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SL GET!!

Posted by 메이아이 on 2008/01/11 15:02
Filed under 일상/새로운 것

그렇게 바라마지 않던 NDSL를 드디어 샀습니다. 계획도 무엇도 없이 그저 충동입니다. 동생과 롯데마트 근처를 갔다가 사버렸어요.
충동으로 두 개를 샀으니 그저 지름신의 초대형 강림이라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여동생 것의 색은 분홍, 저는 메탈릭 로제라는 색입니다.




액정 필름도 같이 살 걸, 본체의 기쁨에 밀려 잊어버렸네요.

같이 사면서 팩을 동물의 숲과 마리오 카트를 샀습니다.



윗 창의 기묘한 별자리는 제가 만든, 일명 '셔츠자리'
이것 꽤 재밌군요.




...동생이 동물의 숲에 푹 빠진 모양입니다. 마리오카트 대신 저걸 두 개 샀어야 했나봅니다.
하지만 NDSL의 주 목표는 포켓몬스터 D&P 두 개이기 때문에, 월요일에 서울 갈 때 국전이라도 들러서 알아봐야 겠군요.



그리고, 이렇게 작은 아이는 PS2보다는 감추기가 무지 쉽군요.

...쓰르라미 축제 어펜드판은, 다음 달로 미뤄져야 할까봅니다...
2008/01/11 15:02 2008/01/1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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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penID Logo 아인  2008/01/11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숲 재밌지요 ~_~ 전 또 귀차니즘 강림으로 봉인 중이라는 것이 문제지만;;;
    요새는 왜이리 진득하게 하는 게임이 없는 건지;
  2. RaXteD  2008/01/11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꾸락이 이뿌시군염
    게임기는 ps2밖에 없는데 다른게 가지고싶긴 한데 또 돈주고 사긴 아깝고...
    어디서 뚝 떨어졌으면 좋겠씀메
  3. OpenID Logo 라브에  2008/01/11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지고픈 게임기는 많은데 참 지르기가 여의치 않군요ㅠㅠ
    메탈릭 로즈도 예쁘지만 일단 또 신색상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중입니다~
    • OpenID Logo 메이아이  2008/01/12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다른 게임기들(엑박이라거나 PSP라거나) 관련 소프트는 아는 게 없어서 아직 끌리지 않아요... 숨길 곳도 없고요.
  4. Happy  2008/01/11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축하 드립니다 'ㅁ' ///
    친구꺼 NDS 해봤는데.. 재미있던데 하지만 전 3D 게임 유저인지라 'ㅁ'/
    PSP 가 더 좋다능 'ㅁ' / (어쩔!)
  5. 아키하  2008/01/11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마리오카트 너무재밌어요 ㅠㅠ(친구껄로 한 두세번 해봤는데..bb)
  6. 바나나  2008/01/11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은 거리가 먼 비디오게임의 세계이군요.... ㅇㅈㄴ
  7. OpenID Logo 소금이  2008/01/13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제 주변에도 psp나 ndsl를 가지고 다니는 친구들이 많군요. 전 pmp 하나면 땡인데 ^^;;
  8. ∑Maverick  2008/01/15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가쪽의 사촌동생들이 (초딩) 죄다 저걸 가지고 있더군요... 부러워요
    NDSL이 요즘에 얼마정도 해요??
  9. 빈둥이v  2008/01/15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네꼬마아이들이 꼭 하나씩 들고다니는 너도사라군요...
    저야 PSP로 PMP 대용 써서 불만은 없습니다만 약간 땡기네요 ㅋ

    숨기기 쉽다는 말에 부러움이 5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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