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경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2박 3일로 동생과 서울 갔다왔습니다.
금요일은 병원 진료일이라 그리 갈 곳이 없이 코엑스만 갔습니다.
그리고 이번의 최대(?)의 목적달성.

일시품절됐다가 돌아온 와이파이 커넥터입니다.
여기에 덤으로 한글판 포켓몬스터 펄버전(+선착순 사은품인 캐릭터 터치펜)과, 얼마전 잃어버린 동생용 터치펜이 포함됩니다만 일단 와이파이가 중요한 거에요.
서울서 자는데, 잠결에 '아! 수강신청확인1!' 하는 생각으로 잠에서 깼습니다.
21일부터 24일이던가... 아~ 내일 아침에 해야지~ 라고 생각하며 다시 잤지요.
...다음날 보니 26일까지더군요.
어제는 경복궁과 청계천, 그리고 그렇게 소망하던 화폐박물관에 갔습니다.
화폐박물관은 시간이 모자라서 많이 못봤으니 다음에 또 봐야겠군요.

산 밑으로 파란기와집이 보이는군요.

경회루입니다. 물고기가 사네요~

궁궐 안주인의 방인 교태전. 용마루가 없어야 정상일 교태전을, 일제가 옮겨짓더니 용마루를 떡~하고 올려놓았군요.
*죄송합니다. 창덕궁 희정당과 헷갈렸어요...


대비전인 자경전 앞에서 찍은 것들입니다. 근정전과 강녕전이 보이고, 바로 옆에는 교태전이 있습니다.
다음 왕이 즉위하면, 대비는 뒷방으로 물러난다고 하더니, 생각보다 가깝군요.
공터에는 원래 소주방(수라간)이 있었다고 합니다.
오늘은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한 미스테리 유물전을 구경하고, 바로 63빌딩으로 향했습니다.
신도림 테크노마트, 얼마 전 이 동네의 폭스존만큼이나 텅~ 비어있군요.

용산역이 대단히 가깝네요. 익숙하게 보는 지하철 전자상가...던가? 그게 바로 보이는군요.
당연히 서울에 가기 전에,
동생과 제 폰 여유배터리까지 풀충전,
NDSL 풀충전,
MP3 풀충전 상태였지만, 잠을 찜질방에서 잤기 때문에 가장 많이 다룬 것은 NDSL이지요.
그 결과,

눈이 다 녹는다는 25일. 그리고 오늘, 마지막 눈사람을 완벽하게 만들어냈습니다.
눈사람 세트도 완성했으니, 이제 받을 눈사람 가구는 동생에게나 줘버려야겠군요.

최고환경2의 상징, 은방울꽃3이 이걸로 10개입니다.
(하나는 집 반대편, 하나는 집 안, 두 개는 동생에게)

1층 중앙 방인 거실, 눈사람 세트를 완성했습니다. 거기에 눈사람 인형(오른쪽 벽 중앙)은 덤입니다.
이것들 전부 눈사람을 '완벽하게' 만들어야 받을 수 있는 레어템으로, 비매품이지요.
덧붙여 동생의 마을은 어찌된 일인지 눈덩이 찾기도 힘들고, 나무정리를 안 해 두어서 눈굴리기도 힘들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완성한 눈사람은 고작 두 개입니다.
(본캐릭 여자애 이름은 day-본체의 이름인 daybreak-, 부캐릭 남자애 이름은 his-그래픽카드 제조사-입니다.)
눈사람 세트를 완성하더니 해피룸 포인트가 갑자기 뛰어올랐네요. 본캐릭터와 부캐릭터4 전부 9만포인트의 칭찬편지를 받았는데, 사은품인 집 모형은 한명에게만 오더군요.
그리고 이제 NDSL 화면을 깨끗하게 찍는 법도 알았으니, 동숲 카테고리나 만들어서 매일매일 포스트거리로 쓸까 생각도 해보네요. 내일부터는 이제 눈도 안녕~일테니 말이죠.
금요일은 병원 진료일이라 그리 갈 곳이 없이 코엑스만 갔습니다.
그리고 이번의 최대(?)의 목적달성.

일시품절됐다가 돌아온 와이파이 커넥터입니다.
여기에 덤으로 한글판 포켓몬스터 펄버전(+선착순 사은품인 캐릭터 터치펜)과, 얼마전 잃어버린 동생용 터치펜이 포함됩니다만 일단 와이파이가 중요한 거에요.
서울서 자는데, 잠결에 '아! 수강신청확인1!' 하는 생각으로 잠에서 깼습니다.
21일부터 24일이던가... 아~ 내일 아침에 해야지~ 라고 생각하며 다시 잤지요.
...다음날 보니 26일까지더군요.
어제는 경복궁과 청계천, 그리고 그렇게 소망하던 화폐박물관에 갔습니다.
화폐박물관은 시간이 모자라서 많이 못봤으니 다음에 또 봐야겠군요.

산 밑으로 파란기와집이 보이는군요.

경회루입니다. 물고기가 사네요~

궁궐 안주인의 방인 교태전. 용마루가 없어야 정상일 교태전을, 일제가 옮겨짓더니 용마루를 떡~하고 올려놓았군요.
*죄송합니다. 창덕궁 희정당과 헷갈렸어요...


대비전인 자경전 앞에서 찍은 것들입니다. 근정전과 강녕전이 보이고, 바로 옆에는 교태전이 있습니다.
다음 왕이 즉위하면, 대비는 뒷방으로 물러난다고 하더니, 생각보다 가깝군요.
공터에는 원래 소주방(수라간)이 있었다고 합니다.
오늘은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한 미스테리 유물전을 구경하고, 바로 63빌딩으로 향했습니다.
신도림 테크노마트, 얼마 전 이 동네의 폭스존만큼이나 텅~ 비어있군요.

용산역이 대단히 가깝네요. 익숙하게 보는 지하철 전자상가...던가? 그게 바로 보이는군요.
당연히 서울에 가기 전에,
동생과 제 폰 여유배터리까지 풀충전,
NDSL 풀충전,
MP3 풀충전 상태였지만, 잠을 찜질방에서 잤기 때문에 가장 많이 다룬 것은 NDSL이지요.
그 결과,

눈이 다 녹는다는 25일. 그리고 오늘, 마지막 눈사람을 완벽하게 만들어냈습니다.
눈사람 세트도 완성했으니, 이제 받을 눈사람 가구는 동생에게나 줘버려야겠군요.

최고환경2의 상징, 은방울꽃3이 이걸로 10개입니다.
(하나는 집 반대편, 하나는 집 안, 두 개는 동생에게)

1층 중앙 방인 거실, 눈사람 세트를 완성했습니다. 거기에 눈사람 인형(오른쪽 벽 중앙)은 덤입니다.
이것들 전부 눈사람을 '완벽하게' 만들어야 받을 수 있는 레어템으로, 비매품이지요.
덧붙여 동생의 마을은 어찌된 일인지 눈덩이 찾기도 힘들고, 나무정리를 안 해 두어서 눈굴리기도 힘들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완성한 눈사람은 고작 두 개입니다.

눈사람 세트를 완성하더니 해피룸 포인트가 갑자기 뛰어올랐네요. 본캐릭터와 부캐릭터4 전부 9만포인트의 칭찬편지를 받았는데, 사은품인 집 모형은 한명에게만 오더군요.
그리고 이제 NDSL 화면을 깨끗하게 찍는 법도 알았으니, 동숲 카테고리나 만들어서 매일매일 포스트거리로 쓸까 생각도 해보네요. 내일부터는 이제 눈도 안녕~일테니 말이죠.
- 수강'신청'이 아닙니다. 수강신청이란 어디까지나 선택과목의 수강신청으로, 학기중에 약소하나마 약간의 소란을 빚습니다. 그리고 이번의 것은 수강'확인'. 이미 정해준 것들을 다시 한 번 체크하고 확인하는 것이지요. [Back]
- 지금까지 제가 본 것은 최악(2099년의 루프중에 동네가 잡초밭이 되었을 때), 보통, 약간 좋음, 최고로군요. 나무와 꽃의 수가 적당히 많아져야지 최고가 된답니다. [Back]
- 은방울꽃과 관련된 이야기 하나 더, 동방화영총 신캐릭터인 메디슨은 은방울꽃밭에서 살고 있는데요, 이걸 들은 동생 하는 말, "거기 최고환경인가보네"........ [Back]
- 본캐릭터 여자애의 용도는 꽃에 물주기, 양산쓰고 산책하기, 화석발굴, 집꾸미기 정도이며, 부캐릭터 남자애의 용도는 낚시, 나무정리, 창고, 집값갚기입니다.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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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경복궁을 한번도 못가봤는데 한번쯤 가보고 싶습니다..
저도 서울 가까이 사는데도 경복궁은 가본 일이 없어요.; 언제 시간 내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ㅠㅠ...
그런데 저 게임 이름이 뭐였죠??;;;
전 유무선 공유기로 그냥 쓰고 있으니 다행이랄까요;
경복궁은 어렸을 때나 가봤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가고 싶네요 :)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