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베어와 곤충과 마술과 피자..였던 토요일
오늘은 워드 필기를 보러 갔습니다.
느낌은 좋네요.
그리고 어제는 워드 공부 때문에 컴퓨터는 손대지 않고, 이제야 포스트합니다.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3월 2일까지 테디베어전과 곤충/공룡전을 하기에 보러 갔습니다.
오는 길에 피자도 먹고요.
[테디베어의 세계여행]이 타이틀인 테디베어 전시장은 정말정말 귀여웠습니다.
어제는 여기에서만 사진을 찍었는데, 무려 70장이나 되더군요.
줄이고 줄였습니다... 그래도 40 가까이 되기 때문에 줄입니다.
그 후에 바로 근처에서 하는 곤충 전시관을 갔습니다. 공식 타이틀에는 '공룡'도 있지만, 사실 공룡의 비중이란, 전체 구경시간 한 시간에서 5분도 되지 않지요.
의태하는 나뭇잎모양 나비는 신기했지만, 사슴벌레나 장수풍뎅이는 징그러웠어요! 아우~ 하필 그것들을 키우는 박스는 개방된 상자 모양이라서 안내원들은 손으로 만져보라고는 하지만, 저와 동생이 손으로 만진 것은 오로지 햄스터와 토끼 뿐입니다.
아우~ 한번 구경할 만한 가치는 있지만, 다시 가라면 못 갈 것 같아요.
타이밍 좋게 우리가 구경을 끝낼 즈음에 마술쇼를 하더군요.
어쩜 그렇게 잘도 속이는 것인지 신기하더군요. 지금까지도 신기한 것은, 마술에서 자주 쓰이는 그, 지팡이 말입니다. 손수건에서 바뀌는 것.
마술사가 후반에는 커다란 뱀을 꺼내놓던데, 그 때문에 앞에 있던 애들 다 도망치고, 우는 아이들도 있더군요.
김대중컨벤션센터는 상무지구 쪽에 있습니다. 조금만 걸어가면 1호선 지하철의 (현재) 종점인 상무역이 있지요.
거기에서 두 정거장만 가면 쌍촌역입니다. 그 바로 앞에 광주의 피자헛 4개 지점 중 하나인 쌍촌점이 있습니다.
얼마나 배고팠는지, 트리플치즈가 다 식어버리기 전에 끝내버렸어요.
(치즈는 식으면 맛없죠)
그리고 거기서 16번을 타고 한 시간 걸려 집에 도착.
아아~ 재밌었어요.
다만 어제는 메이플 2배 경험치였기 때문에, 동생이 경험치 올릴 시간이 별로 없다고 불평했지만...
*정발되지 않은 재패니메이션을 단속한다는군요.
모 법무법인에서 너무 설치니까, 아예 소개와 캐릭 특별분석란(얼마 없지만)을 없애야하나봅니다.
...그림이나 많이 그려야겠군요...
느낌은 좋네요.
그리고 어제는 워드 공부 때문에 컴퓨터는 손대지 않고, 이제야 포스트합니다.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3월 2일까지 테디베어전과 곤충/공룡전을 하기에 보러 갔습니다.
오는 길에 피자도 먹고요.
[테디베어의 세계여행]이 타이틀인 테디베어 전시장은 정말정말 귀여웠습니다.
어제는 여기에서만 사진을 찍었는데, 무려 70장이나 되더군요.
줄이고 줄였습니다... 그래도 40 가까이 되기 때문에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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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바로 근처에서 하는 곤충 전시관을 갔습니다. 공식 타이틀에는 '공룡'도 있지만, 사실 공룡의 비중이란, 전체 구경시간 한 시간에서 5분도 되지 않지요.
의태하는 나뭇잎모양 나비는 신기했지만, 사슴벌레나 장수풍뎅이는 징그러웠어요! 아우~ 하필 그것들을 키우는 박스는 개방된 상자 모양이라서 안내원들은 손으로 만져보라고는 하지만, 저와 동생이 손으로 만진 것은 오로지 햄스터와 토끼 뿐입니다.
아우~ 한번 구경할 만한 가치는 있지만, 다시 가라면 못 갈 것 같아요.
타이밍 좋게 우리가 구경을 끝낼 즈음에 마술쇼를 하더군요.
어쩜 그렇게 잘도 속이는 것인지 신기하더군요. 지금까지도 신기한 것은, 마술에서 자주 쓰이는 그, 지팡이 말입니다. 손수건에서 바뀌는 것.
마술사가 후반에는 커다란 뱀을 꺼내놓던데, 그 때문에 앞에 있던 애들 다 도망치고, 우는 아이들도 있더군요.
김대중컨벤션센터는 상무지구 쪽에 있습니다. 조금만 걸어가면 1호선 지하철의 (현재) 종점인 상무역이 있지요.
거기에서 두 정거장만 가면 쌍촌역입니다. 그 바로 앞에 광주의 피자헛 4개 지점 중 하나인 쌍촌점이 있습니다.
얼마나 배고팠는지, 트리플치즈가 다 식어버리기 전에 끝내버렸어요.
(치즈는 식으면 맛없죠)
그리고 거기서 16번을 타고 한 시간 걸려 집에 도착.
아아~ 재밌었어요.
다만 어제는 메이플 2배 경험치였기 때문에, 동생이 경험치 올릴 시간이 별로 없다고 불평했지만...
*정발되지 않은 재패니메이션을 단속한다는군요.
모 법무법인에서 너무 설치니까, 아예 소개와 캐릭 특별분석란(얼마 없지만)을 없애야하나봅니다.
...그림이나 많이 그려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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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중학교때 곰 한마리 만들었지 말입니다...
손가락은 걸레가 됬지만
각 국가에 맞는 테디베어라니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단지 문제는 아무래도 광주에서 하는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