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포스 8800gt와 라데온 HD3870.
가격은 후자가 더 바람직합니다만 내심 8800GT도 끌렸지요.
가격과 물량상 라데온을 사려고 하지만 나온지 얼마 안 된 이 둘은 풀리지도 않고, 가끔 '와~ 들어왔다!' 싶으면 하루 지나서 바로 품절이 되는 일이 허다했습니다.

당장 다음주에 사야하는데 이렇게 불안해서는 못견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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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내버렸습니다...
전체 부품 중 그래픽을 먼저 주문해버렸습니다...

거기에 지금 케이스도 엄청나게 상향조정이 되어버릴 듯 하여
(다오코리아 S17 레드와인이 참 예뻤는데, 아크릴제 투명케이스에 또 홀딱 반해버렸습니다.)
12월 역시 여윳돈 없이 전부 투자하여 쫄쫄 굶게(...는 아니지만) 될 지도 모르겠군요 이거.

거기에 백업+휴대용 2.5인치 외장하드까지 포함하면 이건 뭐, 파산하려고 작정했군요.


그러나 바라던 것을 GET한 덕택에 지금 기분상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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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30 13:49 2007/11/3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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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oxer 2007/11/30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명케이스는 안쪽에 먼지가 쌓이면 보기에 너무 안좋으니 자주 청소해 주셔야 해요~
    은근히 기스나는 것도 좀 그렇구요

  2. 케이루스 2007/11/30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지르셨군요.. 대단하십니다 -_-)b

  3. 아키하 2007/12/01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 저런 괴물 VGA를...lllOTL

  4. Hee 2007/12/02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지르셨군요~!!
    부럽습니다 'ㅁ'

  5. 빈둥이v 2007/12/04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크라이시스라도 하시려나 보군요 -_-;;;
    6600gt도 아직 쓸만합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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