하겠더군요. 그래놓고 프레임은 멋지게 50이하를 내 주고 있습니다.
그것도 고속모드 최고속도인 마리사였는데.
역시 펜4에 내장그래픽(8MB)인건가요.
감당 못해서 홍마향으로 바꿨습니다. 오호, 느려지지 않습니다.
홍마는 몇 달 만에 해보는군요.
피탄점 보이지도 않고, enemy 표시도 없는데다 언제 스펠이 뜨는지도 없고, 점템으로 잔기 올라가는 것도 알 수 없는 배려없는 홍마향.
(샷 찍은 후 1초 후, 목숨 하나가 허망하게 날아갔습니다)
같은 2면입니다.
대요정이 중보스로, ⑨1, 즉 치르노가 보스로 뜨는 홍마향 2면입니다.
저 하얀 것들 맞으면 죽습니다. 이미 시작부터 영야초와 급을 달리 하는 홍마향.
(아니 뭐, 영야이지가 다른 이지에 비해 지나치게 난이도가 낮은 것도 있지만...)
2면 보스 치르노. 이지 스펠 빙부 '아이시클 폴'-easy-의 너무나도 황당한 안전지대입니다.
동방사커에서 멋지게 패러디되는 바람에 치르노는 그저 몸을 날리는 선수 이미지가 생겨버렸습니다.
그러나...
간신히 치르노를 넘긴 것은 좋았지만,
3면 보스 중국(홍마관 수문장 홍메이린)에게서 무지하게 얻어맞고 다시 재시작했습니다...
교수님이 오신 것은 수업시작 20분 후였습니다.
지난 주는 그 첫시간....은 아니고 오리엔테이션입니다.
점심먹고 남는 시간 느긋하게 영야초나 할까~ 해서 플레이하는데...
(이하스샷 전부 집에서 찍은 것입니다)
...어째서 여기서 끊기는 걸까요.
그것도 2면에서, 보스 스펠도 아닌 준비부분에서.
대단히 느려져서 도무지 못하겠더군요. 그래놓고 프레임은 멋지게 50이하를 내 주고 있습니다.
그것도 고속모드 최고속도인 마리사였는데.
역시 펜4에 내장그래픽(8MB)인건가요.
감당 못해서 홍마향으로 바꿨습니다. 오호, 느려지지 않습니다.
홍마는 몇 달 만에 해보는군요.
피탄점 보이지도 않고, enemy 표시도 없는데다 언제 스펠이 뜨는지도 없고, 점템으로 잔기 올라가는 것도 알 수 없는 배려없는 홍마향.
(샷 찍은 후 1초 후, 목숨 하나가 허망하게 날아갔습니다)
같은 2면입니다.
대요정이 중보스로, ⑨1, 즉 치르노가 보스로 뜨는 홍마향 2면입니다.
저 하얀 것들 맞으면 죽습니다. 이미 시작부터 영야초와 급을 달리 하는 홍마향.
(아니 뭐, 영야이지가 다른 이지에 비해 지나치게 난이도가 낮은 것도 있지만...)
2면 보스 치르노. 이지 스펠 빙부 '아이시클 폴'-easy-의 너무나도 황당한 안전지대입니다.
동방사커에서 멋지게 패러디되는 바람에 치르노는 그저 몸을 날리는 선수 이미지가 생겨버렸습니다.
그러나...
간신히 치르노를 넘긴 것은 좋았지만,
3면 보스 중국(홍마관 수문장 홍메이린)에게서 무지하게 얻어맞고 다시 재시작했습니다...
교수님이 오신 것은 수업시작 20분 후였습니다.
- 대전탄막인 화영총 매뉴얼 파일에 보면 화면 요소를 ①부터 ⑨까지 나누어 설명하는데, 그 때 우리팀 캐릭터가 레이무, 상대팀 캐릭터가 치르노입니다. 그런데 신주-ZUN씨-가 치르노에게 ⑨ 번호를 주고 설명을 '바보'라고 해버리는 일이.... [Back]






학교 컴퓨터가 뭐그렇죠 ;ㅁ; ... 그래도 인터넷은 빠르지않으신가요 ?
별로... 빠르지 않지요. 이것저것 요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