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과 저는 늘 설정에서 플레이어 수를 최대로 해 놓고 연습을 했습니다.
따라서 지난 번 6B클리어는 플레이어 페널티로 전체점수의 1/20밖에 못 받았지요.
(거기에 이지점수 1/2 추가)
뭐, 스코어놀이를 할 정도로 잘 하는 것도 아니니 상관없었지만, 아무래도 기본 설정으로 연습해야 되겠다 싶어서,
플레이어 수를 기본인 3으로 맞추었습니다.
플레이한 팀은 결계조(레이무&유카리). 처음 영야초를 접했을 때의 팀이자 최초로 6B 클리어한 팀입니다.
(그 후에 영창조로도 6B를 깼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유카리 대신 싸워주는 란은 참 좋아요. 한번 적을 확인하면 유카리가 어딜 가건 혼자 에이린 밑에서 빙글빙글 돌아주니까요.
어쩐 일인지 몰라도 이 스펠을 무사통과.
그러나 그 후 카구야의 스펠들은 평소에는 잘 깨면서 이번에는 꼭 라스트스펠을 날려야하더군요.
긴장으로 얼굴이 확 달아오른 것이 원인인가봅니다.
혼자 싸우는 란의 덕을 톡톡히 본 마지막 스펠.
그래놓고 늘 통과하던 카구야의 라스트스펠 첫번째 것은 실패.
이지랭크 점수 밑에 플레이어 페널티가 없어졌습니다~!!
기본 플레이어 수로도 드디어 클리어할 수 있게 되었군요.
최초로 플레이했을 때 마리사에서 깨지고 컨티뉴 다 쓰고 배드엔딩 본 것을 생각하면, 많이 나아졌네요.
무엇보다 니트공주(6B)에 익숙해지니까 에링사부(6A)가 더 어려워지는군요. 어째서...?
따라서 지난 번 6B클리어는 플레이어 페널티로 전체점수의 1/20밖에 못 받았지요.
(거기에 이지점수 1/2 추가)
뭐, 스코어놀이를 할 정도로 잘 하는 것도 아니니 상관없었지만, 아무래도 기본 설정으로 연습해야 되겠다 싶어서,
플레이어 수를 기본인 3으로 맞추었습니다.
플레이한 팀은 결계조(레이무&유카리). 처음 영야초를 접했을 때의 팀이자 최초로 6B 클리어한 팀입니다.
(그 후에 영창조로도 6B를 깼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유카리 대신 싸워주는 란은 참 좋아요. 한번 적을 확인하면 유카리가 어딜 가건 혼자 에이린 밑에서 빙글빙글 돌아주니까요.
어쩐 일인지 몰라도 이 스펠을 무사통과.
그러나 그 후 카구야의 스펠들은 평소에는 잘 깨면서 이번에는 꼭 라스트스펠을 날려야하더군요.
긴장으로 얼굴이 확 달아오른 것이 원인인가봅니다.
혼자 싸우는 란의 덕을 톡톡히 본 마지막 스펠.
그래놓고 늘 통과하던 카구야의 라스트스펠 첫번째 것은 실패.
이지랭크 점수 밑에 플레이어 페널티가 없어졌습니다~!!
기본 플레이어 수로도 드디어 클리어할 수 있게 되었군요.
최초로 플레이했을 때 마리사에서 깨지고 컨티뉴 다 쓰고 배드엔딩 본 것을 생각하면, 많이 나아졌네요.
무엇보다 니트공주(6B)에 익숙해지니까 에링사부(6A)가 더 어려워지는군요. 어째서...?









엉청난 고수시군요 =ㅅ=... 동방 어려워서 .. .ㅠㅠ
이지가지고 고수라고 하시면 루나틱을 갖고 노는 분들은...
보기만해도 덜덜덜인데요;;ㅋ
의외로 보는 것과 하는 것이 체감난이도가 있어요.
아하하하;; 저거 어떻게 하시는건지;;; ㅎㄷㄷ 그저 무섭네요.
영야초는 한번도 안해봐서리;; 흐그극
그저 캐릭터 등의 피탄점만 보고 가는겁니다
이것만 해도 대단하신 ~_~ 요새는 게임 할 여유도 별로 없네요;
거기다가 이틀을 어물쩡 놀게 되어서 시간이 더욱 부족하네요
저는 NDSL와 외장하드를 학교에 가져가는 것으로 게임 시간을 메꾸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