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눈과 동물의 숲
역은 언제나 건물 사이에 있지요.
덕분에 오늘 서울 갔다올때 전부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광주는 가끔 비만 오고 눈은 소식이 없지만, 조금씩 위로 올라가면서 눈이 많아지더군요.
대전 쪽에 왔더니 산이 위로 절반이 눈인 현상도 발견!
부러워라~
귀로는 하뉴우의 아우아우~(캐릭터송), 눈으로는 동물의 숲이 요란합니다.
엠파스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 이거 알면 알 수록 재밌군요. 이제는 낚시도 어느 정도 물이 올랐고 새총을 처음 썼다가 맘에 드는 것들 한가득 얻어서 좋군요.
(다만 취향대로 전시해둔 방 모양이 해피룸 점수에서 멀리갔다는 점...)
그 비싼(...상대적으로) 비단잉어를 잡았는데, 귀한 것이기 때문에 팔지는 못하고 수족관에 기증해버렸습니다...
조금 아깝군요.
와이파이는 못해도 동생과 가끔 통신을 해봅니다. 동생 마을에서 과일나무 두 그루(여섯 개) 털어와서 이곳에 심었더니 남은 것은 고작 두 그루... 나무밑둥에 그대로 심으면 100% 살아난다니 앞으로는 그래봐야겠네요.
개인적으로 아바타나 캐릭터는 컨셉을 만들어 꾸미는 것을 좋아해서, 동생이 제 아이디로 메이플 들어가면 다들 컨셉이 있냐고 물어본다고 하더군요.
동물의 숲에서 캐릭터 컨셉은 마녀. 마녀모자에 까만 옷을 잘 차려입었습니다.
그래놓고 방은 미묘한 서양풍의 서재. 제가 봐도 알 수 없군요.
동생은 다이아몬드 버전에 푹 빠져서 툭하면 야생 포켓몬 상성을 물어봅니다. 파티를 채우려고 특정 타입이 어디서 나오는지도 묻는군요. 차라리 빨리 일본어나 배워버리지!!!
덕분에 오늘 서울 갔다올때 전부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광주는 가끔 비만 오고 눈은 소식이 없지만, 조금씩 위로 올라가면서 눈이 많아지더군요.
대전 쪽에 왔더니 산이 위로 절반이 눈인 현상도 발견!
부러워라~
귀로는 하뉴우의 아우아우~(캐릭터송), 눈으로는 동물의 숲이 요란합니다.
엠파스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 이거 알면 알 수록 재밌군요. 이제는 낚시도 어느 정도 물이 올랐고 새총을 처음 썼다가 맘에 드는 것들 한가득 얻어서 좋군요.
(다만 취향대로 전시해둔 방 모양이 해피룸 점수에서 멀리갔다는 점...)
그 비싼(...상대적으로) 비단잉어를 잡았는데, 귀한 것이기 때문에 팔지는 못하고 수족관에 기증해버렸습니다...
조금 아깝군요.
와이파이는 못해도 동생과 가끔 통신을 해봅니다. 동생 마을에서 과일나무 두 그루(여섯 개) 털어와서 이곳에 심었더니 남은 것은 고작 두 그루... 나무밑둥에 그대로 심으면 100% 살아난다니 앞으로는 그래봐야겠네요.
개인적으로 아바타나 캐릭터는 컨셉을 만들어 꾸미는 것을 좋아해서, 동생이 제 아이디로 메이플 들어가면 다들 컨셉이 있냐고 물어본다고 하더군요.
동물의 숲에서 캐릭터 컨셉은 마녀. 마녀모자에 까만 옷을 잘 차려입었습니다.
그래놓고 방은 미묘한 서양풍의 서재. 제가 봐도 알 수 없군요.
동생은 다이아몬드 버전에 푹 빠져서 툭하면 야생 포켓몬 상성을 물어봅니다. 파티를 채우려고 특정 타입이 어디서 나오는지도 묻는군요. 차라리 빨리 일본어나 배워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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