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때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빡빡했습니다.
원래 빡빡한 2학년(우리 학교 해당)이니까요. 그래서 3학년들은 2학년 탈출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온 시간표 역시, 일찍 가면 일찍 오고 늦게 가면 늦게 오는 등 대단히 효율적이었습니다.
주 5라도 부담없었지요.
그러나 끝내,
대단한 과대와 그 친구들.
끝내 시간표를 저리 아름답게 바꿔버리셨습니다.
주 4가 그리 좋더냐. 엉!*국악실에 특별히 체크된 것은 별 의미 없습니다.
예. 3번의 재시험 끝에 간신히 성공한 악몽을 기억하기 위한 것이
절대 아닙니다..........
;;;;;; 저, 정말 아름다운 시간표군요.;;;; 저도 같은 주4인데 어쩜 저리 다른지... 교대가 역시 빡세긴 빡세군요; 시험 때 참 힘드시겠습니다;; 명복을...ㅠㅠ
으흑, 저래놓고 중간고사도 없으니 정말 시험기간에는 시험범위 때문에 난리가 나지요.
정말 =ㅅ= 멋져요 시간표.... 거의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3일을 놀으시는군요 =ㅅ=!!!
그러나 수, 목요일이 빡빡해졌어요.
그거 학교측에서 다 정한건가요…??
학교측에서 정한 원안을 조금 손본 것이지요.
전 주4 였다가 주5로 바꾸었지요 ^^;
어차피 자취라서 바로 앞이기도 하고
덕분에 수업은 매우 널널해서 지금도 놀고 있군요;
아이고~ 우리 과 남자들 일부도 학교앞이 집인 애들은 참 공강 한 시간 가지고도 집에 가서 잘도 놀던데 부럽습니다. 저는 그저 PC방...
4학년되면 주 2일짜리 수업도 가능할 듯.
4학년은 임용시험(뇌내 최대비율), 심화전공(저 같은 경우 수학), 실습실습실습...으로 보낸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