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표수업
아마 오피스 2007이 비스타와 거의 비슷한 시기에 나왔지요.
그러면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 것인데...
그래서 그런지 불법인지 정품인지 알 수는 없으나 발표수업 때는 꼭 파포 2007 파일을 가져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학교의 한글은 2007 교육기관용으로 바뀌었지만 MS 오피스는 그대로 2003이지요. 심지어 그 이하 버전인 경우도 봤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pptx 파일을 뷰어없이 들고 왔으니 어디 제대로 돌아가겠습니까.
(물론 뷰어도 안 깔리거나 실행이 안 되는 일이 꽤 많지요)
그럴 때 발표자들 하는 말,
'제 것이 버전이 높아서 안 나오네요'
...저장할때 옵션설정은 펼쳐봤어...?
그나저나 오피스 2007, 화면은 참 예뻐졌지요. 가정용(파포+워드+원노트)이 프로그램 구성도 딱 괜찮고 가격도 나쁘지는 않아서 사볼까 하지만, 가끔 엑셀 쓸 일이 있으면 난감할 따름입니다.
...오픈오피스 Calc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2. 시험은 교수 말이 우선
결국 어제 코바늘로 수세미 다 떠버리는 덕분에 교육과정 공부할 시간이 거의 없었지요.
오늘 아침 친구 하는 말,
'굵게 나온다더라'
'전부 서술형이라더라'
'시험 문제 별로 없다더라'
...작년에는 말이지...
으흑, 약간의 세밀한 문제, 단답형(부분점수 有), 조금 많은 시험문제...
완전히 작년의 반대였습니다...
3. 적자재정...
복사집에서 수업자료 값 1500원이 없어서 친구에게 빌렸습니다...
월초(낼모레군요)가 되면 돈이 들어올 일이 있지만, 이제 완전 종강이라 학교 갈 일 없고 돈 쓸 일 없지만,
통장 A 잔고가 4천원이라 뺄 수도 없고 지갑 속 돈사정은 고작 30원인 것은 너무하잖아요~!
언제까지 임시로 통장 B(컴퓨터 살 돈)의 돈들을 조금씩 꺼낼 수도 없고 말이죠. 이러다가는 이번달에 사는 것이 어려워질 수도 있단 말예요. 그걸 대비하고 지금 컴퓨터를 조금씩 왕창 망가뜨려주고 있는데.
4. 시험기간의 법칙
...평소에 하지도 않던 것을 하고 싶어집니다.
보지도 않고 어딘가에 모셔두던 책도 보고, 비스타 ActiveX 테스트한답시고 가상머신에서 비스타 돌리는 괴이한 일도 저지르고, 그리고 그리고...
아마 오피스 2007이 비스타와 거의 비슷한 시기에 나왔지요.
그러면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 것인데...
그래서 그런지 불법인지 정품인지 알 수는 없으나 발표수업 때는 꼭 파포 2007 파일을 가져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학교의 한글은 2007 교육기관용으로 바뀌었지만 MS 오피스는 그대로 2003이지요. 심지어 그 이하 버전인 경우도 봤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pptx 파일을 뷰어없이 들고 왔으니 어디 제대로 돌아가겠습니까.
(물론 뷰어도 안 깔리거나 실행이 안 되는 일이 꽤 많지요)
그럴 때 발표자들 하는 말,
'제 것이 버전이 높아서 안 나오네요'
...저장할때 옵션설정은 펼쳐봤어...?
그나저나 오피스 2007, 화면은 참 예뻐졌지요. 가정용(파포+워드+원노트)이 프로그램 구성도 딱 괜찮고 가격도 나쁘지는 않아서 사볼까 하지만, 가끔 엑셀 쓸 일이 있으면 난감할 따름입니다.
...오픈오피스 Calc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2. 시험은 교수 말이 우선
결국 어제 코바늘로 수세미 다 떠버리는 덕분에 교육과정 공부할 시간이 거의 없었지요.
오늘 아침 친구 하는 말,
'굵게 나온다더라'
'전부 서술형이라더라'
'시험 문제 별로 없다더라'
...작년에는 말이지...
으흑, 약간의 세밀한 문제, 단답형(부분점수 有), 조금 많은 시험문제...
완전히 작년의 반대였습니다...
3. 적자재정...
복사집에서 수업자료 값 1500원이 없어서 친구에게 빌렸습니다...
월초(낼모레군요)가 되면 돈이 들어올 일이 있지만, 이제 완전 종강이라 학교 갈 일 없고 돈 쓸 일 없지만,
통장 A 잔고가 4천원이라 뺄 수도 없고 지갑 속 돈사정은 고작 30원인 것은 너무하잖아요~!
언제까지 임시로 통장 B(컴퓨터 살 돈)의 돈들을 조금씩 꺼낼 수도 없고 말이죠. 이러다가는 이번달에 사는 것이 어려워질 수도 있단 말예요. 그걸 대비하고 지금 컴퓨터를 조금씩 왕창 망가뜨려주고 있는데.
4. 시험기간의 법칙
...평소에 하지도 않던 것을 하고 싶어집니다.
보지도 않고 어딘가에 모셔두던 책도 보고, 비스타 ActiveX 테스트한답시고 가상머신에서 비스타 돌리는 괴이한 일도 저지르고, 그리고 그리고...




1. 저도 2007 쓰다보니까 깜박할 때가 많아요;; 무심코 다른 컴퓨터에서 열려고 하거나 다른 사람 줬다가 다시 변환해야하고;;
2. 지난 학기에 저도 한번 당해봤죠ㅠㅠ
3. 조금씩 왕창..뭔가 오묘합니다ㅎㅎ
4.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런거 같아요 저도 시험기간이 되면 게임시간이 늘어나더군요-.-;;
지난 학기에 저도 똑같이 당했는데, '복습'한 결과가 없어요.
1. 2007 썼다가 그 이상한 파일 저장 형식 때문에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곧바로 2003으로 다운그레이드 한 1人 (....);
2. 이번학기 중간고사.. orz
그래도 파일 크기는 왕창 줄어들더군요. 2007 파일들.
1. 오피스는 03이 제일좋지 말입니다!
2. ...힘내세요!
3. 3...30원 크리 ㅠㅠ
뭐, 한 교수님은 전 문제를 찍어주셨으니 다행입니다.
1. 흐흥, 발표자들이 센스가 없군요. 일단 확장자가 다르면 의심을 해봐야 하는 것을-_- 오피스 2007 확실히 예쁘긴 한데 좀 복잡한 감도 있어요@_@ (전 2003 씁니다)
2. 시험문제는 그저 서술형이 구원인거죠ㅠㅠ 단답형 정말 싫습니다;;;; 특히 외워야 되는 거 orz...
3. 저도 지금 지갑 사정이 메이아이 님 못잖게 안좋습니다. 전 밥값도 빌렸어요(...) 얼른 월급이 들어와야 할텐데 말이죠ㅠㅠ
4. ...전 시험기간 때 괜히 블로그 스킨 뒤집습니다(......)
서술형이라도 전혀 모르는 단어들이 나오면 쓸 수 없어요.
ㅋㅋㅋ 대학도 여러모로 힘들군요
선생님들이 말하는 '대학가서~'는 거짓이에요 거짓이라고요
얼마전에 도서관에 교양강의 하러 오시는 분도
프레젠테이션을 틀어야하는데 안 열린다고 해서 보니 pptx더군요
그거 되게 한다고 뷰어찾느라 상당히 고생한;
[어째 뷰어를 깔아도 못 열더군요]
전 지금 며칠 째 집안에 있으니 돈이 나갈 일이 없군요;
대신 다음 달 월급은 거의 바닥순으로 나오겠지만요 쿨럭...
도서관도 그렇고 학교도 그렇고 뷰어가 안 통하더군요. 어째서일까요.
시험기간의 법칙..와닿아요..
시험 안 본지 4년이 넘었지만 -_-;;;;
흠흠..그나저나 그런 센스없는 발표자들의 오피스는 정품이 아닐 듯한 느낌이 ㅎㅎ;;
아..그러고보니 저는 요즘도 hwp는 97버전용으로 저장해버릇 하는군요 ;ㅁ;
아직도 한글97입니까~!! 무서워라...
저희 학과가 전산쪽이라 그런지 발표때는 다들 자기 노트북을 들고온다는.. ^^;
그건 또 그것대로 대단하군요. 그러면 혹시 색다른 종류의 노트북(맥북이라거나)들을 볼 수 있는건가요?
의외로 맥북은 거의 없어요 ^^; 대부분 12인치 소형 노트북을 많이 쓰더라고요. 참고로 전 15인치 리베로를 쓴다는.. 화면이 작은건 답답해서 못쓰겠더라고요 ^^;