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끝내 주4로 바뀐 시간표
2학년때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빡빡했습니다.
원래 빡빡한 2학년(우리 학교 해당)이니까요. 그래서 3학년들은 2학년 탈출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온 시간표 역시, 일찍 가면 일찍 오고 늦게 가면 늦게 오는 등 대단히 효율적이었습니다.
주 5라도 부담없었지요.
그러나 끝내,

대단한 과대와 그 친구들.
끝내 시간표를 저리 아름답게 바꿔버리셨습니다.
주 4가 그리 좋더냐. 엉!
*국악실에 특별히 체크된 것은 별 의미 없습니다.
예. 3번의 재시험 끝에 간신히 성공한 악몽을 기억하기 위한 것이 절대 아닙니다..........
원래 빡빡한 2학년(우리 학교 해당)이니까요. 그래서 3학년들은 2학년 탈출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온 시간표 역시, 일찍 가면 일찍 오고 늦게 가면 늦게 오는 등 대단히 효율적이었습니다.
주 5라도 부담없었지요.
그러나 끝내,

대단한 과대와 그 친구들.
끝내 시간표를 저리 아름답게 바꿔버리셨습니다.
주 4가 그리 좋더냐. 엉!
*국악실에 특별히 체크된 것은 별 의미 없습니다.
예. 3번의 재시험 끝에 간신히 성공한 악몽을 기억하기 위한 것이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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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자취라서 바로 앞이기도 하고
덕분에 수업은 매우 널널해서 지금도 놀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