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나들이
동생과 둘이서 고기먹으러 갔습니다.
여자의 배는 파티션이라지만 그걸 무시한 채 엄청 많이 먹었습니다.
그러니 너무 배가 불러서 그 앞 공원에서 산책하기로 했습니다.
정식 명칭은 쌍암공원, 애칭 호수공원으로, 초등학교때 오래달리기와 소풍의 주 코스였습니다.
휴일에는 자전거도 빌려주지만, 가르쳐줄 사람이 없어서 탈 수가 없어요.
이제는 USB 케이블로도 산뜻하게 인식해주는 핸드폰으로 찍어보았습니다.

눈 위에 손모양으로 찍어보았습니다.
군데군데 '깨끗한' 것이 많아서 좋더군요.

구 빅마트를 포함한 상가&먹거리 일대

광산업 단지 방향으로

광주과학기술원입니다.

오리 네 마리가 유유히 호수산책중이더군요.

멀리 보이는 눈사람!

요새는 보기 힘든 눈사람. 잘도 서 있네요.
동생이 배 부분을 걷어차고 나서 한 말이, 딱딱해~ 라더군요.

눈을 크게 뭉쳐서 던졌을 때의 호수 상태입니다.
호수 한쪽 귀퉁이가 꽤 얼어있었습니다.
동생이 그 얼음으로 던졌지만, 눈이 얼음 위에서 부서져버렸습니다.
제가 던졌습니다.
얼음이 깨졌습니다...
여자의 배는 파티션이라지만 그걸 무시한 채 엄청 많이 먹었습니다.
그러니 너무 배가 불러서 그 앞 공원에서 산책하기로 했습니다.
정식 명칭은 쌍암공원, 애칭 호수공원으로, 초등학교때 오래달리기와 소풍의 주 코스였습니다.
휴일에는 자전거도 빌려주지만, 가르쳐줄 사람이 없어서 탈 수가 없어요.
이제는 USB 케이블로도 산뜻하게 인식해주는 핸드폰으로 찍어보았습니다.

눈 위에 손모양으로 찍어보았습니다.
군데군데 '깨끗한' 것이 많아서 좋더군요.

구 빅마트를 포함한 상가&먹거리 일대

광산업 단지 방향으로

광주과학기술원입니다.

오리 네 마리가 유유히 호수산책중이더군요.

멀리 보이는 눈사람!

요새는 보기 힘든 눈사람. 잘도 서 있네요.
동생이 배 부분을 걷어차고 나서 한 말이, 딱딱해~ 라더군요.

눈을 크게 뭉쳐서 던졌을 때의 호수 상태입니다.
호수 한쪽 귀퉁이가 꽤 얼어있었습니다.
동생이 그 얼음으로 던졌지만, 눈이 얼음 위에서 부서져버렸습니다.
제가 던졌습니다.
얼음이 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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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도록 ㅡ_ㅡ.... 눈이온때 초등학교 운동장에 큰글씨를 새긴게
아직도 기억이 'ㅁ'.. 뭐나름대로좋았지만..그리고나서 그 다음날
토요일 학교를 못갔다죠 ㅠㅠ...
음 가끔 공감하는 내용이네요~
제각각 들어가는 용도가 다른가 ㅋㅋ
아무튼 마지막의 제가 던졌습니다. 얼음이 깨졌습니다..
...
- _-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