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픽이 또 초과되었습니다.
아이비의 트래픽 초기화는 정오. 그런데 12시간도 지나지 않아 트래픽이 초과되다니 별일이지요.
이번에는 바로 원인파악 성공. 역시 사람, 전 사례에서 배워야 하는 겁니다.
또 파비콘 문제였습니다.
일단 댓글은 소금이님 블로그에서 지워버렸습니다.
그러자 클릭할 때마다(즉 2초마다) 1메가씩 증가하던 용량이 갑자기 줄었군요. 지금은 수십 초에 수 백 kb정도입니다. 이 정도면 충분하지요. 평소의 증가율이니까요.
아우~ 정말 이거 사람 폭주할 만한 글에는 리플을 달면 안 되는 것인지,
아니면 제가 파비콘을 없애버려야할지 문제가 되네요. 아무래도 제 RSS의 목록 특성상 전자가 더 효율적이겠습니다만. 블로그는 리플과 트랙백을 통한 상호작용이 큰 특징이니 말이죠. 생각이 있는데 달지 않을 수는 없고 고민입니다.
티스토리로 갈 생각은 없어요. 계정 하나는 있지만 링크용이랍니다. 티스토리로 가면 뭔가 고정되어버릴 듯한 느낌이라서 말이죠. 최근 아이비가 서버 공격으로 요란하지만 제가 있는 서버가 큰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여차하면 옮겨가버릴 수도 있으니 말이죠.
아이비의 트래픽 초기화는 정오. 그런데 12시간도 지나지 않아 트래픽이 초과되다니 별일이지요.
이번에는 바로 원인파악 성공. 역시 사람, 전 사례에서 배워야 하는 겁니다.
또 파비콘 문제였습니다.
일단 댓글은 소금이님 블로그에서 지워버렸습니다.
그러자 클릭할 때마다(즉 2초마다) 1메가씩 증가하던 용량이 갑자기 줄었군요. 지금은 수십 초에 수 백 kb정도입니다. 이 정도면 충분하지요. 평소의 증가율이니까요.
아우~ 정말 이거 사람 폭주할 만한 글에는 리플을 달면 안 되는 것인지,
아니면 제가 파비콘을 없애버려야할지 문제가 되네요. 아무래도 제 RSS의 목록 특성상 전자가 더 효율적이겠습니다만. 블로그는 리플과 트랙백을 통한 상호작용이 큰 특징이니 말이죠. 생각이 있는데 달지 않을 수는 없고 고민입니다.
티스토리로 갈 생각은 없어요. 계정 하나는 있지만 링크용이랍니다. 티스토리로 가면 뭔가 고정되어버릴 듯한 느낌이라서 말이죠. 최근 아이비가 서버 공격으로 요란하지만 제가 있는 서버가 큰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여차하면 옮겨가버릴 수도 있으니 말이죠.




아이콘 문제는 확실히 좀 처리가 필요하겠더군요
Gravatar(gravatar.com) 같은 거만 써도
이런 문제는 많이 해결될 텐데 말이지요
Gravatar라는것도 있었군요. 한번 알아보고 괜찮으면 해봐야겠네요.
댓글을 안다는 방법은 좀 그렇네요;;
그런데 티스토리로 오면 딱히 달라질게 있나요?? 트래픽은 더 걱정안해도 되실테고 도메인도 그대로 쓸 수 있을텐데요..
그저 뭔가에 매여버리는 것 같은 느낌 때문에 말이죠.
와... 또 모르는 어려운 단어들 난무한다 @.@
무슨소리인지 전혀 모르겠어요;;; 다만 뭔가 복잡하다는 정도..?
그런데 파비곤은 뭐에요??
파비콘은 블로거 이름 앞에 붙는 그림이랍니다. 남의 블로그에 리플을 달아도 이게 뜨는데요, 그 리플을 단 포스트를 보는 사람이 많으면 곧 리플에 달린 제 파비콘도 많은 사람이 보고, 결국 트래픽(유입량)이 꽉 차버려서... 쉽게 말하면 제한선 초과예요.
파비콘 용량은 얼마 안나가는데, 제법 트래픽이 나가나 보네요;;
아우~ 1초당 1메가일때는 놀랐다고요. 저거면 도대체 몇 번이나 보인 걸까 하고 말이죠.
컥, 죄송합니다. ㅠ-ㅠ 요 몇일간 다음블로그 뉴스에 노출되어서 트래픽이 많이 나갔어요. 대략 하루사이에 10기가 정도 소모된 것 같은데, 본의아니게 폐를 끼쳐드렸네요 ^^;
이제 다시 무영의 블로거로 돌아갔으니 안심하셔도 될 듯합니다. ^^;
아하핫, 폐라니요. 트래픽 초기화 정도는 1년 결제할 때마다 받는 포인트로 충분히 해결되는걸요.
정말 이거 사람 폭주할 만한 글에는 리플을 달면 안 되는 것인지, -ㅁ-;
근데 어떤 글이 폭주할 만한 글인지 확인하기가 힘드니...;;
음..그나저나 티스토리로 가면 뭔가 고정되어버릴 듯한 느낌...
공감해요!
전 언젠가 '불현듯 무통보차단(?)당할 수도 있겠다' 라는 느낌을 받은 뒤로..
백업을 자주 하고 있어요.. -0-;;
뭔가 알게 모르게 쪼여오는 느낌이랄까요 -0-;;
그러게 말이죠. 하지만 그 시기를 맞아 그런 글은 역시 사람이 많이 몰리지 않았을까...하네요. 이제는 포스트 감식안도 늘려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