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스토리에 다섯번째 직업이 추가되네요. 직업은 해적. 뭐, 도적처럼 범죄자의 미화라서 딱히 좋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해적 직업에 추가되는 두 개의 전직 형태를 보니,
총잡이~!! 어째서 바람에도(이건 뭐...) 루니아에도 총잡이 직업은 없는건가 하고 늘 불만이었는데 최고군요!
(그래봐야 루니아는 로리 인형술사 데이시로 모든 게 커버되지만)
거기에 이거, 테스트서버의 결과를 보니 그야말로 사기캐릭이군요.
18일에 정식 공개되면 제 3캐릭터로 키워봐야겠군요. 물론 스텟과 스킬트리가 어느정도 확보된 후에 키우는 것도 괜찮겠습니다만, 맘에 드는군요. 궁수처럼 일반 옷차림(캐시 아님)이 괜찮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메이드 마법사, 고스로리 창병에, 세 번째 캐릭터의 컨셉은 뭘로 해줄까요.
그런데, 해적 직업에 추가되는 두 개의 전직 형태를 보니,
총잡이~!! 어째서 바람에도(이건 뭐...) 루니아에도 총잡이 직업은 없는건가 하고 늘 불만이었는데 최고군요!
(그래봐야 루니아는 로리 인형술사 데이시로 모든 게 커버되지만)
거기에 이거, 테스트서버의 결과를 보니 그야말로 사기캐릭이군요.
18일에 정식 공개되면 제 3캐릭터로 키워봐야겠군요. 물론 스텟과 스킬트리가 어느정도 확보된 후에 키우는 것도 괜찮겠습니다만, 맘에 드는군요. 궁수처럼 일반 옷차림(캐시 아님)이 괜찮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메이드 마법사, 고스로리 창병에, 세 번째 캐릭터의 컨셉은 뭘로 해줄까요.




스샷의 두번째가 창병인가보네요
어쩐지 페이트가 생각나버렸지만;
옷이 까맣게 되니 동생이 머리를 노랗게 만드라고 하더군요. 페이트처럼 만들어보라며.
..........하..하켄폼?(후다닥)
저래봬도 이름은 '사신의 검'이랍니다.
왠지 나도 페이트삘난다는 생각이.. =ㅅ=..
카트리지. =ㅅ=..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