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숲은, 설정을 바꾸지 않는 한 바깥(NDSL 본체)의 시간과 같이 흐릅니다.
고로 지금 우리 마을은 겨울입니다.
겨울에는 눈덩이가 두 개 마을에 굴러다닙니다. 이걸 굴리고 굴리고 또 굴려서 눈사람을 만들 수 있는데,
그만 '몸통'을 '머리'에 붙여버리는 바람에 가분수가 되어버렸습니다.
...저거 뒤집으면 완벽했을텐데...
거기에 이어지는 눈사람의 불평,
...못만들어서 미안하다...
아우~ 어쩌다가 저런 실수를 해 버린 걸까요.
거기에 덤,
도끼 열 개 가까이 깨먹으면서 착수한 마을 최고환경 만들기,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최고환경의 상징 은방울꽃!
그나저나 이거 빨리 와파 커넥터를 사야겠더군요.
통신 상대가 동생 것밖에 없으니, 동물들이 이사가는 것이 아니라 이건 뭐, 동생 마을과 사이좋게 동물교환을 하는 꼴이 되어버렸더군요.
실제로 우리 마을에 있다가 동생 마을로 떠난 애가 다시 우리 마을로 오기도 했어요.
와파라도 해야지 머나먼 마을에서 애들이 오건 가건 할텐데.
고로 지금 우리 마을은 겨울입니다.
겨울에는 눈덩이가 두 개 마을에 굴러다닙니다. 이걸 굴리고 굴리고 또 굴려서 눈사람을 만들 수 있는데,
그만 '몸통'을 '머리'에 붙여버리는 바람에 가분수가 되어버렸습니다.
...저거 뒤집으면 완벽했을텐데...
거기에 이어지는 눈사람의 불평,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못만들어서 미안하다...
아우~ 어쩌다가 저런 실수를 해 버린 걸까요.
거기에 덤,
도끼 열 개 가까이 깨먹으면서 착수한 마을 최고환경 만들기,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최고환경의 상징 은방울꽃!
그나저나 이거 빨리 와파 커넥터를 사야겠더군요.
통신 상대가 동생 것밖에 없으니, 동물들이 이사가는 것이 아니라 이건 뭐, 동생 마을과 사이좋게 동물교환을 하는 꼴이 되어버렸더군요.
실제로 우리 마을에 있다가 동생 마을로 떠난 애가 다시 우리 마을로 오기도 했어요.
와파라도 해야지 머나먼 마을에서 애들이 오건 가건 할텐데.







전 요새는 갑자기 태고의 달인에 빠져서 DS를 만지는 날은 늘 그것만 하고 있네요 ^^;
오락실에서 하고 싶은데 태고가 있는 오락실은 드물다고 하니 원;;;
찾아보니 북치는 게임 비슷해보이네요. 오호, 나중에 팩 또 살 것 있으면 고려해봐야겠군요.
송혜교와 같은 실수를 하셨군요ㅋ
모 선전보다는... 비율이 더 작아요
......헉, 눈사람의 말이 너무 슬퍼요 ㅠ_ㅠ
처음 만들었을 때 대단히 충격이었는 듯 '이거 일부러 이렇게 한 거지!' 라고 하더군요.
좀비의 숲.... ㄷㄷ ;ㅁ; 귀엽군요..?
사채의 숲이죠.
눈사람...나름 귀여운데요? -_-;...
얼굴이야 귀엽지요.
눈사람 나름 매력 있다능... ㅎㅎ
못생겨서 죄송.. ㅋㅋ
그래봐야 얼굴은 다 똑같으니 못생겼다고 할 것도 없을텐데 말이죠. 눈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